붉은 사과
정보
| 赤林檎 | |
|---|---|
| 출처 | w6W8bUpNB54 |
| 작곡 | 토가. |
| 작사 | 토가. |
| 노래 | flower |
가사
| 未だに熟れないこの心が |
| 이마다니 우레나이 코노 코코로가 |
| 여지껏 성숙하지 못한 이 마음이 |
| いつまでも空を憂うのなら |
| 이츠마데모 소라오 우레우노나라 |
| 언제까지고 하늘을 근심한다면 |
| 言葉は落葉と枯葉の中 |
| 코토바와 오치바토 카레하노 나카 |
| 언어는 낙엽과 시든 잎 속 |
| ずっと気弱なボクだな |
| 즛토 키요와나 보쿠다나 |
| 언제까지나 심약한 나구나 |
| 落ちた果実が見詰める先は |
| 오치타 카지츠가 미츠메루 사키와 |
| 떨어진 과실이 지켜본 끝은 |
| 騒がしく躍るキミの方へ |
| 사와가시쿠 오도루 키미노 호오에 |
| 소란스럽게 뛰노는 네 쪽으로 |
| 廃棄処分行きの果肉だと |
| 하이키쇼분이키노 카니쿠다토 |
| 폐기처분행인 과육이라고 |
| こんな人生だった |
| 콘나 진세에닷타 |
| 이런 인생이었어 |
| 笑われ者にならないように |
| 와라와레모노니 나라나이요오니 |
| 웃음거리가 되지 않도록 |
| 慰め者にもならないように |
| 나구사메모노니모 나라나이요오니 |
| 위안거리도 되지 않도록 |
| 片隅で膝を抱えている |
| 카타스미데 히자오 카카에테이루 |
| 구석에서 무릎을 끌어안고 있어 |
| 今日も夜と待ち合わせ |
| 쿄오모 요루토 마치아와세 |
| 오늘도 밤과 만날 약속을 |
| ひとりぼっちの世界に香る |
| 히토리봇치노 세카이니 카오루 |
| 혼자만의 세계에 풍기는 |
| 仄かな甘さが居場所だって |
| 호노카나 아마사가 이바쇼닷테 |
| 어렴풋한 달콤함이 있을 곳이라 |
| 石を投げられることも無くて |
| 이시오 나게라레루 코토모나쿠테 |
| 돌을 맞을 일도 없이 |
| 息をしていよう |
| 이키오 시테이요오 |
| 숨을 쉬자 |
| 欠けた心の何処かの齧られた跡を |
| 카케타 코코로노 도코카노 카지라레타 아토오 |
| 결핍된 마음의 어딘가를 베어물린 자욱을 |
| 埋めて 無くして また噛んでいてね |
| 우메테 나쿠시테 마타 칸데이테네 |
| 메우고 없애고 다시 씹고 있어줘 |
| なんてね ごめんね |
| 난테네 고멘네 |
| 막 이래 미안해 |
| 足りない味をもう |
| 타리나이 아지오 모오 |
| 부족한 맛을 이만 |
| 捨ててたい |
| 스테테타이 |
| 버리고 싶어 |
| ねぇ いいでしょ |
| 네에 이이데쇼 |
| 있지 괜찮겠지 |
| 泣いていたっていいでしょ? ねぇ |
| 나이테이탓테 이이데쇼 네에 |
| 울고 있어도 괜찮겠지? 응? |
| 溶け出すこの命は赤林檎 |
| 토케다스 코노 이노치와 아카링고 |
| 녹아내리는 이 목숨은 붉은 사과 |
| まだこの身だって青いままだったんだ |
| 마다 코노미닷테 아오이 마마닷탄다 |
| 아직 이 몸은 푸른 채였던 거야 |
| ねぇ いいでしょ |
| 네에 이이데쇼 |
| 있지 괜찮겠지 |
| 逃げ出したっていいでしょ? ねぇ |
| 니게다시탓테 이이데쇼 네에 |
| 던져버려도 괜찮겠지? 응? |
| そうやって縋って願って謳うボクに今 |
| 소오얏테 스갓테 네갓테 우타우 보쿠니 이마 |
| 그렇게 매달리고 애원하고 강조하는 내게 지금 |
| ボクのままでいいよ |
| 보쿠노마마데 이이요 |
| 너인 그대로 괜찮아 |
| そう囁いて |
| 소오 사사야이테 |
| 그렇게 속삭여 줘 |
| 一口だけの我儘なのに |
| 히토쿠치다케노 와가마마나노니 |
| 한 입 만이라도 억지부려 봤는데 |
| 許されないのはエゴのままに |
| 유루사레나이노와 에고노 마마니 |
| 용서받지 못하는 것은 이기적인 채로 |
| 不条理が理と言われた |
| 후조오리가 코토와리토 이와레타 |
| 부조리를 조리라 했어 |
| そうだ それが生きること |
| 소오다 소레가 이키루코토 |
| 그래 그것이 산다는 것 |
| 走ることすらも苦手なのに |
| 하시루 코토스라모 니가테나노니 |
| 달리는 것 조차도 서투른데 |
| 足踏みするのも辛いなんて |
| 아시부미스루노모 츠라이난테 |
| 발디디는 것도 괴롭다니 |
| 飛べない鳥も羽根があるのに |
| 토베나이 토리모 하네가 아루노니 |
| 날지 못하는 새도 날개가 있는데 |
| 腐敗するボクは |
| 후하이스루 보쿠와 |
| 부패하는 나는 |
| 何と呼ぶか 何者なのか |
| 난토 요부카 나니모노나노카 |
| 뭐라고 부를까 무슨 존재일까 |
| 見失う程 弱虫だ |
| 미우시나우호도 요와무시다 |
| 보지 못할 정도로 겁쟁이야 |
| 絵空事なら花蜜で飾る匂いのように |
| 에소라고토나라 카미츠데 카자루 니오이노 요오니 |
| 거짓이라면 화밀1로 장식하는 냄새처럼 |
| 満たしたい |
| 미타시타이 |
| 채우고 싶어 |
| 戯言でいいでしょ |
| 타와고토데 이이데쇼 |
| 헛소리로도 괜찮겠지 |
| 嘘ついたっていいでしょ? ねぇ |
| 우소츠이탓테 이이데쇼 네에 |
| 거짓말 해도 괜찮겠지? 응? |
| ボクを救えるものは毒林檎 |
| 보쿠오 스쿠에루모노와 도쿠링고 |
| 나를 구원하는 것은 독사과 |
| どんな未来像も知りたくは無かった |
| 돈나 미라이조오모 시리타쿠와 나캇타 |
| 어떤 미래상도 알고 싶지 않았어 |
| ねぇ いいでしょ |
| 네에 이이데쇼 |
| 있지 괜찮겠지 |
| ねぇもういいでしょ? ねぇ |
| 네에 모오 이이데쇼 네에 |
| 저기 이만 됐겠지? 응? |
| 鉛雲から落ちてしまえたら |
| 나마리구모카라 오치테시마에타라 |
| 납빛 구름에서 떨어져 버린다면 |
| ボクはさよならだよ |
| 보쿠와 사요나라다요 |
| 나는 이만 안녕이야 |
| そう叫んで |
| 소오 사켄데 |
| 그렇게 외쳐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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