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비
정보
| テンキアメ | |
|---|---|
| 출처 | sm36453788 |
| 작곡 | 케이대시 |
| 작사 | 케이대시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ぽつり 雨一つ |
| 포츠리 아메 히토츠 |
| 똑 똑, 빗방울 하나 |
| ほつれた 影二つ |
| 호츠레타 카게 후타츠 |
| 흐트러진 그림자 두 개 |
| 賑やかな鈴の音 |
| 니기야카나 스즈노 네 |
| 활기찬 방울 소리 |
| 右手の飴細工 |
| 미기테노 아메자이쿠 |
| 오른손의 설탕공예 |
| ぼやけた街灯に |
| 보야케타 가이토오니 |
| 희미해진 가로등에 |
| か細く宿る夕日 |
| 카보소쿠 야도루 유우히 |
| 가냘프게 머무는 석양 |
| 夜の隙間を埋め |
| 요루노 스키마오 우메 |
| 밤의 틈새를 메우자 |
| ほどけないように |
| 호도케나이 요오니 |
| 풀리지 않도록 |
| 慣れない靴が |
| 나레나이 쿠츠가 |
| 익숙치 않은 구두가 |
| 夜明けを拒むから |
| 요아케오 코바무카라 |
| 새벽을 거부하니까 |
| 飽きない夢で |
| 아키나이 유메데 |
| 질리지 않을 꿈으로 |
| 明日を惑わせる |
| 아스오 마도와세루 |
| 내일을 속이는 거야 |
| あふれた想いは |
| 아후레타 오모이와 |
| 넘쳐흐르는 추억은 |
| 音のないシャボン玉 |
| 오토노 나이 샤본타마 |
| 아무 소리도 없는 비눗방울 |
| オレンジのわた雲は |
| 오렌지노 와타쿠모와 |
| 오렌지색 뭉게구름은 |
| 無邪気なままで ふらふら |
| 무자키나 마마데 후라후라 |
| 천진난만하게 흔들흔들 |
| 口ずさむ夕焼けのメロディ |
| 쿠치즈사무 유우야케노 메로디 |
| 흥얼거리는 저녁놀의 멜로디 |
| 小さくなるかげぼうし |
| 치이사쿠 나루 카게보오시 |
| 줄어들고 있는 그림자 |
| また明日 |
| 마타 아시타 |
| 내일 또 보자 |
| いつもの道草 |
| 이츠모노 미치쿠사 |
| 평소와 같은 길가의 풀 |
| 真上の天気雨 |
| 마우에노 텐키아메 |
| 머리위의 여우비 |
| くるくる回した |
| 쿠루쿠루 마와시타 |
| 빙글빙글 돌아가던 |
| 空色の傘の柄 |
| 소라이로노 카사노 에 |
| 하늘색 우산 손잡이 |
| ぽたぽた弾いた |
| 포타포타 하지이타 |
| 톡 톡 튀어 오르던 |
| しずくは子守唄 |
| 시즈쿠와 코모리우타 |
| 물방울은 자장가 |
| 長いあぜ道の靄 |
| 나가이 아제미치노 모야 |
| 기다란 논두렁길의 아지랑이를 |
| 通りぬけて |
| 토오리누케테 |
| 빠져나가서 |
| 古びたぽっけに |
| 후루비타 폿케니 |
| 낡아빠진 주머니에 |
| 眠るいつかの折れた切符 |
| 네무루 이츠카노 오레타 킷푸 |
| 잠들어있는 오래된 구겨진 차표 |
| 今ならどこまで |
| 이마나라 도코마데 |
| 지금이라면 어디든지 |
| 一人で行けるかな |
| 히토리데 이케루카나 |
| 혼자서 갈 수 있을까 |
| 戻れない歳月は |
| 모도레나이 사이게츠와 |
| 돌아갈 수 없는 세월은 |
| あざやかな走馬灯 |
| 아자야카나 소우마토오 |
| 선명한 주마등 |
| 晴れの日も 雨の日も |
| 하레노 히모 아메노 히모 |
| 맑은 날도 비오는 날도 |
| 季節は過ぎて行くから |
| 키세츠와 스기테이쿠카라 |
| 계절은 흘러갈 테니까 |
| 泣き面のぽっぺた夕日が差す |
| 나키츠라노 폿페타 유우히가 사스 |
| 울상이 된 뺨에 석양이 비치고 |
| 半分の太陽が目に染みた |
| 한분노 타이요오가 메니 시미타 |
| 반쪽짜리 태양이 눈에 스며들었어 |
| 散るはなびら |
| 치루 하나비라 |
| 흩날리는 꽃잎이 |
| 千鳥足で |
| 치도리아시데 |
| 비틀대는 걸음으로 |
| 帆のない小舟 |
| 호노 나이 코부네 |
| 돛없는 쪽배는 |
| 行方しれず |
| 유쿠에 시레즈 |
| 갈 길도 모른 채로 |
| 彷徨う光 |
| 사마요우 히카리 |
| 헤매는 불빛은 |
| はぐれ蛍 |
| 하구레 호타루 |
| 떨어진 반딧불 |
| 夜を超えて |
| 요루오 코에테 |
| 밤을 넘어서 |
| 朝に目覚めた |
| 아사니 메자메타 |
| 아침에 눈을 떴어 |
| 流れて |
| 나가레테 |
| 흘러가 |
| こぼれた想い出は |
| 코보레타 오모이데와 |
| 흘러넘친 추억은 |
| オレンジの蜃気楼 |
| 오렌지노 신키로오 |
| 오렌지색 신기루 |
| 眠そうな太陽に |
| 네무소오나 타이요오니 |
| 졸려보이는 태양에 |
| 後ろ姿がゆらゆら |
| 우시로스가타가 유라유라 |
| 뒷모습이 흔들흔들 거려 |
| 遠ざかった最後のまた明日 |
| 토오자캇타 사이고노 마타 아시타 |
| 멀어져버린 마지막, ‘내일 또 보자’ |
| 転がした飴玉は甘くて儚くて |
| 코로가시타 아메다마와 아마쿠테 하카나쿠테 |
| 굴러가버린 사탕은, 달콤하고, 덧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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