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병자는 차안에서
정보
| 夢遊病者は此岸にて | |
|---|---|
| 출처 | sm31721471 |
| 작곡 | 안녕하세요 타니타 씨 |
| 작사 | 안녕하세요 타니타 씨 |
| 노래 | 카가미네 린 |
가사
| 暗い四畳半の隅で同じ |
| 쿠라이 요조오한노 스미데 오나지 |
| 어둡고 좁은 방구석에서 같은 |
| 過ちを犯し続けている |
| 아야마치오 오카시 츠즈케테이루 |
| 잘못을 계속해서 저지르고 있어 |
| 口から吐いた煙の数だけ |
| 쿠치카라 하이타 케무리노 카즈다케 |
| 입에서 내뿜은 연기의 수만큼 |
| 醜い自分を忘れてしまえた |
| 미니쿠이 지분오 와스레테 시마에타 |
| 추한 나 자신을 잊어버렸어 |
| 夜が今日もこの部屋を |
| 요루가 쿄오모 코노 헤야오 |
| 밤이 오늘도 이 방을 |
| 喰らい尽くしてしまうから、 |
| 쿠라이츠쿠시테 시마우카라, |
| 먹어치워 버리니까, |
| 幸福な夢の世界に |
| 코오후쿠나 유메노 세카이니 |
| 행복한 꿈의 세계로 |
| 逃げ込むのさ |
| 니게코무노사 |
| 도망치는 거야 |
| 真っ白の「ひとがた」が |
| 맛시로노 「히토가타」가 |
| 새하얀 「인형」이 |
| 僕に光を与えた |
| 보쿠니 히카리오 아타에타 |
| 나에게 빛을 줬어 |
| もう二度と手放せないな |
| 모오 니도토 테바나세나이나 |
| 이제 두 번 다시 놓을 수 없어 |
| この痛みは |
| 코노 이타미와 |
| 이 아픔은 |
| 「君を殺してしまった今日」でさえも |
| 「키미오 코로시테 시맛타 쿄오」데 사에모 |
| 「너를 죽여 버린 오늘」조차도 |
| 「明日と変わらない今日」で |
| 「아스토 카와라나이 쿄오」데 |
| 「내일과 다름없는 오늘」이라 |
| 僕は今 |
| 보쿠와 이마 |
| 나는 지금 |
| 知ってしまった |
| 싯테시맛타 |
| 알아버렸어 |
| どうして僕が |
| 도오시테 보쿠가 |
| 어째서 내가 |
| 誰も愛せないでいたのか |
| 다레모 아이세나이데 이타노카 |
|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있는가 |
| 桃色の亡霊が |
| 모모이로노 보오레이가 |
| 도색의 망령이 |
| 這いずっている部屋 |
| 하이즛테이루 헤야 |
| 기어다니고 있는 방 |
| 幻聴は |
| 겐쵸오와 |
| 환청은 |
| 鼓膜を打った |
| 코마쿠오 웃타 |
| 고막을 때렸어 |
| 死ぬまで |
| 시누마데 |
| 죽을 때까지 |
| 解けない呪いに |
| 토케나이 노로이니 |
| 풀리지 않을 저주에 |
| 浸かりきった僕はもう |
| 츠카리킷타 보쿠와 모오 |
| 완전히 잠긴 나는 이제 |
| 救えないな |
| 스쿠에나이나 |
| 구원받을 수 없어 |
| 暗い四畳半の隅で |
| 쿠라이 요조오한노 스미데 |
| 어둡고 좁은 방구석에서 |
| 同じ過ちを犯し続けている |
| 오나지 아야마치오 오카시 츠즈케테이루 |
| 같은 잘못을 계속해서 저지르고 있어 |
| 煙を吸って見る夢の中では |
| 케무리오 슷테 미루 유메노 나카데와 |
| 연기를 들이마셔 꿨던 꿈속에선 |
| 明日の不安さえもなくなった |
| 아스노 후안사에모 나쿠낫타 |
| 내일의 불안조차도 없어졌어 |
| いつか僕はこの部屋で |
| 이츠카 보쿠와 코노 헤야데 |
| 언젠가 나는 이 방에서 |
| 孤独を抱いて消えるから、 |
| 코도쿠오 다이테 키에루카라, |
| 고독을 안고서 사라질 테니까 |
| せめて今だけ未来を |
| 세메테 이마다케 미라이오 |
