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눗방울 샐러맨더
정보
| しゃぼんのサラマンドラ | |
|---|---|
| 출처 | sm19980019 |
| 작곡 | 붓치기리P |
| 작사 | 붓치기리P |
| 노래 | KAITO |
가사
| “永久に浮かぶ” と書かれた図面に従う |
| “토와니 우카부”토 카카레타 즈멘니 시타가우 |
| “영원히 떠오른다”고 쓰인 도면을 따라 |
| スフィアに抱かれ生まれた無垢なる とかげよ |
| 스휘아니 이다카레 우마레타 무쿠나루 토카게요 |
| 창날에 안겨 태어난 순수한 도마뱀이여 |
| 透明の 極彩色を |
| 토오메이노 고쿠사이시키오 |
| 투명한 극채색을 |
| 弾く水面 眼を抉っても |
| 하지쿠 미나모 메오 에굿테모 |
| 튀겨대는 수면의 눈을 도려내도 |
| いのちを 吹き込めよ |
| 이노치오 후키코메요 |
| 생명을 불어넣어라 |
| そら 風に乗れよ |
| 소라 카제니 노레요 |
| 자, 바람에 올라타라 |
| 赤から 青へ 緑から 黄へ |
| 아카카라 아오에 미도리카라 키에 |
| 빨강에서 파랑으로, 초록에서 노랑으로 |
| 飛び移る しゃぼんの群れを 駆け上がって |
| 토비우츠루 샤본노 무레오 카케아갓테 |
| 날아가는 비눗방울 무리를 따라 뛰어올라 |
| 雨は 大地へ 虹なら 虚空へ |
| 아메와 다이치에 니지나라 코쿠우에 |
| 비는 대지로, 무지개라면 허공으로 |
| 螺旋描いて 僕ら 飛ぼう |
| 라센 에가이테 보쿠라 토보오 |
| 나선을 그리며, 함께 날자 |
| “かくて浮かぶ” と 泡になぞらえた算法で |
| “카쿠테 우카부”토 아와니 나조라에타 산포오데 |
| “숨겨져 떠오른다”며 거품을 본떠낸 산법으로 |
| 神秘の序列を正して安らぐ とかげよ |
| 신피노 조레츠오 타다시테 야스라구 토카게요 |
| 신비의 서열을 바로잡아 평온해지라, 도마뱀이여 |
| 爪先の ナノの戦士を |
| 츠마사키노 나노노 센시오 |
| 손끝의, 나노의 전사를 |
| 屠る風が 喉 掠めても |
| 호후루 카제가 노도 카스메테모 |
| 세찬 바람이 목을 스쳐가도 |
| 愉悦の 香にむせび |
| 유에츠노 카니 무세비 |
| 유열의 향에 목매여 울며 |
| 今日も 舞い踊れよ |
| 쿄오모 마이오도레요 |
| 오늘도 춤추는 거야 |
| ハーブと ミルクと 花と 果実と |
| 하아부토 미루쿠토 하나토 카지츠토 |
| 허브와 우유와 꽃과 과일과 |
| 身に纏う その鱗は イミテーション |
| 미니 마토우 소노 우로코와 이미테에숀 |
| 몸에 두른 그 비늘은 이미테이션 |
| 夢魔を 遠ざけ 清き水 浴びて |
| 무마오 토오자케 키요키 미즈 아비테 |
| 몽마를 멀리하며 깨끗한 물을 뒤집어쓰고 |
| 波紋に沿って 君と 行こう |
| 하몬니 솟테 키미토 이코오 |
| 파문을 따라, 너와 함께 떠날게 |
| 神獣の 留守の泉に |
| 신주우노 루스노 이즈미니 |
| 신수가 없는 샘에 |
| 遊ぶ子らの 姿 消えても |
| 아소부 코라노 스가타 키에테모 |
|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라져도 |
| 祈りを 吹き込めよ |
| 이노리오 후키코메요 |
| 기도를 불어넣어라 |
| そら 風に 乗れよ |
| 소라 카제니 노레요 |
| 자, 바람에 올라타라 |
| 赤から 青へ 緑から 黄へ |
| 아카카라 아오에 미도리카라 키에 |
| 빨강에서 파랑으로, 초록에서 노랑으로 |
| 飛び移る しゃぼんの群れを 駆け上がって |
| 토비우츠루 샤본노 무레오 카케아갓테 |
| 날아가는 비눗방울 무리를 따라 뛰어올라 |
| 雨は 大地へ 虹なら 虚空へ |
| 아메와 다이치에 니지나라 코쿠우에 |
| 비는 대지로, 무지개라면 허공으로 |
| 螺旋描いて 僕ら 飛ぼう |
| 라센 에가이테 보쿠라 토보오 |
| 나선을 그리며, 함께 날자 |
| 赤から 青へ 緑から 黄へ |
| 아카카라 아오에 미도리카라 키에 |
| 빨강에서 파랑으로, 초록에서 노랑으로 |
| 飛び移る しゃぼんの群れを 駆け上がって |
| 토비우츠루 샤본노 무레오 카케아갓테 |
| 날아가는 비눗방울 무리를 따라 뛰어올라 |
| 雨は 大地へ 虹なら 虚空へ |
| 아메와 다이치에 니지나라 코쿠우에 |
| 비는 대지로, 무지개라면 허공으로 |
| 波紋に沿って 君と 行こう |
| 하몬니 솟테 키미토 유코오 |
| 파문을 따라, 너와 함께 떠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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