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떨어졌기에,

정보

花が落ちたので、

작곡 히후미
작사 히후미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柔らかな手 透る白肌
야와라카나 테 토오루 시로하다
부드러운 손 투명한 흰 피부
振れる声と 鮮やかな表情
후레루 코에토 아자야카나 효오조오
흔들리는 목소리와 선명한 표정
恋する僕の 淡い影色
코이스루 보쿠노 아와이 카게이로
사랑하는 나의 아련한 그림자색
”君の見せる光”の投影
“키미노 미세루 히카리”노 토오에이
“네가 보여주는 빛”의 투영
全部見えちゃいないんだろう
젠부 미에챠이나인다로오
전부 보이진 않았잖아
盲目的に 君を想うよ
모오모쿠테키니 키미오 오모우요
맹목적으로 너를 생각해
君の過去に連なる恋人
키미노 카코니 츠라나루 코이비토
너의 과거에 이어졌던 연인
僕の胸を締め付けてるんだ
보쿠노 무네오 시메츠케테룬다
내 가슴을 조여오고 있어
ずっと ずっと
즛토 즛토
계속 계속
そんな気持ちがさ
손나 키모치가사
그런 기분이 말이야
僕の 僕の
보쿠노 보쿠노
나를 나를
頭の隅っこで
아타마노 스밋코데
머리 한구석에서
ぎゅっと ぎゅっと
귯토 귯토
꽉하고 꽉하고
しがみついているから
시가미츠이테 이루카라
매달려 있으니까
不意に涙が伝う
후이니 나미다가 츠타우
갑자기 눈물이 흘러
いっそ 消してしまいたいな
잇소 케시테시마이타이나
차라리 없애버리고 싶어
君が恋してた形跡も
키미가 코이시테타 케이세키모
네가 사랑했던 흔적도
誰かと深く絡み合って
다레카토 후카쿠 카라미앗테
누군가와 깊이 얽혀서
染み込んだ その痕跡も
시미콘다 소노 콘세키모
스며들었던 그 흔적도
見ないフリしたって
미나이후리 시탓테
보지 못한 척 해봐도
過ぎるその光景ばっかりに
스기루 소노 코오케이 밧카리니
지나가는 그 광경들에만
僕の知らない
보쿠노 시라나이
내가 모르는
君の笑顔があった
키미노 에가오가 앗타
너의 미소가 있었어
君の過去に 手を伸ばす僕を
키미노 카코니 테오 노바스 보쿠오
너의 과거에 손을 내민 나를
「はしたない」と
「하시타나이」토
「천박하다」며
窘めてるのは
타시나메테루노와
나무라는 건
「諦め」とか
「아키라메」토카
「체념」이라던가
「妥協」で出来た
「다쿄오」데 데키타
「타협」으로 됐어
やけに大人ぶる
야케니 오토나후루
무턱대고 어른인 척 하는
未来の僕
미라이노 보쿠
미래의 나
何度 何度
난도 난도
몇 번 몇 번
祈ってみてもさ
이놋테미테모사
기도해 봐도
きっと きっと
킷토 킷토
분명히 분명히
時は戻らないし
토키와 모도라나이시
시간은 돌아오지 않아
いっそ いっそ
잇소 잇소
차라리 차라리
死んでしまえたら
신데시마에타라
죽어버린다면
こんな醜い
콘나 미니쿠이
이런 추한
今の心なんて
이마노 코코로난테
지금의 마음 같은 건
消してしまえたんだ
케시테시마에탄다
없애버렸어
僕が愚図ってた原因も
보쿠가 구즛테타 겐인모
내가 꾸물댔던 원인도
過去の恋人だれかを深く恨み始め
다레카오 후카쿠 우라미 하지메
과거의 연인누군가을 깊게 원망하기 시작해
溶け込んだ その羨望も
토케콘다 소노 센보오모
녹아든 그 선망도
変わるフリしたって
카와루 후리시탓테
변한 척 해봐도
過ぎるその感情ばっかりに
스기루 소노 칸죠오 밧카리니
지나치는 그 감정들만이
僕がよく知る
보쿠가 요쿠 시루
내가 잘 아는
本音が そこにあった
혼네가 소코니 앗타
본심이 그곳에 있었어
君の心に開いた穴
키미노 코코로니 히라이타 아나
너의 마음에 뚫린 구멍엔
かつては誰かが
카츠테와 다레카가
예전부터 누군가가
住んでたんだって
슨데탄닷테
살고 있었다며
あゝ
아아
아아
そんな気持ちも
손나 키모치모
그런 기분도
反芻していれば
한스우시테 이레바
되새기고 있으면
慣れるのかなぁ
나레루노카나아
익숙해질 수 있을까
いつか後悔すんだって 君に恋した瞬間を
이츠카 코오카이 슨닷테 키미니 코이시타 슌칸오
언젠가 후회했대 너를 사랑한 순간을
二人で長く見つめ合って
후타리데 나가쿠 미츠메앗테
둘이서 오랫동안 서로 바라보며
知ってしまった痕跡を
싯테시맛타 콘세키오
알게 되어버린 흔적을
他人のままずっと初めから居られたら……
타닌노마마 즛토 하지메카라 이라레타라……
타인인 채로 계속 처음부터 있었다면……
なんて
난테
어째서
なんで 知ってしまったんだ
난데 싯테시맛탄다
왜 알게 되어버린 걸까
君が恋してた形跡も
키미가 코이시테타 케이세키모
네가 사랑했던 흔적도
誰かと深く絡み合って
다레카토 후카쿠 카라미앗테
누군가와 깊이 얽혀서
染み込んだ その痕跡も
시미콘다 소노 콘세키모
스며들었던 그 흔적도
許すことが 僕に
유루스 코토가 보쿠니
용서하는 게 나에게
出来たなら この感情だって
데키타나라 코노 칸죠오닷테
가능했다면 이 감정도
大人になれる様な
오토나니 나레루 요오나
어른이 될 것 같은
気がしたんだ
키가 시탄다
기분이 들었어
それは正しいのかな
소레와 타다시이노카나
그건 올바른 걸까
きっと正しいんだろう
킷토 타다시인다로오
분명 올바르겠지
それは正しいのかな
소레와 타다시이노카나
그건 올바른 걸까
それは正しいのかな
소레와 타다시이노카나
그건 올바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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