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엄 데빌
정보
| 奄奄デビル | |
|---|---|
| 출처 | sm36134328 |
| 작곡 | YASUHIRO |
| 작사 | YASUHIRO |
| 노래 | 카가미네 린 |
가사
| 皆"ラブ"を探してる |
| 미나 “라부”오 사가시테루 |
| 모두 “러브”를 찾고 있어 |
| チェック チェック メヲコラセ |
| 쳇쿠 쳇쿠 메오 코라세 |
| 체크, 체크, 빤히 바라봐 |
| どれも早い者勝ちです |
| 도레모 하야이 모노카치데스 |
| 뭐든지 빠른 사람의 승리입니다 |
| チェック チェック ツカミトレ |
| 쳇쿠 쳇쿠 츠카미토레 |
| 체크, 체크, 움켜쥐는 거야 |
| 哀の患い 何度も何度も哭いて |
| 아이노 와즈라이 난도모 난도모 나이테 |
| 애환에,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울며 |
| 其の度 痛みを覚えてく |
| 소노 타비 이타미오 오보에테쿠 |
| 그때마다 아픔을 느껴 |
| 終夜 灯りが何処か分からなくなった |
| 요모스가라 아카리가 도코카 와카라나쿠 낫타 |
| 밤새도록 불빛이 어디 있는 지도 알 수 없게 됐어 |
| ワン ツゥ スリィ フォオ ファイブ シックス セブン |
| 완 츠우 스리이 훠오 화이부 싯쿠스 세분 |
|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
| 曵 |
| 에이 |
| 끌어당겨1 |
| ワン ツゥ スリィ フォオ ファイブ シックス セブン |
| 완 츠우 스리이 훠오 화이부 싯쿠스 세분 |
|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
| 本性の本性 心を引き抜いて |
| 혼쇼오노 혼쇼오 코코로오 히키누이테 |
| 본성의 본성, 마음을 꿰뚫고서 |
| ブっ飛んだ悪夢で僕ら狂って |
| 붓톤다 아쿠무데 보쿠라 쿠룻테 |
| 날아간 악몽에 우리는 미쳐가 |
| アイマイなアイを切り刻み合って |
| 아이마이나 아이오 키리키자미앗테 |
| 애매한 사랑을 잘게 다지며 |
| 不甲斐ないこの戯言を零したい |
| 후가이나이 코노 자레고토오 코보시타이 |
| 별 볼일 없는 이 헛소리를 나불대고 싶어 |
| 「あーそうかい」 |
| 「아아 소오카이」 |
| 「아, 그렇구나」 |
| 散々な詩で闇闇に酔って |
| 산잔나 우타데 쿠라쿠라니 욧테 |
| 엉망진창인 노래로 어둠에 취해 |
| 身勝手に傷を抱きしめたい |
| 미갓테니 키즈오 다키시메타이 |
| 멋대로 상처를 끌어안고 싶어 |
| サイコチック エゴイスティック |
| 사이코칫쿠 에고이스티쿠 |
| 사이코틱, 에고이스틱 |
| 腹ペコの空騒ぎ 愛の対価の哲学 |
| 하라페코노 카라사와기 아이노 타이카노 테츠가쿠 |
| 배고파서 떠들어대는 사랑의 대가의 철학 |
| 「そう、あなたはまるで"悪魔"の様だ」 |
| 「소오, 아나타와 마루데 “아쿠마”노 요오다」 |
| 「그래, 당신은 마치 “악마” 같아」 |
| 今日も"ピース"集めてる |
| 쿄오모 "피이스" 아츠메테루 |
| 오늘도 “조각”을 모으고 있어 |
| チェック チェック コッチオイデ |
| 쳇쿠 쳇쿠 콧치 오이데 |
| 체크, 체크, 자 이리 와 |
| されど早い者勝ちです |
| 사레도 하야이 모노카치데스 |
| 하지만 빠른 사람의 승리랍니다 |
| チェック チェック ノミホセ |
| 쳇쿠 쳇쿠 노미호세 |
| 체크, 체크, 전부 삼켜 |
| 破落戸嘘附き 美学の消滅 夢と人生惨禍 |
| 고로츠키 우소츠키 비가쿠노 쇼오메츠 유메토 진세이산카 |
| 무뢰배, 거짓말쟁이, 미학의 소멸, 꿈과 인생찬가 |
| 謳われたモラリティーはとっくに消えた |
