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 예스터데이
정보
| 夕景イエスタデイ | |
|---|---|
| 출처 | sm21513190 |
| 작곡 | 진 |
| 작사 | 진 |
| 노래 | IA |
가사
| 注ぐ太陽浴びて 楽しげに |
| 소소구 타이요오 아비테 타노시게니 |
| 쏟아지는 햇빛을 맞으며 즐거운듯이 |
| はしゃぐ人の顔を |
| 하샤구 히토노 카오오 |
| 떠드는 사람들의 얼굴을 |
| 睨みながらに 横切っていく |
| 니라미나가라니 요코깃테이쿠 |
| 노려보면서 가로질러가 |
| 徹夜明けの朝で |
| 테츠야아케노 아사데 |
| 밤을 샌 뒤의 아침에 |
| 腹が立って 憮然な私の目を |
| 하라가 탓테 부젠나 와타시노 메오 |
| 짜증이 나서 무심한 내 눈을 |
| 避けた人の先に |
| 사케타 히토노 사키니 |
| 피하는 사람들 앞에 |
| 「おはよう」って言って 伸びをする |
| 「오하요옷」테 잇테 노비오 스루 |
| 「안녕」이라고 말하며 기지개를 켜는 |
| 寝癖立ってる あいつが立ってた |
| 네구세 탓테루 아이츠가 탓테타 |
| 머리가 헝클어진 그 녀석이 있었어 |
| 気がついたら 目が合う様な |
| 키가 츠이타라 메가 아우요오나 |
| 정신을 차리니 눈이 마주쳤다는 |
| 淡い恋だなんて 興味も湧かないな |
| 아와이 코이다난테 쿄오미모 와카나이나 |
| 아련한 사랑이라니 흥미도 생기지 않아 |
| だけど なんでだろう |
| 다케도 난다로오 |
| 하지만 어째서일까 |
| 顔を見れない |
| 카오오 미레나이 |
| 얼굴을 못 보겠어 |
| 「関係ないよ、だって…あぁ、腹が立つ!」 |
| 「칸케이나이요, 닷테…아아, 하라가 타츠!」 |
| 「상관없어, 왜냐면…아아, 짜증나!」 |
| 見つけた太陽 睨みつけて |
| 미츠케타 타이요오 니라미츠케테 |
| 찾아낸 태양을 노려보면서 |
| 高鳴った胸に 蓋したって |
| 타카낫타 무네니 후타시 탓테 |
| 두근대는 가슴을 덮어 감춰도 |
| この感情抑えられないな 気持ち悪くって |
| 코노 칸죠오 오사에라레나이나 키모치와루쿳테 |
| 이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어, 기분이 나빠서 |
| なんだろう 変な気持ちだ |
| 난다로오 헨나 키모치다 |
| 대체 뭘까, 이상한 기분이야 |
| wow wow wow |
| 워 워 워 |
| wow wow wow |
| 態度が顔に出ちゃって |
| 타이도가 카오니 데챳테 |
| 태도가 얼굴에 드러나 |
| 謎に緊張しちゃって 声が裏返った |
| 나조니 킨쵸오시챳테 코에가 우라가엣타 |
| 왠지 모르게 긴장해서 목소리가 갈라졌어 |
| 「この状況もう分かんないよ!頭にくる!」って |
| 「코노 죠오쿄오 모오 와칸나이요 아타마니 쿠룻!」테 |
| 「더 이상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 열 받아!」라니 |
| なんだか 馬鹿な私だ |
| 난다카 바카나 와타시다 |
| 왠지, 나 바보 같네 |
| 教室は今日も平凡でアクビが出る |
| 쿄오시츠와 쿄오모 헤이본데 아쿠비가 데루 |
| 교실은 오늘도 평범해서 하품이 나와 |
| 二人きりの窓辺 |
| 후타리키리노 마도베 |
| 단 둘만 있는 창가 |
| 気にしちゃうんだよ 暇な態度で |
| 키니 시챠운다요 히마나 타이도데 |
| 신경을 쓰게 돼, 한가한 태도로 |
| ラジオを流しても |
| 라지오오 나가시테모 |
| 라디오를 틀어놔도 |
| 立ち上がった私は 油断していて |
| 타치아갓타 와타시와 유단시테이테 |