| 설령 지금뿐이더라도 미래를 |
| 忘れたいのさ |
| 와스레타이노사 |
| 잊어버리는 거야 |
| 真っ白の「ひとがた」が |
| 맛시로노 「히토가타」가 |
| 새하얀 「인형」이 |
| 僕に与えた光を |
| 보쿠니 아타에타 히카리오 |
| 내게 준 빛을 |
| もう二度と手放さない |
| 모오 니도토 테바나사나이 |
| 이제 두 번 다시 놓게 하지 않아 |
| 終わりの時まで |
| 오와리노 토키마데 |
| 끝날 때까지 |
| 「君を殺してしまった今日」でさえも |
| 「키미오 코로시테 시맛타 쿄오」데 사에모 |
| 「너를 죽여 버린 오늘」조차도 |
| 肉体の糧になって |
| 니쿠타이노 카테니 낫테 |
| 육체의 양식이 되고 |
| たった今 |
| 탓타 이마 |
| 지금 막 |
| 知ってしまった |
| 싯테시맛타 |
| 알아버렸어 |
| どうして僕の |
| 도오시테 보쿠노 |
| 어째서 내 |
| 眼球は濁っているのか |
| 간큐우와 니곳테 이루노카 |
| 눈알은 탁해져있는 걸까 |
| 桃色の亡霊が |
| 모모이로노 보오레이가 |
| 도색의 망령이 |
| 這いずっている部屋 |
| 하이즛테이루 헤야 |
| 기어다니고 있는 방 |
| 全身が |
| 젠신가 |
| 전신이 |
| 海になっていく |
| 우미니 낫테이쿠 |
| 바다가 되어가 |
| 死ぬまで解けない呪いが |
| 시누마데 토케나이 노로이가 |
|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을 저주가 |
| 凡庸な僕に救いを与えるんだ |
| 본요오나 보쿠니 스쿠이오 아타에룬다 |
| 평범한 나에게 도움을 줬어 |
| 水銀で満ちた浴槽、 |
| 스이긴데 미치타 요쿠소오, |
| 수은으로 가득 찬 욕조, |
| 浸かってしまった僕の軽忽さを |
| 츠캇테시맛타 보쿠노 쿄오코츠사오 |
| 잠겨버린 나의 경솔함을 |
| そう、誰も彼もが |
| 소오, 다레모카레모가 |
| 그래, 모든 사람들이 |
| 笑っている |
| 와랏테이루 |
| 비웃고 있어 |
| 抜け出せないんだ ずっと |
| 누케다세나인다 즛토 |
| 벗어날 수 없어 계속 |
| この人生はもうお終いにしよう |
| 코노 진세이와 모오 오시마이니시요오 |
| 이 인생은 이제 끝내도록 하자 |
| 僕が |
| 보쿠가 |
| 내가 |
| 僕を許してしまう前にさ |
| 보쿠오 유루시테 시마우 마에니사 |
| 나를 용서해버리기 전에 말이야 |
| 巨大な不安が黒い |
| 쿄다이나 후안가 쿠로이 |
| 거대한 불안이 검은 |
| カーテンのように |
| 카아텐노 요오니 |
| 커튼처럼 |
| 目の前を遮っている |
| 메노마에오 사에깃테이루 |
| 눈앞을 가로막고 있어 |
| どこかで狂ってしまった僕の生は、 |
| 도코카데 쿠룻테시맛타 보쿠노 세이와, |
| 어딘가에서 미쳐버린 나의 인생은, |
| あまりに |
| 아마리니 |
| 너무나 |
| 稚拙な悲劇だ |
| 치세츠나 히게키다 |
| 치졸한 비극이야 |
| 今頃天井で笑っているだろう |
| 이마고로 텐조오데 와랏테이루다로오 |
| 지금쯤 천장에서 비웃고 있겠지 |
| この人形の終幕を |
| 코노 닌교오노 슈우마쿠오 |
| 이 인형의 마지막 막을 |
| 死ぬまで解けない呪いを、 |
| 시누마데 토케나이 노로이오, |
| 죽을 때까지 풀리지 않을 저주를, |
| ここで今終わらせてしまおうか |
| 코코데 이마 오와라세테 시마오오카 |
| 여기서 지금 끝내버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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