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일레인의 일기
정보
| シスターエルレインの日記 | |
|---|---|
| 출처 | sm21631446 |
| 작곡 | 야미쿠로 |
| 작사 | 야미쿠로 |
| 노래 | 메구리네 루카 |
가사
| --これは一人の少女の日記 |
| --코레와 히토리노 쇼오조노 닛키 |
| --이것은 한 소녀의 일기 |
| 《世界を救った少年の話》 |
| 《세카이오 스쿳타 쇼오넨노 하나시》 |
| 《세계를 구한 소년의 이야기》 |
| 教会の鐘とともに始まった物語-- |
| 쿄오카이노 카네토 토모니 하지맛타 모노가타리-- |
| 교회의 종과 함께 시작된 이야기-- |
| それは全てを消し去る病 君だけが救える不治の病 |
| 소레와 스베테오 케시사루 야마이 키미다케가 스쿠에루 후지노 야마이 |
| 그것은 모든 것을 지우는 병 너만이 구할 수 있는 불치의 병 |
| 辛いだけの決断さえ 君は微笑って選ぶんだ。 |
| 츠라이다케노 케츠단사에 키미와 와랏테 에라분다. |
| 괴로울 뿐이었던 결단조차도 너는 비웃기를 선택하겠지. |
| 君はまだ覚えてますか?あの日くれた君の言葉 |
| 키미와 마다 오보에테마스카? 아노 히쿠레타 키미노 코토바 |
| 너는 아직 기억하고 있을까? 그날 들려주었던 너의 말 |
| どれだけ救われたと思う? |
| 도레다케 스쿠와레타토 오모우? |
| 얼마나 구원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
| 消えそうな私を抱きかかえた その背には翼が見えた。 |
| 키에소오나 와타시오 다키카카에타 소노 세니와 츠바사가 미에타. |
| 사라져버릴 듯한 나를 끌어안았던 그 등에는 날개가 보였어. |
| 心まで軽くして夢の続きへと 連れていってくれたんだよ |
| 코코로마데 카루쿠시테 유메노 츠즈키에토 츠레테잇테쿠레탄다요 |
| 마음마저도 가볍게 여기던 꿈의 뒤편으로 데려다주었던 거야 |
| 美しい世界を見てみたい。その先の未来を生きていたい。 |
| 우츠쿠시이 세카이오 미테미타이. 소노 사키노 미라이오 이키테이타이. |
|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 싶어. 그 앞의 미래를 살아가고 싶어. |
| 出来る事ならその時は、君ともう一度手を繋ぎたい。 |
| 데키루 코토나라 소노 토키와, 키미토 모오 이치도 테오 츠나기타이. |
|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때에는, 너와 다시 한 번 손을 잡고 싶어. |
| まるでついでみたいく微笑って |
| 마루데 츠이데미타이쿠 와랏테 |
| 마치 좋은 기회라는 듯이 살짝 웃고 |
| 「世界を救おう。」なんて言うから |
| 「세카이오 스쿠오오.」 난테 유우카라 |
| 「세계를 구한다.」 같은 것을 말했더니 |
| つられて微笑って信じられた。 |
| 츠라레테 와랏테 신지라레타. |
| 덩달아 살짝 웃고 믿고 말았어. |
| 二人の手が離れるその時に 君に言いたい事があったけど |
| 후타리노 테가 하나레루 소노 토키니 키미니 이이타이 코토가 앗타케도 |
| 두 손이 떨어지게 되는 그때에 너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었지만 |
| 言えないよ、だからまた『気付いてくれたら』なんて |
| 이에나이요, 다카라 마타 『키즈이테쿠레타라』 난테 |
| 말할 수 없어, 그러니 다시 『눈치채준다면』 이라며 |
| 君に甘えたんだ。 |
| 키미니 아마에탄다. |
| 너에게 어리광 피웠어. |
| 世界一おいしいご飯を君は知っていますか? |
| 세카이이치 오이시이 고한오 키미와 싯테이마스카? |
| 세상에서 제일로 맛있는 밥을 너는 알고 있어? |
| 世界一綺麗な景色を君は知っていますか? |
| 세카이이치 키레에나 케시키오 키미와 싯테이마스카? |
| 세상에서 제일로 아름다운 경치를 너는 알고 있어? |
| 触れた手のその温もりも 心から笑える毎日も |
| 후레타테노 소노 누쿠모리모 코코로카라 와라에루 마이니치모 |
| 닿았던 손의 그 온기도 진심으로 웃었던 매일도 |
| 全部、全部、君がくれたの。 |
| 젠부, 젠부, 키미가 쿠레타노. |
| 전부, 전부, 네가 주었던 거야. |
| 諦めかけた夢や希望をね、君は現実にかえてくから |
| 아키라메카케타 유메야 키보오오네, 키미와 겐지츠니 카에테쿠카라 |
| 포기했던 꿈과 희망을 저기, 너는 현실로 돌아 가버리고 말테니까 |
| 生きたいと願ってもいいと思えたんだ。 |
| 이키타이토 네갓테모 이이토 오모에탄다. |
| 살아있기를 바라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거야. |
| 君がくれたキセキ。 |
| 키미가 쿠레타 키세키. |
| 네가 주었던 기적. |
| 消えそうな私を抱きかかえた その背には翼が見えた。 |
| 키에소오나 와타시오 다키카카에타 소노 세니와 츠바사가 미에타. |
| 사라져버릴 듯한 나를 끌어안았던 그 등에는 날개가 보였어. |
| 「その夢を叶えに行こう。二人一緒にだ。」 |
| 「소노 유메오 카나에니 이코오. 후타리 잇쇼니다.」 |
| 「그 꿈을 이루는 거야. 두 사람이 함께 말이야.」 |
| そして本当に君は-- |
| 소시테 혼토오니 키미와-- |
| 그리고 정말로 너는-- |
| 美しい世界を見ていこう。この先も未来を生きていこう。 |
| 우츠쿠시이 세카이오 미테이코오. 코노 사키모 미라이오 이키테이코오. |
| 아름다운 세상을 보는 거야. 그 앞의 미래를 살아가는 거야. |
| 二人一緒に過ごしていこう。名前を呼び、手を繋ぐの。 |
| 후타리 잇쇼니 스고시테이코오. 나마에오 요비, 테오 츠나구노. |
| 두 사람이 함께 지내는 거야. 이름을 부르고, 손을 잡는 거야. |
| 私達が出逢った場所、教会の鐘がまた鳴り響く。 |
| 와타쿠시타치가 데앗타 바쇼, 쿄오카이노 카네가 마타 나리히비쿠. |
| 우리들이 만났던 장소, 교회의 종소리가 다시 울려퍼져. |
| 永遠を知らせる様に、ディンドン。 |
| 에에엔오 시라세루요오니, 딘돈. |
| 영원을 알리도록, 딩동. |
| 手を繋ごう。 |
| 테오 츠나고오. |
| 손을 잡았어. |
| 手を繋ごう。 |
| 테오 츠나고오. |
| 손을 잡았어. |
| 手を繋ごう。 |
| 테오 츠나고오. |
| 손을 잡았어. |
| ディンドン。 |
| 딘돈. |
| 딩동. |
| ディンドン。 |
| 딘돈. |
| 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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