| 일어선 나는 방심하고 있었어서 |
| 露骨にバレてしまう |
| 로코츠니 바레테시마우 |
| 노골적으로 들키게 돼 |
| 聴いたフリしていた |
| 키이타 후리시테이타 |
| 듣는 척하고 있던 |
| ヘッドフォンが |
| 헷도혼가 |
| 헤드폰이 |
| ずっと何処にも繋がってない事 |
| 즛토 도코니모 츠나갓테나이 코토 |
| 계속 아무데도 연결되어있지 않았다는 걸 |
| 「時が経てば 忘れる様な |
| 「토키가 타테바 와스레루 요오나 |
|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릴 |
| そんなもんでしょ」って どこかで強情で |
| 손나 몬데숏」테 도코카데 고오죠오데 |
| 그런 거잖아」라며 어딘가에서 고집을 부려 |
| だけどなんでかな |
| 다케도 난데카나 |
| 하지만, 왜일까 |
| 口に出せない |
| 쿠치니 다세나이 |
| 입을 열 수가 없어 |
| 腹立っていたって、言葉も出ない |
| 하라탓테이탓테, 코토바모 데나이 |
| 짜증을 내봤자, 말도 나오질 않아 |
| 慎重に「態度で伝えよう」って |
| 신쵸오니 「타이도데 츠타에요옷」테 |
| 신중하게 「태도로 전달하자」라며 |
| 言葉を封じ込んで 今日も空回った |
| 코토바오 후우지콘데 쿄오모 카라마왓타 |
| 말을 담아두고서 오늘도 겉돌았어 |
| 「この感じ、続くのなら悪くもない?」って |
| 「코노 칸지, 츠즈쿠노나라 와루쿠모 나잇?」테 |
| 「이런 느낌이, 계속된다면 괜찮지 않아?」라니 |
| なんだか 随分弱気ね |
| 난다카 즈이분 요와키네 |
| 왠지, 꽤나 나약하네 |
| wow wow wow |
| 워 워 워 |
| wow wow wow |
| 「なんかご機嫌だね」って |
| 「난카 고키겐다넷」테 |
| 「왠지 기분 좋아 보이네」라니 |
| 「腹立ってるの解んないの?」って頬をつねった |
| 「하라탓테루노 와칸나이놋?」테 호오오 츠넷타 |
| 「화나있는 거 안보여?」라며 뺨을 꼬집었어 |
| 鈍感なその態度 気に食わないんだ |
| 돈칸나 소노 타이도 키니 쿠와나인다 |
| 둔감한 그 태도가 마음에 안들어 |
| どうしよう 今日がもう終わっちゃう |
| 도오시요오 쿄오가 모오 오왓챠우 |
| 어쩌지, 오늘이 벌써 끝나가 |
| もう一回 太陽睨みつけて |
| 모오 잇카이 타이요오 니라미츠케테 |
| 한 번 더 태양을 노려보면서 |
| 「沈むのちょっと待ってよ」って |
| 「시즈무노 춋토 맛테욧」테 |
| 「저무는 건 잠깐만 기다려」라며 |
| 息吸い込んだ |
| 이키 스이콘다 |
| 숨을 들이쉬었어 |
| 高鳴った胸が苦しくって |
| 타카낫타 무네가 쿠루시쿳테 |
| 두근대는 가슴이 괴로워서 |
| なんだか突飛な気持ちだ |
| 난다카 톳피나 키모치다 |
| 왠지 이상한 기분이야 |
| 「伝えたいよ」って 走り出した |
| 「츠타에타이욧」테 하시리다시타 |
| 「전하고 싶어」라며 달려나갔어 |
| この感情もう解らないよ 爆発しそうだ |
| 코노 칸죠오 모오 와카라나이요 바쿠하츠시소오다 |
| 이 감정, 더는 모르겠어, 터질 것만 같아 |
| 太陽が 沈む前に |
| 타이요오가 시즈무 마에니 |
| 태양이 저물기 전에 |
| なんとか 伝えたいから |
| 난토카 츠타에타이카라 |
| 어떻게든 전하고 싶으니까 |
| どうにかしてよ 神様…… |
| 도오니카 시테요 카미사마…… |
| 어떻게든 해주세요 신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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