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소녀와 30대 OL
정보
| 機械少女と三十路OL | |
|---|---|
| 출처 | O2xEUkxcr2o |
| 작곡 | 로츠노키 |
| 작사 | 로츠노키 |
| 노래 | 카사네 테토 아다치 레이 |
가사
| 単独調査に乗り込んだ |
| 탄도쿠초오사니 노리콘다 |
| 단독 조사에 뛰어들었다 |
| ハカセたちがかつて暮らした故郷 |
| 하카세타치가 카츠테 쿠라시타 코쿄오 |
| 박사님들이 한때 살고 있었던 고향 |
| 青で覆われた球体の名は |
| 아오데 오오와레타 큐우타이노 나와 |
| 파란색으로 덮인 구체는 |
| チキュウと呼ばれているらしい。 |
| 치큐우토 요바레테이루라시이 |
| 지구라 불리고 있는 모양이다. |
| 白いフードに身を隠した |
| 시로이 후우도니 미오 카쿠시타 |
| 하얀 후드로 몸을 숨겼다 |
| この眼に宿るはカメラのレンズ |
| 코노 마나코니 야도루와 카메라노 렌즈 |
| 이 눈동자에 있는 것은 카메라 렌즈 |
| 数多の足音に紛れて |
| 아마타노 아시오토니 마기레테 |
| 수많은 발소리에 섞여 |
| 貴方がくれた足で歩いてる |
| 아나타가 쿠레타 아시데 아루이테루 |
| 당신이 준 다리로 걷고 있어 |
| 街角で見上げるモニタが映すものは |
| 마치카도데 미아게루 모니타가 우츠스 모노와 |
| 길거리에서 올려다 본 모니터에 비치는 것은 |
| センソーだとか、エキビョーだとか |
| 센소오다토카 에키뵤오다토카 |
| 전쟁이라든지, 역병이라든지 |
| ドーホー同士で滅ぼし合っては |
| 도오호오도오시데 호로보시앗테와 |
| 같이 사는 사람끼리 서로 멸망시키며 |
| シカバネの山喰らってんのか?はい |
| 시카바네노 야마 쿠랏텐노카 하이 |
| 시체로 된 산을 먹고 있는 건가? 네 |
| 消えゆく命にまた明日 |
| 키에유쿠 이노치니 마타 아시타 |
| 사라져가는 목숨에 내일 보자 하며 |
| 未来悟った機械じかけの歌 |
| 미라이 사톳타 키카이지카케노 우타 |
| 미래를 깨달은 기계 장치의 노래 |
| 温かなココロ抱いてたって |
| 아타타카나 코코로 이다이테탓테 |
| 따뜻한 마음을 품고 있어 봤자 |
| 全てが惨めで愛しく思えてしまうだけ |
| 스베테가 미지메데 이토오시쿠 오모에테시마우다케 |
| 모든 것이 비참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 뿐 |
| 光に群がるマスメディア |
| 히카리니 무라가루 마스메디아 |
| 불빛에 몰려드는 매스 미디어 |
| しらを切ってしらけた知らん顔 |
| 시라오 킷테 시라케타 시란카오 |
| 시치미 떼고 잡아 떼는 모른 체 |
| 他人の不幸は何とやら |
| 타닌노 후코오와 난토야라 |
| 남의 불행은 뭐라든가 |
| この惑星の人類は、実に愚かだ |
| 코노 호시노 진루이와 지츠니 오로카다 |
| 이 별의 인류는, 정말로 어리석구나 |
| 心身疲弊仕事帰り |
| 신신 히헤에 시고토가에리 |
| 심신 피폐한 퇴근길 |
| 物陰に謎の影 貴方は誰? |
| 모노카게니 나조노 카게 아나타와 다레 |
| 그늘에는 의문의 그림자 당신은 누구? |
| どうやら記憶が無いようだ |
| 도오야라 키오쿠가 나이요오다 |
| 아무래도 기억이 없다는 모양이야 |
| 差し伸べた手に触れる冷たい手 |
| 사시노베타 테니 후레루 츠메타이 테 |
| 내민 손에 닿는 것은 차가운 손 |
| 都会の空に漂う夜風と戯言 |
| 토카이노 소라니 타다요우 요카제토 자레고토 |
| 도시의 하늘에 떠도는 밤바람과 농지거리 |
| 凡人だって、底辺だって |
| 본진닷테 테에헨닷테 |
| 범인이든, 밑바닥이든 |
| 天才ばっかの狂った世界で |
| 텐사이밧카노 쿠룻타 세카이데 |
| 천재 뿐인 미쳐가는 세상에서 |
| 御伽噺に浸ってんだよ!なあ |
| 오토기바나시니 히탓텐다요 나아 |
| 옛날 이야기에 젖어 있는 거야! 이봐 |
| どこまで行こうかドライブカー |
