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보
| 弦 | |
|---|---|
| 출처 | sm32597533 |
| 작곡 | koyori(덴포루P) |
| 작사 | koyori(덴포루P) |
| 노래 | LUMi |
가사
| 一つ一つ 小綺麗な意図を からくりで編み込んで |
| 히토츠 히토츠 코기레이나 이토오 카라쿠리데 아미콘데 |
| 하나 하나 깔끔한 의도를 계략으로 짜 넣고 |
| 派手にしよかな 古風がよいか 天井世界を行脚しよ |
| 하데니 시요카나 코후우가 요이카 텐조오 세카이오 안갸시오 |
| 화려하게 해볼까 고풍이 좋을까 천장세계를 둘러보자 |
| 二つ三つ 幽霊の噂 旅人の魅惑奇譚 |
| 후타츠 밋츠 유우레이노 우와사 타비비토노 미와쿠 키탄 |
| 둘 셋 유령의 소문 나그네의 매혹 기담 |
| 誰に話そか あの子がよいか 聞いた話じゃ伝わらぬ |
| 다레니 하나소카 아노 코가 요이카 키이타 하나시자 츠타와라누 |
| 누구에게 말할까 그 아이가 좋을까 들은 이야기론 전해지지 않아 |
| 雲はあんぐり 口開けて蜜柑色 |
| 쿠모와 안구리 쿠치아케테 미칸이로 |
| 구름은 떠억 입을 벌리고 등황색 |
| あだ名で呼ぶは 誰たそ誰たそ彼彼 |
| 아다 나데 요부와 타소타소 카레카레 |
| 별명으로 부르는 황황 혼혼 |
| 嗚呼 弦つるにお前が触れて忌々いまいましい |
| 아아 츠루니 오마에가 후레테 이마이마시이 |
| 아아 현에 네가 닿아 너무나 분해 |
| 咥くわえた指はもうふにゃふにゃ |
| 쿠와에타 유비와 모오 후냐후냐 |
| 물고 있던 손가락은 이제 흐늘흐늘해 |
| だから悪く無い僕は ずっと縮こまって |
| 다카라 와루쿠나이 보쿠와 즛토 치지코맛테 |
| 그래서 나쁘지 않은 나는 계속 움츠리고서 |
| 余剰無い四畳に錠かけるの |
| 요조오나이 요조오니 조오 카케루노 |
| 여유 없는 다다미 넉 장에 자물쇠를 채웠어 |
| 張り巡らされた弱々しい |
| 하리메구라사레타 요와요와시이 |
| 둘러쳐져있는 가냘프디 가냘픈 |
| 五本が錆び逝く ざらざら |
| 고혼가 사비유쿠 자라자라 |
| 다섯 자루가 녹슬어가 까칠까칠 |
| されど張り替えられない だって命みたい |
| 사레도 하리카에라레나이 닷테 이노치미타이 |
| 하지만 갈아버릴 순 없어 마치 목숨 같기 때문이야 |
| 後生でもしょうもない畜生だろう |
| 고쇼오데모 쇼오모나이 치쿠쇼오다로오 |
| 다음 생에도 별 거 없는 축생이겠지 |
| 十とおも数多あまたも無駄など無いぞ 神様の曰く 美譚 |
| 토오모 아마타모 무다나도나이조 카미사마노 이와쿠 비탄 |
| 열 개도 무수한 것도 헛된 것은 없어 신님이 이르신 미담 |
| ならば天女を寄越したらどうか いつまで経てど伝わらぬ |
| 나라바 텐뇨오 요코시타라 도오카 이츠마데 타테도 츠타와라누 |
| 그렇다면 여신을 보내는 건 어떨까 아무리 흘러도 전해지지 않아 |
| 床はあいであのがらくた 不純色 |
| 유카와 아이데 아노 가라쿠타 후준이로 |
| 바닥은 사랑으로 그 가치 없는 불순색 |
| 艶やかに揺る 誰たそ誰たそ彼彼 |
| 아데야카니 유루 타소타소 카레카레 |
| 우아하게 흔들리는 황황 혼혼 |
| 嗚呼 すぐにお前が湧いていらいらする |
| 아아 스구니 오마에가 와이테 이라이라스루 |
| 아아 바로 네가 솟아나 짜증을 나게 해 |
| 乱れた脳みそ ぐにゃぐにゃ |
| 미다레타 노오미소 구냐구냐 |
| 혼란해진 머릿속 흐물흐물 |
| それで意味も無く僕は 次いで愛を模した |
| 소레데 이미모 나쿠 보쿠와 츠이데 아이오 모시타 |
| 그래서 의미도 없이 나는 사랑을 본떴어 |
| 実情は非情な情を生んだの |
| 지츠조오와 히조오나 조오오 운다노 |
| 진정은 비정한 정을 낳았어 |
| ぴんと張られて痛々しい その弦つるの声にあたふた |
| 핀토 하라레테 이타이타시이 소노 츠루노 코에니 아타후타 |
| 팽팽히 당겨져 애처로운 그 현의 목소리에 허둥지둥 |
| されど緩められない だって両端で |
| 사레도 유루메라레나이 닷테 료오하시데 |
| 하지만 풀 순 없어 왜냐면 양쪽 끝에서 |
| お前や お前が ほくそ笑んで居るのだ |
| 오마에야 오마에가 호쿠소엔데 이루노다 |
| 너나 네가 득의의 미소를 짓고 있잖아 |
| 嗚呼 弦つるにお前が擦れてひりひりする |
| 아아 츠루니 오마에가 스레테 히리히리스루 |
| 아아 현에 네가 닿아서 따끔따끔 아파 |
| 草臥くたびにお前が擦れてひりひりするれたよ もうむにゃむにゃ |
| 쿠타비레타요 모오 무냐무냐 |
| 지쳐버렸어 이젠 중얼중얼 |
| またも有り触れた僕は滑稽なので |
| 마타모 아리후레타 보쿠와 콧케이나노데 |
| 또 다시 흔해빠진 나는 우스꽝스러워서 |
| 過剰な事情で自嘲するだけ |
| 카조오나 지조오데 지초오스루다케 |
| 과잉인 사정으로 자조할 뿐이야 |
| はいからな才は神々しい |
| 하이카라나 사이와 코오고오시이 |
| 하이컬러의 재능은 성스러워 |
| 思わず見惚みとれて ずぶずぶ |
| 오모와즈 미토레테 즈부즈부 |
| 무심코 정신을 잃고 흠뻑 빠져 |
| つまり僕は何度も同じ事で |
| 츠마리 보쿠와 난도모 오나지 코토데 |
| 결국 나는 몇 번이나 같은 일로 |
| 座礁して正気欠く畜生だろう |
| 자쇼오시테 쇼오키카쿠 치쿠쇼오다로오 |
| 좌초하고 정신을 잃는 축생이겠지 |
| 後生でもしょうもない畜生だろう |
| 고쇼오데모 쇼오모나이 치쿠쇼오다로오 |
| 다음 생에도 별 거 없는 축생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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