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달팽이
정보
| ナメクジ | |
|---|---|
| 출처 | sm11653961 |
| 작곡 | 츠나마루 |
| 작사 | 츠나마루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乾いた傷跡も 情けない言葉も |
| 카와이타 키즈아토모 나사케나이 코토바모 |
| 메마른 상처 자국도 한심한 말도 |
| 意味を持たせたなら 救われる気がした |
| 이미오 모타세타나라 스쿠와레루 키가시타 |
| 의미를 지니게 한다면 구원받을 수 있을 것 같았어 |
| 大切な想いが 壊れるくらいなら |
| 타이세츠나 오모이가 코와레루 쿠라이나라 |
| 소중한 마음이 부서질 정도라면 |
| 降り出す雨の中 遠くへ捨ててきた |
| 후리다스 아메노 나카 토오쿠에 스테테키타 |
| 내리는 빗속 저 멀리에 버려두고 왔어 |
| もうすぐ終わるよ 世界の果てまで |
| 모오 스구 오와루요 세카이노 하테마데 |
| 이제 곧 끝날 거야 세계의 끝까지 |
| 滲む夜空を 溶かしながら |
| 니지무 요조라오 토카시나가라 |
| 번지는 밤하늘을 녹이면서 |
| 輝きに出会う度 捨て去った夢を見る度 |
| 카가야키니 데아우 타비 스테삿타 유메오 미루 타비 |
| 반짝임과 만날 때마다 버려둔 꿈을 볼 때마다 |
| 現在いまを越えられる分だけの強さを願った |
| 이마오 코에라레루 분다케노 츠요사오 네갓타 |
| 현재지금를 넘어설 수 있는 만큼의 힘을 원했어 |
| 長い夜を越え 灯りは今日も何処かで |
| 나가이 요루오 코에 아카리와 쿄오모 도코카데 |
| 긴 밤을 지나 불빛은 오늘도 어딘가에서 |
| 君を呼んでる |
| 키미오 욘데루 |
| 너를 부르고 있어 |
| 形の無い殻を 抱えて生きてきて |
| 카타치노나이 카라오 카카에테 이키테키테 |
| 형태 없는 껍데기를 끌어안고 살아오며 |
| ぼんやりとしたまま 季節を思い出す |
| 본야리토 시타마마 키세츠오 오모이다스 |
| 멍하니 있는 채로 계절을 다시 떠올려 |
| 重ねた歳月に 眩暈を感じても |
| 카사네타 사이게츠니 메마이오 칸지테모 |
| 거듭되는 세월에 현기증을 느껴도 |
| こんなにも容易く 忘れてしまうだろう |
| 콘나니모 타야스쿠 와스레테시마우다로오 |
| 이렇게나 쉽게 잊어버리게 되겠지 |
| 空っぽの心に 寂しい心に |
| 카랏포노 코코로니 사비시이 코코로니 |
| 텅 빈 마음에 외로운 마음에 |
| 死にたくなるほど 輝いてよ |
| 시니타쿠 나루호도 카가야이테요 |
| 죽고 싶어지는 만큼 반짝여줘 |
| 夢を見て 期待をして 失って、また巡り会って |
| 유메오 미테 키타이오 시테 우시낫테, 마타 메구리앗테 |
| 꿈을 꾸며 기대를 하고 잃어버리고, 다시 만나며 |
| 辿った 同じような道の途中 何度も出会って |
| 타돗타 오나지 요오나 미치노 토츄우 난도모 데앗테 |
| 더듬어 온 비슷해 보이는 길을 지나던 중 몇 번이나 만나 |
| 赤く燃えるような 生命いのちが描いた螺旋が |
| 아카쿠 모에루 요오나 이노치가 에가이타 라센가 |
| 붉게 타오르는 듯한 생명이 그렸던 나선이 |
| 君を連れてく |
| 키미오 츠레테쿠 |
| 너를 이끌어가 |
| 輝きに出会う度 捨て去った夢を見る度 |
| 카가야키니 데아우 타비 스테삿타 유메오 미루 타비 |
| 반짝임과 만날 때마다 버려둔 꿈을 볼 때마다 |
| 現在いまを越えられる分だけの強さを願った |
| 이마오 코에라레루 분다케노 츠요사오 네갓타 |
| 현재지금를 넘어설 수 있는 만큼의 힘을 원했어 |
| 長い夜を越え 灯りは今日も何処かで |
| 나가이 요루오 코에 아카리와 쿄오모 도코카데 |
| 긴 밤을 지나 불빛은 오늘도 어딘가에서 |
| 君を呼んでる |
| 키미오 욘데루 |
| 너를 부르고 있어 |
| この夜を越えられる 強さを 光を |
| 코노 요루오 코에라레루 츠요사오 히카리오 |
| 이 밤을 넘어설 수 있는 강함을 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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