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점

정보

終点
출처 sm21552463
작곡 cosMo@폭주P
작사 cosMo@폭주P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君は僕の眼の前に突然現れ微笑んだ」
「키미와 보쿠노 메노마에니 토츠젠 아라와레 호호엔다」
「너는 내 눈앞에 갑자기 나타나 미소지었어」
「僕の手をぐいと引っ張って どこかへ向かって走り出した」
「보쿠노 테오 구이토 힛팟테 도코카에 무캇테 하시리다시타」
「내 손을 힘껏 끌어당기고서 어딘가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어」
「悪い気分じゃなかった 疑うこともしなかった」
「와루이 키분쟈나캇타 우타가우 코토모 시나캇타」
「기분이 나쁘진 않았어 의심하지도 않았어」
「きっと恋でもしていたのでしょう」
「킷토 코이데모 시테이타노데쇼오」
「분명 사랑에 빠지기라도 했었겠지」
「過去の栄光はまばゆく光り 未来の可能性の芽を踏み潰す」
「카코노 에이코오와 마바유쿠 히카리 미라이노 카노오세이노 메오 후미츠부스」
「과거의 영광은 눈부신 빛 미래의 가능성의 싹을 짓밟았어」
「僕はそれが怖くなって いつからか君との距離を置いた」
「보쿠와 소레가 코와쿠낫테 이츠카라카 키미토노 쿄리오 오이타」
「나는 그게 두려워져서 언제부턴가 너와 거리를 뒀어」
「ありがとう そして さよならは」
「아리가토오 소시테 사요나라와」
「고마워 그리고 잘 있으란 건」
「君が呟く惜別の言葉じゃない」
「키미가 츠부야쿠 세키베츠노 코토바쟈나이」
「네가 중얼거렸던 석별의 말이 아니야」
「臆病者の僕の君宛ての別れ」
「오쿠뵤오모노노 보쿠노 키미아테노 와카레」
「겁쟁이인 내가 너에게 전하는 이별」
「君はどうかそのままでいてほしいんだ」
「키미와 도오카 소노마마데 이테 호시인다」
「너는 부디 그대로 있어줬으면 해」
「手紙の文字は他人行儀そしてドライで」
「테가미노 모지와 타닌교오기 소시테 도라이데」
「편지의 글자는 서먹서먹하고 드라이해」
「感傷も感慨も当然ように湧かず」
「칸쇼오모 칸가이모 토오젠 요오니 와카즈」
「감상도 감회도 당연하다는 듯이 생기지 않아」
「ドラマなんて期待しない 羽のように軽い記憶」
「도라마난테 키타이시나이 하네노 요오니 카루이 키오쿠」
「드라마 같은 건 기대하지 않아 깃털처럼 가벼운 기억」
「当たり前に一緒にいて 当たり前にすれ違った」
「아타리마에니 잇쇼니이테 아타리마에니 스레치갓타」
「당연하다는 듯이 함께 있고 당연하다는 듯이 엇갈렸어」
「輝く出口を作るんだ 大人たちはそう言い出した」
「카가야쿠 데구치오 츠쿠룬다 오토나타치와 소오 이이다시타」
「빛나는 출구를 만드는 거야 어른들은 그렇게 이야기했어」
「未完成のままで放置された 架けた橋はやがて腐りだした」
「미칸세이노 마마데 호오치사레타 카케타 하시와 야가테 쿠사리다시타」
「미완성인 채로 방치된 놓아져있던 다리는 이윽고 썩기 시작했어」
「高く築き上げたものを 守ることだけ考えて」
「타카쿠 키즈키아게타 모노오 마모루 코토다케 칸가에테」
「높이 쌓아올린 것을 지키는 것만 생각하고」
「出口は扉堅く閉ざす」
「데구치와 토비라 카타쿠 토자스」
「출구는 문을 굳게 닫아」
「もう音楽は十分揃い 新しいものはいらないと叫ぶ」
「모오 온가쿠와 쥬우분 소로이 아타라시이 모노와 이라나이토 사케부」
「이미 음악은 충분히 갖춰졌어 새로운 건 필요없다고 외쳐」
「ベタな三文小説ものがたりを捨てた 冷たくて現実的な終点おわり
「베타나 모노가타리오 스테타 츠메타쿠테 겐지츠테키나 오와리」
「흔해빠진 삼류소설 이야기을 버렸어 차갑고도 현실적인 종점 끝」
「ありがとう そして ごめんねは」
「아리가토오 소시테 고멘네와」
「고마워 그리고 미안하다는 건」
「君が呟く後悔の言葉じゃない」
「키미가 츠부야쿠 코오카이노 코토바쟈나이」
「네가 중얼거렸던 후회의 말이 아니야」
「嘘つきの僕の乾いた懺悔」
「우소츠키노 보쿠노 카와이타 잔게」
「거짓말쟁이인 나의 메마른 참회」
「君はどうかそのままでいてほしいんだ」
「키미와 도오카 소노마마데 이테 호시인다」
「너는 부디 그대로 있어줬으면 해」
「終わらないお祭り声は遠く 感動はやがて薄れゆく」
「오와라나이 오마츠리 코에와 토오쿠 칸도오와 야가테 우스레유쿠」
「끝나지 않는 축제 목소리는 멀어지고 감동은 이윽고 희미해져」
「お面を深く被るお囃子に 有体に言えば――」
「오멘오 후카쿠 카부루 오하야시니 아리테니 이에바――」
「가면을 깊게 눌러쓴 축제 음악에 사실대로 말하자면――」
「«手紙が破れていて読めなかった»のです」
「«XXXXXXXXXXXXXXXXXXX»데스」
「«편지가 찢어져서 읽을 수 없었다»입니다」
「ありがとう そして さよならは」
「아리가토오 소시테 사요나라와」
「고마워 그리고 잘 있으란 건」
「君が呟く惜別の言葉じゃない
「키미가 츠부야쿠 세키베츠노 코토바쟈나이」
「네가 중얼거렸던 석별의 말이 아니야」
「臆病者の僕の君宛ての別れ」
「오쿠뵤오모노노 보쿠노 키미아테노 와카레」
「겁쟁이인 내가 너에게 전하는 이별」
「君はどうかそのままでいてほしいんだ」
「키미와 도오카 소노마마데 이테 호시인다」
「너는 부디 그대로 있어줬으면 해」
「――幸せを願っています 敬具」
「――시아와세오 네갓테이마스」
「――행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경구」
また会う日まで……
마타 아우 히마데……
다시 만날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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