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마시다

정보

朝を呑む
출처 sm28421741
작곡 벌룬
작사 벌룬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優しい朝を覚えていますか
야사시이 아사오 오보에테이마스카
상냥한 아침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階段 二人 夜を越えて
카이단 후타리 요루오 코에테
계단 두 사람 밤을 넘으며
拙い心を寄せ合っていた
츠타나이 코코로오 요세앗테이타
서투른 마음을 맞대보고 있었어
昨日のこと 明日のこと
키노오노 코토 아시타노 코토
어제의 일 내일의 일
ねえ どうやったって
네에 도오얏탓테
있지 어떻게 해봤자
この街が変わっていくのは
코노 마치가 카왓테이쿠노와
이 거리가 변해가는 건
仕方がないから
시카타나이카라
어쩔 수 없으니까
言葉で埋めた
코토바데 우메타
말들로 메웠어
ねえ 色を失う日々の中で
네에 이로오 우시나우 히비노 나카데
있지 색을 잃어버린 날들 속에서
座り込んだまま
스와리콘다마마
주저앉은 채로
取り残されるのは僕等だけ
토리노코사레루노와 보쿠라다케
남겨진 건 우리들뿐이야
こんな痛みは
콘나 이타미와
이런 아픔은
取るに足らない程
토루니 타라나이호도
하찮을 정도로
愛している
아이시테이루
사랑하고 있어
こんな小さな身体で
콘나 치이사나 카라다데
이런 자그마한 몸으로
溺れない様にもがいていた
오보레나이요오니 모가이테이타
빠져들지 않게 발버둥치고 있었어
日が落ちて もう外は静かに
히가 오치테 모오 소토와 시즈카니
날이 저물고 이제 밖은 조용해지고
きっと今日も眠るのだろう
킷토 쿄오모 네무루노다로오
분명 오늘도 잠들겠지
冷たい床に頬を預けて
츠메타이 유카니 호오오 아즈케테
차가운 바닥에 뺨을 맡기니
やけに声が小さくなる
야케니 코에가 치이사쿠 나루
유난히 목소리가 작아져
ねえ 今日だって昨日と同じ
네에 쿄오닷테 키노오토 오나지
있지 오늘도 어제와 똑같이
ぼやけてく感触に身を任せて
보야케테쿠 칸쇼쿠니 미오 마카세테
희미해지는 감촉에 몸을 맡기고서
目を瞑る
메오 츠무루
눈을 감아
どんな形がやがて
돈나 카타치가 야가테
어떤 형태가 이윽고
音もなく崩れても
오토모 나쿠 쿠즈레테모
소리도 없이 무너지더라도
どんな言葉もあなたを
돈나 코토바모 아나타오
그 어떤 말도 당신을
消せやしないから
케세야시나이카라
지울 수 없으니까
明日の雨は酷く強いとか
아시타노 아메와 히도쿠 츠요이토카
내일의 비는 엄청나게 심하다던가
昨日の夢は少し変だとか
키노오노 유메와 스코시 헨다토카
어제의 꿈은 조금 이상하다던가
そんな事
손나 코토
그런 건
どうだっていいのに
도오닷테 이이노니
어찌되든 상관없는데
そちらの暮らしに
소치라노 쿠라시니
그쪽의 생활에
花を添えたいけど
하나오 소에타이케도
꽃을 바치고 싶지만
今の僕じゃ
이마노 보쿠쟈
지금의 나로선
何もできないから
나니모 데키나이카라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ごめんね 勝手だろうけど
고멘네 캇테다로오케도
미안해 제멋대로지만
少しだけ さよなら
스코시다케 사요나라
잠시만 안녕
こんな痛みは
콘나 이타미와
이런 아픔은
取るに足らない程
토루니 타라나이호도
하찮을 정도로
愛していた
아이시테이타
사랑했어
こんな小さな身体で
콘나 치이사나 카라다데
이런 자그마한 몸으로
溺れない様に
오보레나이요오니
빠져들지 않게
どんな朝でも
돈나 아사데모
어떤 아침도
どんな夜でも
돈나 요루데모
어떤 밤도
静けさが這い寄ってきて
시즈케사가 하이욧테키테
고요함이 살며시 다가와
虚しくなるんだよ
무나시쿠 나룬다요
허무해지는 걸
僕はあなたと ずっと
보쿠와 아나타토 즛토
나는 너와 함께 계속
優しい朝を覚えていますか
야사시이 아사오 오보에테이마스카
상냥한 아침을 기억하고 계신가요
階段 二人 夜を越えて
카이단 후타리 요루오 코에테
계단 두 사람 밤을 넘으며
拙い心を寄せ合っていた
츠타나이 코코로오 요세앗테이타
서투른 마음을 맞대보고 있었어
昨日のこと 明日のこと
키노오노 코토 아시타노 코토
어제의 일 내일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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