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전화박스

정보

海辺の電話ボックス
출처 tHo25oDiNNY
작곡 MIMI
작사 MIMI
노래 오토마치 우나

가사

さら さら 砂に溶けた
사라 사라 스나니 토케타
바스락 바스락 모래에 녹아든
波の音だけ 水平線の前で
나미노 오토다케 스이헤이센노 마에데
파도 소리만이 수평선 앞에서
それは現れたの
소레와 아라와레타노
그것은 나타났어
風に揺れる受話器の前で
카제니 유레루 주와키노 마에데
바람에 흔들리는 수화기 앞에서
何故か涙がこぼれる
나제카 나미다가 코보레루
왜인지 눈물이 넘쳐흘러
昨日の僕へ 聞こえてますか
키노오노 보쿠에 키코에테마스카
어제의 나에게, 들리시나요
夜が怖くて 未来が遠くて
요루가 코와쿠테 미라이가 토오쿠테
밤이 두려워서, 미래가 멀어서
何も信じられなかった君を
나니모 신지라레나캇타 키미오
아무것도 믿을 수 없었던 너를
このコールで抱きしめられるのかい
코노 코오루데 다키시메라레루노카이
이 통화로 안아줄 수 있는 걸까
今もまだ完璧じゃないけれど
이마모 마다 칸페키자 나이케레도
지금도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その傷は僕を優しくしたの
소노 키즈와 보쿠오 야사시쿠 시타노
그 상처는 나를 다정하게 했어
だから今日もありのままで
다카라 쿄오모 아리노마마데
그러니까 오늘도 있는 그대로
君の声を探してる
키미노 코에오 사가시테루
너의 목소리를 찾고 있어
なぜ なぜ 夢と迷い
나제 나제 유메토 마요이
어째서 어째서, 꿈과 망설이며
ポケットのまま
포켓토노 마마
주머니 속에 넣어둔 채로
ただ ただ 受話器を取る
타다 타다 주와키오 토루
그저 그저 수화기를 들어
海の匂いだけ
우미노 니오이다케
바다 냄새만이
夕暮れの優しい風が
유우구레노 야사시이 카제가
황혼의 상냥한 바람이
僕らを繋ぐ三分間だ
보쿠라오 츠나구 산푼칸다
우리를 이어주는 3분간이야
昨日の僕へ 聞こえてますか
키노오노 보쿠에 키코에테마스카
어제의 나에게, 들리시나요
僕は今も歩いているよ
보쿠와 이마모 아루이테이루요
나는 지금도 걷고 있어
ふらついて もがいた 苦しみも
후라츠이테 모가이타 쿠루시미모
휘청거리며 발버둥쳤던 괴로움도
全部抱きしめながら歩いてるよ
젠부 다키시메나가라 아루이테루요
전부 끌어안고서 걸어가고 있어
そんな涙声 頷かないで
손나 나미다고에 우나즈카나이데
그런 울음소리, 끄덕이지 말아줘
君が確かに居たこの場所で
키미가 타시카니 이타 코노 바쇼데
네가 확실히 있었던 이곳에서
僕は自分自身を許してさ
보쿠와 지분지신오 유루시테사
나는 스스로를 용서하고서
息ができるの
이키가 데키루노
숨을 쉴 수 있어
昨日の僕へ 聞こえてますか
키노오노 보쿠에 키코에테마스카
어제의 나에게, 들리시나요
夜が怖くて 未来が遠くて
요루가 코와쿠테 미라이가 토오쿠테
밤이 두려워서, 미래가 멀어서
何も信じられなかった君を
나니모 신지라레나캇타 키미오
아무것도 믿을 수 없었던 너를
このコールで抱きしめられるのかい
코노 코오루데 다키시메라레루노카이
이 통화로 안아줄 수 있는 걸까
今もまだ完璧じゃないけれど
이마모 마다 칸페키자 나이케레도
지금도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その傷は僕を優しくしたの
소노 키즈와 보쿠오 야사시쿠 시타노
그 상처는 나를 다정하게 했어
だから君は笑って居てよ
다카라 키미와 와랏테이테요
그러니까 너는 웃고 있어줘
…て伝えたくて
…테 츠타에타쿠테
…라고 전하고 싶어서
夜の輝きは寂しくて
요루노 카가야키와 사비시쿠테
밤의 반짝임은 외로워서
でも君の囁きは優しくて
데모 키미노 사사야키와 야사시쿠테
하지만 너의 속삭임은 상냥해서
海辺の電話ボックスの前
우미베노 덴와봇쿠스노 마에
해변의 전화박스 앞에서
生きて征けるよ
이키테유케루요
살아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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