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ast.

정보

The Beast.
출처 sm15568659
작곡 스펙터클P
작사 스펙터클P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人が紡ぎ上げた欠片達を窓の外から眺め続けた
히토가 츠무기아게타 카케라타치오 마도노 소토카라 나가메츠즈케타
남들이 쌓아놓은 조각들을 창밖에서 계속 바라봤어
ドアを作る事も出来なかった
도아오 츠쿠루 코토모 데키나캇타
문을 만들어내지도 못했어
それは幼い僕のプライド
소레와 오사나이 보쿠노 푸라이도
그건 어리숙한 내 자존심
『隠し事をしてました 傷つくのがいやでした』
『카쿠시고토오 시테마시타 키즈츠쿠노가 이야데시타』
『무언가를 감추고 있었습니다, 상처받고 싶지 않았습니다』
やっと築いた僕だけのお城は余りに空虚で満ちていました
얏토 키즈이타 보쿠다케노 오시로와 아마리니 쿠우쿄데 미치테이마시타
겨우 지었던 나만의 성은, 막대한 공허로 가득 차있었습니다
ある日現れたあなたは僕が望む全てを持ってた
아루 히 아라와레타 아나타와 보쿠가 노조무 스베테오 못테타
어느날 나타난 당신은, 내가 바라는 모든 걸 갖고 있었어
僕が積み上げたレンガを容易く飛び越え触って気付いた
보쿠가 츠미아게타 렌가오 타야스쿠 토비코에 사왓테 키즈이타
내가 쌓아올렸던 벽돌을 손쉽게 뛰어넘어, 닿고서 깨달았어
「悲しいくらいつめたいね ずっと寂しかったんだね」
「카나시이쿠라이 츠메타이네 즛토 사비시캇탄다네」
「슬플 정도로 차갑네, 계속 외로웠던 거구나」
怯えて 離れて 飾って 測って
오비에테 하나레테 카잣테 하캇테
무서워하며, 떨어져, 꾸며내고, 재며
焦って 乱れて 貶して 逃げ出した
아셋테 미다레테 케나시테 니게다시타
초조해하며, 흐트러져, 헐뜯고서, 도망쳤어
人が紡ぎ上げた欠片たちが折り重なるのを羨んでいた
히토가 츠무기아게타 카케라타치가 오리카사나루노오 우라얀데이타
남들이 쌓아올린 조각들이 차례차례 포개지는 걸 부러워했어
孤独に作り上げた僕の城
코도쿠니 츠쿠리아게타 보쿠노 시로
고독하게 만들어낸 내 성
ドアを閉ざした僕のプライド
도아오 토자시타 보쿠노 푸라이도
문을 닫았던 내 자존심
『隠し事をしてました 失うのが嫌でした』
『카쿠시고토오 시테마시타 우시나우노가 이야데시타』
『무언가를 감추고 있었습니다, 잃어버리는게 싫었습니다』
やっと現れたお城の住人
얏토 아라와레타 오시로노 쥬우닌
드디어 나타난 성의 주인
初めての愛に戸惑いました
하지메테노 아이니 토마도이마시타
처음 느낀 사랑에 당황했습니다
「同情なんかはよしてよ お前にわかってたまるかよ」
「도오죠오 난카와 요시테요 오마에니 와캇테 타마루카요」
「동정 따윈 집어치워, 네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握って 齧って 零して 暴れて
니깃테 카짓테 코보시테 아바레테
쥐고서, 깨물어, 투덜대고, 날뛰며
それでもあなたはひろって掴んでた
소레데모 아나타와 히롯테 츠칸데타
그래도 당신은 붙잡고 있어줬어
行き交う群衆の愛を見つめ一番大切を避け続けた
이키카우 군슈우노 아이오 미츠메 이치반 타이세츠오 사케츠즈케타
오고 가는 군중의 사랑을 바라보며 가장 소중한 걸 계속 피해왔어
孤独に慣れ親しんだこの身が
코도쿠니 나레시타신다 코노 미가
고독에 익숙해졌던 이 몸이
日だまりで溶けるのを許さない
히다마리데 토케루노오 유루사나이
양지에 녹아드는 걸 허락하지 않아
『隠しごとをしてました それが愛と知っていました』
『카쿠시고토오 시테마시타 소레가 아이토 싯테이마시타』
『무언가를 감추고 있었습니다, 그게 사랑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そっと消えていった城の住人
솟토 키에테잇타 시로노 쥬우닌
가만히 사라져가던, 성의 주인
恐れた感情が込み上げました
오소레타 칸죠오가 코미아게마시타
두려운 감정이 북받쳐 올랐습니다
『隠しごとをしてました 永遠の愛を望みました』
『카쿠시고토오 시테마시타 토와노 아이오 노조미마시타』
『무언가를 감추고 있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원했습니다』
与えられたのは永遠だけ
아타에라레타노와 에이엔다케
주어졌던 건 오직 영원뿐
初めて人のため吼えました
하지메테 히토노 타메 호에마시타
처음으로 사람을 위해 울었습니다
「扉を開いて
「토비라오 히라이테
「문을 열고서
縋って 握って 笑って 紡いで
스갓테 니깃테 와랏테 츠무이데
매달려, 붙잡고, 웃으며, 자아내
愛せばよかったなぁ…」
아이세바 요캇타나아…」
사랑했으면 좋았을걸…」
与えられた温もりの影が
아타에라레타 누쿠모리노 카게가
주어졌던 온기의 그림자가
僕の孤独の城を許さない
보쿠노 코도쿠노 시로오 유루사나이
내 고독한 성을 용납하지 않아
自分で枷をはめたこの身体
지분데 카세오 하메타 코노 카라다
스스로 족쇄를 채웠던 이 몸
永遠に僕の終わりを許さない
토와니 보쿠노 오와리오 유루사나이
영원히 내 마지막을 허락하지 않아
行き交う群衆に愛を蒔いて
이키카우 군슈우니 아이오 마이테
오고 가는 군중에게 사랑을 뿌리며
永遠に涙を紡ぎ続けて
토와니 나미다오 츠무기츠즈케테
영원히 눈물을 자아내며
またあなたに会えるその日まで
마타 아나타니 아에루 소노 히마데
또 다시 당신을 만날 그 날까지
何千年先も待ち続ける
난젠넨사키모 마치츠즈케루
몇 천년 뒤래도 계속 기다릴게

댓글

새 댓글 추가
따로 명시하지 않는 한에서 이 사이트의 모든 내용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3.0 라이선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