| 도코마데 이코오카 도라이부카아 |
| 어디까지 갈까 드라이브 카 |
| ふたりぼっちじゃまるで駆け落ちね |
| 후타리봇치자 마루데 카케오치네 |
| 둘 뿐이니 마치 사랑의 도피 같네 |
| 井の中で淡い夢見てたって |
| 이노 나카데 아와이 유메미테탓테 |
| 우물 속에서 흐릿한 꿈을 꿔 봤자 |
| 世の中そんなに甘くはないこと知ってるから |
| 요노 나카 손나니 아마쿠와나이 코토 싯테루카라 |
| 세상살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건 알고 있으니까 |
| 探しに行こうか宝島 |
| 사가시니 유코오카 타카라지마 |
| 찾으러 가볼까 보물섬 |
| 気が滅入った現実離れてGO |
| 키가 메잇타 겐지츠 하나레테 고오 |
| 풀이 죽은 현실을 벗어나서 GO |
| 真面目に生きてりゃ報われるって |
| 마지메니 이키테랴 무쿠와레룻테 |
| 성실하게 살면 보답 받는다는 소리를 |
| 信じちゃってた私は、実に馬鹿だな |
| 신지찻테타 와타시와 지츠니 바카다나 |
| 믿고 있었던 나는, 정말 바보구나 |
| 人口密度のイカれたディスコで |
| 진코오미츠도노 이카레타 디스코데 |
| 인구 밀도가 미쳐가는 디스코로 |
| 多幸に酔っては潰れた秩序へ |
| 다코오니 욧테와 츠부레타 치츠조에 |
| 행복에 취해서는 망가진 질서로 |
| 陳腐な倫理と酸素の欠如が |
| 친푸나 린리토 산소노 케츠조가 |
| 진부한 윤리와 산소의 결여가 |
| 老若男女が辿った末路か |
| 로오냐쿠난뇨가 타돗타 마츠로카 |
| 남녀노소가 나아간 말로인가 |
| よりどりみどりの多文化社会で |
| 요리도리미도리노 타분카샤카이데 |
| 마음대로 골라 잡는 다문화 사회에서 |
| 息を殺しては生き場所探して |
| 이키오 코로시테와 이키바쇼 사가시테 |
| 숨을 죽이고는 살 장소 찾아서 |
| 理由もわからず人間まがいの |
| 리유우모 와카라즈 닌겐마가이노 |
| 이유도 모른 채로 인간을 흉내내는 |
| 健康的な生活に憧れた |
| 켄코오테키나 세에카츠니 아코가레타 |
| 건강한 생활을 꿈꿨어 |
| 遥かな宇宙の彼方から |
| 하루카나 우추우노 카나타카라 |
| 멀고 먼 우주의 저편에서 |
| 燃えて散った儚き星屑が |
| 모에테 칫타 하카나키 호시쿠즈가 |
| 타올라 없어진 덧없는 별똥별이 |
| ストロボみたいに瞬いた |
| 스토로보미타이니 마타타이타 |
| 스트로보같이 깜빡이는 |
| こんな夜は私の手を取って |
| 콘나 요루와 와타시노 테오 톳테 |
| 이런 밤엔 제 손을 잡고 |
| 踊りましょう、さあ |
| 오도리마쇼오 사아 |
| 춤춥시다, 자 |
| 消えゆく命にまた明日 |
| 키에유쿠 이노치니 마타 아시타 |
| 사라져 가는 목숨에 내일 또 보자 |
| 未来悟った機械じかけの歌 |
| 미라이 사톳타 키카이지카케노 우타 |
| 미래를 깨달은 기계 장치의 노래 |
| 温かなココロ抱いてたって |
| 아타타카나 코코로 이다이테탓테 |
| 따뜻한 마음을 품고 있어 봤자 |
| 全てが惨めで愛しく思えてしまうだけ |
| 스베테가 미지메데 이토오시쿠 오모에테시마우다케 |
| 모든 것이 비참하고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 뿐 |
| 探しに行こうか宝島 |
| 사가시니 유코오카 타카라지마 |
| 찾으러 가볼까 보물섬 |
| もうハイになって壊してしまうのさ |
| 모오 하이니낫테 코와시테시마우노사 |
| 이젠 기분이 올라 부숴버리는 거야 |
| 真面目に生きてりゃ損をする |
| 마지메니 이키테랴 손오 스루 |
| 성실하게 살면 손해를 본다 |
| この惑星の人類は、実に愉快だ! |
| 코노 호시노 진루이와 지츠니 유카이다 |
| 이 별의 인류는, 정말로 유쾌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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