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따위
정보
| 才能なんか | |
|---|---|
| 출처 | sm35948178 |
| 작곡 | 오후 티 |
| 작사 | 오후 티 |
| 노래 | 오토마치 우나 |
가사
| 僕に才能なんかないなら |
| 보쿠니 사이노오 난카 나이나라 |
| 나에게 아무 재능도 없다면 |
| もっと早く教えて 神様 |
| 못토 하야쿠 오시에테 카미사마 |
| 좀 더 빨리 알려주세요, 신님 |
| お陰で行くも帰るも もうできん場所に来ちゃった |
| 오카게데 이쿠모 카에루모 모오 데킨 바쇼니 키찻타 |
| 덕분에 더 갈 수도 돌아갈 수도 없는 곳까지 왔어요 |
| そんな顔をしないでよ 母さん |
| 손나 카오오 시나이데요 카아산 |
| 그런 얼굴 하지 말아줘, 엄마 |
| こんな歌 歌ってごめんな |
| 콘나 우타 우탓테 고멘나 |
| 이런 노래를 불러서 미안해 |
| でも そうしなきゃ僕が僕でいられない日々だ |
| 데모 소오시나캬 보쿠가 보쿠데 이라레나이 히비다 |
|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내가 나로서 있을 수 없는 날들이야 |
| 夜勤明けの駅は凪いで 朝を焼いて |
| 야킨아케노 에키와 나이데 아사오 야이테 |
| 새벽의 역은 잔잔하게, 아침을 질투하고 |
| すてっぱちな僕の生活を暴いては嘲笑う |
| 스텟파치나 보쿠노 세이카츠오 아바이테와 아자와라우 |
| 자포자기한 내 생활을 파헤치고선 비웃어 |
| 容赦がないよな |
| 요오샤가 나이요나 |
| 자비가 없네 |
| 憧れだったミュージシャンが嫌いになったのは去年の春先 |
| 아코가레닷타 뮤우지샨가 키라이니 낫타노와 쿄넨노 하루사키 |
| 동경하던 뮤지션이 싫어지게 된 건 작년 봄 초반 |
| 「夢は叶うのさ」って戯言を歌ったから |
| 「유메와 카나우노삿」테 자레고토오 우탓타카라 |
| 「꿈은 이뤄질 거야」 같은 헛소리를 노래해서 |
| 諦めること ちょうどいい引き際も |
| 아키라메루 코토 초오도 이이 히키기와모 |
| 포기하는 것과, 적당할 때 빼는 것도 |
| 大事だってちゃんと歌ってよ |
| 다이지닷테 찬토 우탓테요 |
| 중요하다고 제대로 노래해 |
| 綺麗な言葉だけで生きてけりゃどれほどか |
| 키레이나 코토바다케데 이키테케랴 도레호도카 |
| 아름다운 말로만 살아가면 대체 어떨까 |
| 僕に才能なんかなかった |
| 보쿠니 사이노오 난카 나캇타 |
| 나에겐 아무 재능도 없었어 |
| 疾うに周知の事実ですか |
| 토오니 슈우치노 지지츠데스카 |
|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
| 行くも帰るも才能なら 僕は肉塊以下だ |
| 이쿠모 카에루모 사이노오나라 보쿠와 니쿠카이 이카다 |
| 가는 것도 돌아오는 것도 재능이라면, 나는 고깃덩이 이하야 |
| こんな歌を歌わないで済む人生はどこに売ってんのさ |
| 콘나 우타오 우타와나이데 스무 진세이와 도코니 웃텐노사 |
| 이런 노래를 부르지 않아도 되는 인생은 어디서 파는 거야 |
| 道端に転がる吸いさしが まさに僕だ |
| 미치바타니 코로가루 스이사시가 마사니 보쿠다 |
| 길가에 굴러다니는 담배꽁초가 바로 나야 |
| 1Kの牢で横臥 |
| 완케이노 로오데 오오가 |
| 부엌 하나의 감옥에 드러누워 |
| 日が暮れて満月の明るさを知った |
| 히가 쿠레테 만게츠노 아카루사오 싯타 |
| 해가 지고, 보름달의 밝음을 알게 됐어 |
| そうだ もう僕には逃げ場がないのだ |
| 소오다 모오 보쿠니와 니게바가 나이노다 |
| 그래, 이미 나에겐 도망칠 곳이 없어 |
| ここから出ていくためには死ぬしかねぇ |
| 코코카라 데테이쿠 타메니와 시누시카 네에 |
| 여기서 나가기 위해선 죽을 수밖에 없어 |
| 夢なんて持たぬが身のため |
| 유메난테 모타누가 미노 타메 |
| 꿈은 꾸지 않는 게 날 위한 거야 |
| 明日は我が身だと震える余生 クソくらえ |
