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흉용사
정보
| 最凶勇者 | |
|---|---|
| 출처 | LWHqLD9Qygw |
| 작곡 | DIVELA |
| 작사 | DIVELA |
| 노래 | 카가미네 린 |
가사
| それは普通の勇者 |
| 소레와 후츠으노 유우샤 |
| 그자는 평범한 용사 |
| 剣と盾構えては獲物に目を光らせる |
| 켄토 타테 카마에테와 에모노니 메오 히카라세루 |
| 검과 방패를 들고 사냥감을 노린다 |
| 形振り構わず斬捨御免 |
| 나리후리 카마와즈 키리스테 고멘 |
|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무참히 참수 |
| 流れる血液の色も知らない |
| 나가레루 케츠에키노 이로모 시라나이 |
| 흐르는 혈액의 색도 모른다 |
| 天才だ凡才だそんなんはアウターサイダー |
| 텐사이다 본사이다 손난와 아우타아 사이다아 |
| 천재다, 평범하다 그런 건 아웃사이더 |
| 弱ってようが逝ってようが |
| 요왓테요오가 이쿳테요오가 |
| 약해지든 죽든 |
| 嬉々として振り翳した |
| 키키토시테 후리카자시타 |
| 기쁘게 머리 위로 치켜든다 |
| 電光石火 |
| 덴코오셋카 |
| 전광석화 |
| 油撒いて燃やして逃げて |
| 아부라 마이테 모야시테 니게테 |
| 기름을 뿌리고 태우고 도망치다니 |
| どこまで素敵な職業なんでしょう |
| 도코마데 스테키나 조부난데쇼오 |
| 이 얼마나 멋진 직업이란 말인가 |
| 失うモンなんて端から無いじゃんね |
| 우시나우 몬난테 하타카라 나이잔네 |
| 잃을 게 하나도 없잖아 |
| 万歳ハイレバレッジ |
| 반자이 하이레바렛지 |
| 만세 레버리지 |
| 笑ったって怒ったって |
| 와랏탓테 오콧탓테 |
| 웃고 화내고 |
| 泣いたって足掻いたって |
| 나이탓테 아가이탓테 |
| 울고 발버둥 쳐도 |
| どうもなんないこうもなんない |
| 도오모난나이 코오모난나이 |
| 아무 소용이 없어 |
| なんでなんで?分かんないね |
| 난데 난데 와칸나이네 |
| 왜 왜? 모르겠어 |
| 愛なんて恋なんてどうでも良んだって |
| 아이난테 코이난테 도오데모 이인닷테 |
| 사랑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아 |
| 今欲しいのは快楽 |
| 이마 호시이노와 카이라쿠 |
| 지금 바라는 건 쾌락 |
| さぁさミミズさんオケラさんオニさんこちら |
| 사아사 미미즈산 오케라산 오니산 코치라 |
| 자 자, 지렁이, 땅강아지, 오니는 이쪽에 |
| 手の鳴るほうへ |
| 테노 나루 호오에 |
| 손뼉 소리가 나는 쪽으로 |
| TATTAKA BEATS 手を繋いで |
| TATTAKA BEATS 테오 츠나이데 |
| TATTAKA BEATS 손을 잡고 |
| 踊れると思うなよ馬鹿が |
| 오도레루토 오모우나요 바카가 |
| 춤출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 멍청아 |
| 頭蓋切り裂いて腸抉り出して |
| 즈카이 키리사이테 조오 에구리다시테 |
| 두개골을 뜯어내고 내장을 갈기갈기 찢는 게 |
| 当然だお前は鬼の家族だから |
| 토오젠다 오마에와 오니노 카조쿠다카라 |
| 당연해, 넌 오니의 가족이니까 |
| そう 悪は滅ぶんだ |
| 소오 아쿠와 호로분다 |
| 그래, 악은 망할 거야 |
| 1ミリたりとも歪みのない正しい世界へ… |
| 이치 미리 타리토모 유가미노 나이 타다시이 세카이에 |
| 1mm라도 비뚤어진 것 없는 올바른 세상으로… |
| なんて気持ちが良いの |
| 난테 키모치가 이이노 |
| 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 |
| 戻れそうにないわ笑 |
| 모도레소오니 나이와 |
|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아ㅋㅋ |
| 吐いた毒浸して穿ってみても |
| 하이타 도쿠 히타시테 우갓테미테모 |
| 내뱉은 독에 담그고 찔러봐도 |
| どこまで行ったって埋まんないトロフィー |
| 도코마데 잇탓테 우만나이 토로피이 |
| 어디를 가도 채워지지 않는 트로피 |
| それでも謀反の細胞を求めて |
| 소레데모 무혼노 사이보오 모토메테 |
| 그래도 반역의 세포를 찾아서 |
| 今日の死を看取るだけ |
| 쿄오노 시오 미토루다케 |
| 오늘의 죽음을 지켜보는 것뿐이야 |
| 叩いてカチ割ったビスケットひとつ |
| 타타이테 카치왓타 비스켓토 히토츠 |
| 때려서 쪼갠 비스킷 하나 |
| どこかで間違えた選択の渦 |
| 도코카데 마치가에타 센타쿠노 우즈 |
| 어디선가 잘못된 선택의 소용돌이 |
| 藁をも掴んで造った人形が微笑む |
| 와라오모 츠칸데 츠쿳타 닌교오가 호호에무 |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만든 인형이 웃어 |
| (あははははは) |
| 아하하하하하 |
| (아하하하하하) |
| 嗤ったって乞うたって |
| 와랏탓테 코우탓테 |
| 비웃고 빌고 |
| 哭いたって縋ったって |
| 나이탓테 스갓탓테 |
| 울부짖고 애원해도 |
| 遅いんだってもう居ないって |
| 오소인닷테 모오 이나잇테 |
| 늦었다고 이제는 존재하지 않음을 |
| 気づいちゃったXデー |
| 키즈이찻타 X데에 |
| 깨닫게 된 X 데이 |
| 手放した無数の愛の中にあった |
| 테바나시타 무스으노 아이노 나카니 앗타 |
| 놓아버린 무수한 사랑 속에 있던 |
| それはきっとこの剣で守るはずだった涙 |
| 소레와 킷토 코노 켄데 마모루 하즈닷타 나미다 |
| 그건 분명 이 검으로 지켜야 했을 눈물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