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퍼레이트
정보
| セパレイト | |
|---|---|
| 출처 | sm33721407 |
| 작곡 | 폴리스 피커딜리 |
| 작사 | 폴리스 피커딜리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気付いていて黙っていた |
| 키즈이테이테 다맛테이타 |
| 깨닫고서 조용히 있었어 |
| クライマックスはわざとがましい |
| 쿠라이맛쿠스와 와자토가마시이 |
| 클라이맥스는 부자연스러워 |
| これ以上続けてくなら |
| 코레 이조오 츠즈케테쿠나라 |
| 이 이상 이어나간다면 |
| ペナルティーが課せられます |
| 페나루티이가 카세라레마스 |
|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
| 背景の中に見た傲りのある調べ顕れる |
| 하이케이노 나카니 미타 오고리노 아루 시라베 아라와레루 |
| 배경 속에 보였던 오만한 음율이 나타나 |
| 押し寄せる混沌 漂うのは滑稽なアンビエンス |
| 오시요세루 콘톤 타다요우노와 콧케이나 안비엔스 |
| 밀려오는 혼돈 감도는 건 우스꽝스러운 앰비언스1 |
| さあはやく触れよう |
| 사아 하야쿠 후레요오 |
| 자 어서 닿아봐 |
| 踊って 満たして |
| 오돗테 미타시테 |
| 춤을 춰 충족시켜줘 |
| その心の深い深いところで |
| 소노 코코로노 후카이 후카이 토코데 |
| 그 마음의 깊고 깊은 곳에서 |
| かさを増して 次第次第に |
| 카사오 마시테 시다이 시다이니 |
| 몸집을 키워가 차츰차츰 |
| 目を瞑り開けたら元のまま |
| 메오 츠부리 아케타라 모토노마마 |
| 눈을 감았다 뜨면 원래대로 |
| 始めから終わりまで何か |
| 하지메카라 오와리마데 난카 |
|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
| 移ろいやすく流れたんだ |
| 우츠로이야스쿠 나가레탄다 |
| 변하기 쉽게 흘러갔어 |
| 分かるだろう? |
| 와카루다로오? |
| 알고 있잖아? |
| もう自由にしていいかい |
| 모오 지유우니시테 이이카이 |
| 이제 자유롭게 해도 되는 거야? |
| 切り立った世界だった |
| 키리탓타 세카이닷타 |
| 우뚝 솟아난 세계였어 |
| 孤独なんて最良の口実 |
| 코도쿠난테 사이료오노 코오지츠 |
| 고독 같은 건 최선의 구실 |
| これ以上続けても |
| 코레 이조오 츠즈케테모 |
| 이 이상 계속한다고 해도 |
| 結局はセンスの問題 |
| 켓쿄쿠와 센스노 몬다이 |
| 결국엔 센스의 문제 |
| 驚くなかれネガティブ項目はほぼ無し 今現在 |
| 오도로쿠나카레 네가티부 코오모쿠와 호보 나시 이마 겐자이 |
| 놀랍게도 네거티브한 항목은 거의 없는 지금 현재 |
| 全てはクリアリー 気になってきた世界甚だリヴァービー |
| 스베테와 쿠리아리이 키니 낫테키타 세카이 하나하다 리봐아비이 |
| 모든 것은 클리얼리2 너무나 신경 쓰였던 세계야 리벌비3 |
| さあはやく触れよう |
| 사아 하야쿠 후레요오 |
| 자 어서 닿아봐 |
| 混ざって 溶け合って |
| 마잣테 토케앗테 |
| 섞이고 녹아들어줘 |
| その妬みは深い深いのなんの |
| 소노 네타미와 후카이 후카이노 난노 |
| 그 질투는 얼마나 깊고 깊은지 |
| 今さらだろう よくあるパターン |
| 이마사라다로오 요쿠 아루 파타안 |
| 이제 와서 뭐야 흔히 있는 패턴 |
| 失う時間のほうが大きくなって |
| 우시나우 지칸노 호오가 오오키쿠 낫테 |
| 잃어버린 시간 쪽이 점점 커져서 |
| 始めから終わりまで何か |
| 하지메카라 오와리마데 난카 |
|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
| 煌びやかなものばかりだ |
| 키라비야카나 모노바카리다 |
| 화려한 것들 뿐이야 |
| 手を離して もう自由にして欲しい |
| 테오 하나시테 모오 지유우니시테 호시이 |
| 손을 놓아줘 이제 자유롭게 해줬으면 해 |
| やがては涙に咽ぶだろう |
| 야가테와 나미다니 무세부다로오 |
| 결국엔 흐느껴 울게 되겠지 |
| 不埒な振る舞いだった |
| 후라치나 후루마이닷타 |
| 괘씸한 행동이었어 |
| 空の体を設えて宙へ漕ぎ出していた |
| 카라노 테이오 시츠라에테 추우에 코기다시테이타 |
| 텅 빈 몸을 꾸미고서 허공을 향해 배를 저어나가고 있었어 |
| その心の深い深いところで |
| 소노 코코로노 후카이 후카이 토코로데 |
| 그 마음의 깊고 깊은 곳에서 |
| かさを増して 次第次第に |
| 카사오 마시테 시다이 시다이니 |
| 몸집을 키워가 차츰차츰 |
| 目を瞑り開けたら元のまま |
| 메오 츠부리 아케타라 모토노마마 |
| 눈을 감았다 뜨면 원래대로 |
| 始めから終わりまで何か |
| 하지메카라 오와리마데 난카 |
|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
| 移ろいやすく流れたんだ |
| 우츠로이야스쿠 나가레탄다 |
| 변하기 쉽게 흘러갔어 |
| 真っ直ぐに魅せてくるデリカシー |
| 맛스구니 미세테쿠루 데리카시이 |
| 숨김없이 유혹해오는 델리커시4 |
| 分かるだろう? |
| 와카루다로오? |
| 알고 있잖아? |
| もう自由にしていいかい |
| 모오 지유우니시테 이이카이 |
| 이제 자유롭게 해도 되는 거야? |
| (nobody cares somehow. you don't know how much.) |
| (노바디 케어스 섬하우. 유 돈 노 하우 머치.) |
| (nobody cares somehow. you don't know how m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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