| 아스와 와가 미다토 후루에루 요세이 쿠소쿠라에 |
| 내일은 내 차례라며 벌벌 떠는 여생, 엿이나 먹어라 |
| 下を見てみろ 精神論者ども |
| 시타오 미테미로 세이신론샤도모 |
| 아래를 봐라, 정신론자들아 |
| 僕は全てに負けたぞ |
| 보쿠와 스베테니 마케타조 |
| 나는 전부 패배했어 |
| 線路に横たわる敗者の声は聞こえてんだろ |
| 센로니 요코타와루 하이샤노 코에와 키코에텐다로 |
| 선로에 누워있는 패배자의 목소리는 들을 수 있잖아 |
| 四季の移ろい 人の営み |
| 시키노 우츠로이 히토노 이토나미 |
| 사계절의 변화, 사람들의 행위 |
| 勝者だけに許された贅の極み |
| 쇼오샤다케니 유루사레타 제이노 키와미 |
| 승자에게만 허용된 사치의 끝 |
| 時間なんてない |
| 지칸 난테 나이 |
| 시간이 없어 |
| 若いやつらに後ろ指さされてばっか 立つ瀬がない |
| 와카이 야츠라니 우시로 유비사사레테밧카 타츠세가 나이 |
| 젊은 녀석들에게 손가락질만 당해서, 설자리가 없어 |
| 僕が座る椅子はもうない |
| 보쿠가 스와루 이스와 모오 나이 |
| 내가 앉을 의자는 이미 없어 |
| 世間体 プライド 心中も辞さない |
| 세켄타이 푸라이도 신주우모 지사나이 |
| 체면, 프라이드, 함께 죽는 것도 불사해 |
| 「生きていたい」なんて言えない |
| 「이키테이타이」 난테 이에나이 |
| 「살고 싶어」 같은 말은 할 수 없어 |
| 項垂れた頭に空いた風穴 |
| 우나다레타 코오베니 아이타 카자아나 |
| 고개 숙인 머리에 난 바람구멍 |
| どこで道を間違えたかな |
| 도코데 미치오 마치가에타카나 |
| 어디서 길을 잘못 든 걸까 |
| 14の秋にギターを手にしてからか |
| 주우욘노 아키니 기타아오 테니 시테카라카 |
| 14살 가을 때 기타를 손에 쥐었을 때부터? |
| 今じゃゴミを漁る浮浪者を見て 他人事だとは思えねぇ |
| 이마자 고미오 아사루 후로오샤오 미테 히토고토다토와 오모에네에 |
| 지금은 쓰레기를 뒤지는 부랑자를 봐도, 남일 같지가 않아 |
| 憧れだったミュージシャンが嫌いになったのは去年の春先 |
| 아코가레닷타 뮤우지샨가 키라이니 낫타노와 쿄넨노 하루사키 |
| 동경하던 뮤지션이 싫어지게 된 건 작년 봄 초반 |
| 「夢は叶うのさ」って戯言を歌ったから |
| 「유메와 카나우노삿」테 자레고토오 우탓타카라 |
| 「꿈은 이뤄질 거야」 같은 헛소리를 노래해서 |
| 諦めること ちょうどいい引き際も |
| 아키라메루 코토 초오도 이이 히키기와모 |
| 포기하는 것과, 적당할 때 빼는 것도 |
| 大事だってちゃんと歌ってよ |
| 다이지닷테 찬토 우탓테요 |
| 중요하다고 제대로 노래해 |
| 綺麗な言葉だけで生きてけりゃどれほどか |
| 키레이나 코토바다케데 이키테케랴 도레호도카 |
| 아름다운 말로만 살아가면 대체 어떨까 |
| 僕は才能なんかないけど |
| 보쿠와 사이노오난카 나이케도 |
| 나는 아무 재능도 없지만 |
| 最後に一つだけいいかな |
| 사이고니 히토츠다케 이이카나 |
| 마지막으로 하나쯤은 괜찮을까 |
| 結局、行くも帰るももう自分次第だってさ |
| 켓쿄쿠, 이쿠모 카에루모 모오 지분시다이닷테사 |
| 결국, 가는 것도 돌아오는 것도 이젠 나에게 달려있어 |
| 「夢を持つならそれでもいいが、目測だけは見誤るな」 |
| 「유메오 모츠나라 소레데모 이이가, 모쿠소쿠다케와 미아야마루나」 |
| 「꿈을 가지는 건 상관없겠지만, 절대 착각하지는 마」 |
| それさえ分かってりゃ大抵はどうとでもなるそうだ |
| 소레사에 와캇테랴 타이테이와 도오토데모 나루소오다 |
| 그거만 알고 있으면 대충 어떻게든 될 것 같아 |
| 厭世と多幸は表裏一体だ |
| 엔세이토 타코오와 효오리잇타이다 |
| 염세와 행운은 표리일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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