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 마치

정보

원본: http://www.nicovideo.jp/watch/sm29054322
원제: サンセットマーチ
작곡: 케이대쉬
작사: 케이대쉬
사용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가사

夕やけ小やけの空が落ちてきた
유우야케 코야케노 소라가 오치테키타
희미해진 저녁놀 하늘이 내려왔어

寄り添う影踏み手を振ってさよなら
요리소우 카게후미 테오 훗테 사요나라
다가오는 그림자를 밟고 손을 흔들며 안녕

明日も明後日もずっとこのままで居たいけど
아시타모 아삿테모 즛토 코노 마마데 이타이케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이대로 있고 싶었지만

オレンジの回想染みるひとしずくは
오렌지노 카이소오 지미루 히토시즈쿠와
오렌지의 회상 스며드는 물방울은

あどけない横顔に冷たく響いた
아도케나이 요코가오니 츠메타쿠 히비이타
천진난만한 옆얼굴에 차갑게 울려퍼졌어

幼いままではいられないんだと立ち尽くす
오사나이마마데와 이라레나인다토 타치츠쿠스
미숙한 채로 있을 수는 없다며 멈춰있어

離れないで
하나레나이데
떠나지 말아줘

終わらないで
오와라나이데
끝나지 말아줘

わずかに残るその空白
와즈카니 노코루 소노 쿠우하쿠
간신히 남게 된 그 공백

ここから見える世界 記憶にまざり合う
코코카라 미에루 세카이 키오쿠니 마자리아우
여기서 보이는 세계가 기억에 섞여 들어와

夕日の逢瀬に蛍が寄り添う
유우히노 오오세니 호타루가 요리소우
석양의 밀회에 반딧불이가 몰려와

カラスが鳴いても時は帰らない
카라스가 나이테모 토키와 카에라나이
까마귀가 울어도 시간은 되돌아가지 않아

もう二度と 戻れない
모오 니도토 모도레나이
두 번 다시 돌릴 수 없어

カラカラ震えた鈴の音
카라카라 후루에타 스즈노 네
딸랑딸랑 떨리는 방울소리

夕やみ小雨にこころを預けて
유우야미 코사메니 코코로오 아즈케테
땅거미 지는 가랑비에 마음을 맡기고서

ぽつりと浮かべた愚かな言葉で
포츠리토 우카베타 오로카나 코토바데
뻐끔뻐끔 떠오르는 어리석은 말들로

もう一度 逢いたいと
모오 이치도 아이타이토
다시 한 번 만나고 싶다며

日向に映した夕顔
히나타니 우츠시타 유우가오
양지에 비치는 박꽃

ひとつ消えてく
히토츠 키에테쿠
하나 사라져가

ひとつ生まれる
히토츠 우마레루
하나 태어나고

こうして始まる
코오시테 하지마루
이렇게 시작돼

そうして終わってく
소오시테 오왓테쿠
그렇게 끝나가

オレンジから夜になる
오렌지카라 요루니나루
오렌지에서 밤이 되어가

朝日はまだ目覚めない
아사히와 마다 메자메나이
아침은 아직 깨어나지 않아

か細い午後 灯が燈る
카보소이 고고 히가 토모루
가냘픈 오후 불이 밝아지는

夕日の丘
유우히노 오카
석양의 언덕

待ち焦がれた
마치코가레타
애타게 기다렸어

夕やけ小やけに染まって遊んだ
유우야케 코야케니 소맛테 아손다
희미해진 저녁놀에 물들어 놀았어

幼いこころとこころは数える
오사나이 코코로토 코코로와 카조에루
순진한 마음과 마음은 세아릴 수 있어

もう少し このままで
모오 스코시 코노마마데
조금 더 이대로

限りあることと知ってた
카기리아루 코토토 싯테타
한계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어

夕日の逢瀬に蛍が寄り添う
유우히노 오오세니 호타루가 요리소우
석양의 밀회에 반딧불이가 몰려와

カラスが鳴いても時は帰らない
카라스가 나이테모 토키와 카에라나이
까마귀가 울어도 시간은 되돌아가지 않아

もう二度と 戻れない
모오 니도토 모도레나이
두 번 다시 돌릴 수 없어

カラカラ震えた鈴の音
카라카라 후루에타 스즈노 네
딸랑딸랑 떨리는 방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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