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길고양이는, 긴 겨울을 넘기지 못한 채로

정보

あの野良猫は、長い冬を越えられずに
출처 sm34720182
작곡 신바루P
작사 신바루P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そばにいて」
「소바니 이테」
「곁에 있어줘」
「はじめから期待なんかしてないから」
「하지메카라 키타이난카 시테나이카라」
「처음부터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으니까」
この場所で
코노 바쇼데
이곳에서
僕ら いつまで それを繰り返す
보쿠라 이츠마데 소레오 쿠리카에스
우리는 언제까지고 그걸 되풀이해
曖昧な傀儡が
아이마이나 카이라이가
애매한 꼭두각시들이
行き着いたのはこんな世界か
이키츠이타노와 콘나 세카이카
도달할 곳은 이런 세계인 걸까
息をするように できた景色
이키오 스루요오니 데키타 케시키
숨을 쉴 수 있도록 만들어진 풍경
独りでいるのも もう 慣れているから
히토리데 이루노모 모오 나레테이루카라
혼자 있는 것도 이젠 익숙해졌으니까
夢を見るのは やめた
유메오 미루노와 야메타
꿈을 꾸는 건 그만뒀어
あの野良猫は 長い冬を越えられず
아노 노라네코와 나가이 후유오 코에라레즈
저 길고양이는 긴 겨울을 넘기지 못한 채로
死んだの
신다노
죽었어
袋に詰めてた
후쿠로니 츠메테타
자루에 담아뒀어
雨が降って すぐ止んだ
아메가 훗테 스구 얀다
비가 내리고 곧 멈췄어
僕はただ それをみてた
보쿠와 타다 소레오 미테타
나는 그저 그걸 보고 있었어
そばにいたとして
소바니 이타토시테
곁에 있었다고 해서
君を 守り通せるかは わからない
키미오 마모리토오세루카와 와카라나이
너를 지킬 수 있었을지는 모르겠어
また夜が来るのが 怖いから
마타 요루가 쿠루노가 코와이카라
다시 밤이 찾아오는 게 두려워서
灯りをつけ 暖をとるんだ
아카리오 츠케 단오 토룬다
불을 붙이고 몸을 녹였어
曖昧な傀儡が
아이마이나 카이라이가
애매한 꼭두각시들이
行き着いたのはこんな世界か
이키츠이타노와 콘나 세카이카
도달할 곳은 이런 세계인 걸까
独りでいるのも もう 慣れているから
히토리데 이루노모 모오 나레테이루카라
혼자 있는 것도 이젠 익숙해졌으니까
あの野良猫は 長い冬を越えられず
아노 노라네코와 나가이 후유오 코에라레즈
저 길고양이는 긴 겨울을 넘기지 못한 채로
死んだのに
신다노니
죽었는데
玄関に置いた キャットフード
겐칸니 오이타 캿토 후우도
현관에 뒀던 고양이 먹이는
どうしても 捨てられないんだ
도오시테모 스테라레나인다
도저히 버릴 수가 없어
大事なものは
다이지나 모노와
소중한 건
全部君が持っていたの
젠부 키미가 못테이타노
전부 네가 갖고 있었어
冷たい舗装道路に座って
츠메타이 아스화루토니 스왓테
차가운 포장도로 위에 앉아
君と過ごした あの日
키미토 스고시타 아노 히
너와 함께 지냈던 그 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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