| 우타와레타 모라리티이와 톳쿠니 키에타 |
| 칭송받던 모럴리티는 이미 사라졌어 |
| 廃廃 四面楚歌の中で |
| 하이하이 시멘소카노 나카데 |
| 피폐, 사면초가 속에서 |
| 廃廃 化けの皮は剥がれ |
| 하이하이 바케노카와와 하가레 |
| 피폐, 가면은 벗겨져 |
| 最低なリリックでそっと火をつけた |
| 사이테이나 리릿쿠데 솟토 히오 츠케타 |
| 최악의 가사로 살며시 불을 붙였어 |
| ブっ飛んだ景色に毒されちゃって |
| 붓톤다 케시키니 도쿠사레찻테 |
| 날아간 경치에 오염당해서 |
| 不確定なままグチャグチャになって |
| 후카쿠테이나 마마 구차구차니 낫테 |
| 확정되지 못한 채, 엉망진창이 되어 |
| 薄っぺらな真実なんて要らない |
| 우슷페라나 신지츠난테 이라나이 |
| 얄팍한 진실 같은 건 필요 없어 |
| もう一回 落っこちた正義を身に纏って |
| 모오 잇카이 옷코치타 세이기오 미니 마톳테 |
| 다시 한 번, 떨어진 정의를 몸에 걸치고서 |
| カミサマになってみたいでしょ |
| 카미사마니 낫테미타이데쇼 |
| 신이 되어보고 싶지 않아? |
| 存在を咎め合った世界で |
| 손자이오 토가메앗타 세카이데 |
| 서로의 존재를 원망하던 세상에서 |
| 淋しさで底が知れないイデア 腐っても気づけないだろう |
| 사비시사데 소코가 시레나이 이데아 쿠삿테모 키즈케나이다로오 |
| 외로움에 끝을 알 수 없는 이데아, 썩어가도 눈치 채지 못하겠지 |
| 埋まらない溝を眺めて 甘美な蜜を垂らした |
| 우마라나이 미조오 나가메테 칸비나 미츠오 타라시타 |
| 메워지지 않는 도랑을 바라보며, 감미로운 꿀을 늘어뜨렸어 |
| 「嗚呼、あなたも同類みたい」 |
| 「아아, 아나타모 도오루이미타이」 |
| 「아, 당신도 동류인 것 같아」 |
| 気付けば僕ら、ボロボロに成って |
| 키즈케바 보쿠라, 보로보로니 낫테 |
| 정신 차리니 우린, 너덜너덜해져서 |
| 詠いたい事も霞んでしまって |
| 우타이타이 코토모 카슨데시맛테 |
| 노래하고 싶었던 것도 희미해졌어 |
| 言霊が枯れていった世界を嘲嗤ってくれよ |
| 코토다마가 카레테잇타 세카이오 아자와랏테쿠레요 |
| 언령이 메말라가던 세상을 비웃어줬으면 해 |
| ブっ飛んだ悪夢で僕ら狂って |
| 붓톤다 아쿠무데 보쿠라 쿠룻테 |
| 날아간 악몽에 우리는 미쳐가 |
| アイマイなアイを切り刻み合って |
| 아이마이나 아이오 키리키자미앗테 |
| 애매한 사랑을 잘게 다지며 |
| 不甲斐ないこの戯言を零したい |
| 후가이나이 코노 자레고토오 코보시타이 |
| 별 볼일 없는 이 헛소리를 나불대고 싶어 |
| 「あーそうかい」 |
| 「아아 소오카이」 |
| 「아, 그렇구나」 |
| 散々な詩で闇闇に酔って |
| 산잔나 우타데 쿠라쿠라니 욧테 |
| 엉망진창인 노래로 어둠에 취해 |
| 身勝手に傷を抱きしめたい |
| 미갓테니 키즈오 다키시메타이 |
| 멋대로 상처를 끌어안고 싶어 |
| サイコチック エゴイスティック |
| 사이코칫쿠 에고이스티쿠 |
| 사이코틱, 에고이스틱 |
| 腹ペコの空騒ぎ 愛の対価の哲学 |
| 하라페코노 카라사와기 아이노 타이카노 테츠가쿠 |
| 배고파서 떠들어대는 사랑의 대가의 철학 |
| 純情に怯えて拒んだアイロニ 悲劇の共犯者 |
| 준조오니 오비에테 코반다 아이로니 히게키노 쿄오한샤 |
| 순정을 두려워하며 거부했던 아이러니, 비극의 공범자 |
| 「そう、あなたはまるで"悪魔"の様だ」 |
| 「소오, 아나타와 마루데 “아쿠마”노 요오다」 |
| 「그래, 당신은 마치 “악마”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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