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채, 선연의 물고기.
정보
| 極彩、嬋娟ノ魚。 | |
|---|---|
| 출처 | VyiD_4A2348 |
| 작곡 | 마치게리타 |
| 작사 | 마치게리타 |
| 노래 | 아오키 라피스 |
가사
| 黒くぬめる夏の夜に 恋を語らいましょうか。 |
| 쿠로쿠 누메루 나츠노 요루니 코이오 카타라이마쇼오카. |
| 검게 젖는 여름밤에, 사랑을 이야기해볼까요. |
| 「きれい、きみは、おさかなさん。」 |
| 「키레이, 키미와, 오사카나산.」 |
| 「아름다운, 너는, 물고기」 |
| 極彩色の鱗、美しい。 |
| 고쿠사이시키노 우로코, 우츠쿠시이. |
| 극채색의 비늘, 아름다워. |
| 歯を剥き出して嗤う星、蘭虫のように泳ぐ。 |
| 하오 무키다시테 와라우 호시, 란추우노 요오니 오요구. |
| 이빨을 드러내며 웃는 별, 난주처럼 헤엄쳐. |
| さながらその鋭さは。 |
| 사나가라 소노 스루도사와. |
| 그 날카로움은 마치. |
| 「せいきんせきのよう。」 |
| 「세이킨세키노 요오.」 |
| 「청금석 같아.」 |
| 向こう岸、靆く薄衣の色に恋焦がれた。 |
| 무코오기시, 타나비쿠 우스기누노 이로니 코이코가레타. |
| 건너편에서, 휘날리는 얇은 옷의 색을 애타게 사랑했어. |
| 「はやくあちらがわへむかわないと。」 |
| 「하야쿠 아치라가와에 무카와나이토.」 |
| 「어서 저쪽으로 향해야만 해.」 |
| 文披月————————。 |
| 후미히라키즈키————————. |
| 문피월1————————. |
| 「ひとのつづる、いのりたちが、かわにしずみ、ほしになるのさ。」 |
| 「히토노 츠즈루, 이노리타치가, 카와니 시즈미, 호시니 나루노사.」 |
| 「사람이 자아내는, 기도들이, 강에 잠기고, 별이 되는 거야.」 |
| 蠢きながら増える星。 |
| 우고메키나가라 후에루 호시. |
| 꿈틀거리며 늘어나는 별. |
| 笹の葉の端に飾る祈りが、この川の隅々にまで届いた |
| 사사노 하노 하시니 카자루 이노리가, 코노 카와노 스미즈미니마데 토도이타 |
| 조릿대 잎 끝에 장식한 기도가, 이 강 구석구석까지 전해졌어 |
| 「あちらがわへむかいましょう。あなたとまたはなせるのならば、 |
| 「아치라가와에 무카이마쇼오. 아나타토 마타 하나세루노나라바, |
| 「저쪽으로 향할게요. 당신과 다시 이야기할 수 있다면, |
| このいたみもこのくるしみさえも。」 |
| 코노 이타미모 코노 쿠루시미사에모.」 |
| 이 아픔도, 이 괴로움조차도.」 |
| こうして 「さかな」は |
| 코오시테 「사카나」와 |
| 이렇게 「물고기」는 |
| 泳ぎだした。鋭い星々の隙間を。 |
| 오요기다시타. 스루도이 호시보시노 스키마오. |
| 헤엄치기 시작했어. 날카로운 별들 사이를. |
| 泳ぐ最中、鱗は取れ、血溜まりの、閉じぬ目。 |
| 오요구 사나카, 우로코와 토레, 치다마리노, 토지누 메. |
| 헤엄치는 도중, 비늘은 떨어지고, 고이는 피에, 감기는 눈. |
| 何を犠牲にしても、あなたに会いたかった。 |
| 나니오 기세이니 시테모, 아나타니 아이타캇타. |
| 무엇을 희생하더라도, 당신을 만나고 싶었어. |
| この苦痛の中でも、愛してる。 |
| 코노 쿠츠우노 나카데모, 아이시테루. |
| 이 고통 속에서도, 사랑하고 있어. |
| でも、これは死人が故の悲しい宿命ですから。 |
| 데모, 코레와 시닌가 유에노 카나시이 사다메데스카라. |
| 하지만, 이건 죽은 사람으로 인한 슬픈 숙명이니까. |
| 境を越える事は出来なかった。 |
| 사카이오 코에루 코토와 데키나캇타. |
| 경계를 넘을 수는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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