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 롤에 해골은 핀다

정보

エンドロールに髑髏は咲く
출처 sm28640816
작곡 사마구라
작사 사마구라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揺れた影が映した記憶を見ないように隠した
유레타 카게가 우츠시타 키오쿠오 미나이요오니 카쿠시타
흔들리는 그림자가 비췄던 기억을 볼 수 없게 감췄어
弱くて、不器用な、この僕が主演の相変わらずの日々さ
요와쿠테, 후키요오나, 코노 보쿠가 슈엔노 아이카와라즈노 히비사
약하고, 서투른, 내가 주연인 변하지 않는 나날이야
歩けば歩く程に 見失うものだから
아루케바 아루쿠호도니 미우시나우 모노다카라
걸으면 걸을수록 잃어버리게 되는 거니까
この空席が点す熱をこの胸に刻んでいく
코노 쿠우세키가 토모스 네츠오 코노 무네니 키잔데이쿠
이 빈 자리가 밝힌 열을 이 가슴에 새겨가
意味もなく咲かせた一輪花のように
이미모 나쿠 사카세타 이치린카노요오니
의미도 없이 피어난 일륜화처럼
物語も、唄も、エンディングもない
모노가타리모, 우타모, 엔딘구모 나이
이야기도, 노래도, 엔딩도 없어
ただ僕だけが照らす光の先で
타다 보쿠다케가 테라스 히카리노 사키데
그저 나만이 비추는 빛 앞에서
その花弁を散らしていくのだろう
소노 하나비라오 치라시테이쿠노다로오
그 꽃잎을 흩뿌려가는 거겠지
震えた声で呼ばれた気がして、後ろを振り返ると
후루에타 코에데 요바레타 키가 시테, 우시로오 후리카에루토
떨리는 목소리로 불린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뒤돌아보면
弱くて、不器用で、情けないこの僕が寂しそうに立っていた
요와쿠테, 후키요오데, 나사케나이 코노 보쿠가 사비시소오니 탓테이타
약하고, 서투르면서, 한심한 이 내가 외로운 듯이 서있었어
歩けば歩く程に 君とは遠くなるから
아루케바 아루쿠호도니 키미토와 토오쿠 나루카라
걸으면 걸을수록 너와는 멀어지게 될 테니까
この掌に灯る熱をこの胸に落として欲しいんだ
코노 테노히라니 토모루 네츠오 코노 무네니 오토시테 호시인다
이 손바닥에 밝혀진 열을 이 가슴에 내려줬으면 해
今日も昨日も明日も問い続ける日々に
쿄오모 키노오모 아스모 토이츠즈케루 히비니
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계속해서 질문하는 나날에
本当かも、嘘も知ることはできない
혼토오카모, 우소모 시루 코토와 데키나이
진실인지, 거짓인지조차 알 수 없어
ただ僕だけが点す灯籠あかりの下で
타다 보쿠다케가 토모스 아카리노 모토데
그저 나만이 밝혀진 등롱 아래에서
その確かさを満たすのだろう
소노 타시카사오 미타스노다로오
그 확실함을 채우겠지
今、ここで鳴る鼓動の意味 僕だけが持つ残り火を
이마, 코코데 나루 코도오노 이미 보쿠다케가 모츠 노코리비오
지금, 여기서 울리는 고동의 의미 나만이 가진 스러져가는 불을
意味もなく生まれた髑髏のように
이미모 나쿠 우마레타 도쿠로노요오니
의미도 없이 생겨난 해골처럼
物語も、唄も、エンディングもない
모노가타리모, 우타모, 엔딘구모 나이
이야기도, 노래도, 엔딩도 없어
ただ始まりのまま終わりを告げる
타다 하지마리노마마 오와리오 츠게루
그저 처음인 채로 끝을 고해
その虚しさがこの「僕」なんだろう
소노 무나시사가 코노 「보쿠」난다로오
그 공허함이 바로 「나」겠지
意味もなく咲かせた一輪花のように
이미모 나쿠 사카세타 이치린카노요오니
의미도 없이 피어난 일륜화처럼
物語も、唄も、エンディングもない
모노가타리모, 우타모, 엔딘구모 나이
이야기도, 노래도, 엔딩도 없어
だけど僕の目から光が落ちて
다케도 보쿠노 메카라 히카리가 오치테
하지만 내 눈으로부터 빛이 떨어져
その水溜りに 「意味」が咲くのだろう
소노 미즈타마리니 「이미」가 사쿠노다로오
그 물웅덩이에 「의미」가 피어나는 거겠지
その花弁を散らしていくのだろう
소노 하나비라오 치라시테이쿠노다로오
그 꽃잎을 흩뿌려가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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