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과 경비원
정보
| 泥棒と警備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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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공식적으로 투고되지 않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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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 작곡 | 쿠루링고 |
| 작사 | 쿠루링고 |
| 노래 | 하츠네 미쿠 GUMI |
가사
| とある日曜の昼下がり廃墟と化した教会で |
| 토아루 니치요오노 히루사가리 하이쿄토 카시타 쿄오카이데 |
| 어느 일요일 정오, 폐허가 된 교회에서 |
| かくれんぼしている間に神様は消えた |
| 카쿠렌보시테이루 아이다니 카미사마와 키에타 |
|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동안 신님은 사라졌어 |
| 生まれながらに身分の低い僕は生きていく為に |
| 우마레나가라니 미분노 히쿠이 보쿠와 이키테이쿠 타메니 |
| 태어나면서부터 신분이 낮은 나는 살아가기 위해서 |
| 息の詰まる独裁国家、都督の下機関銃持った |
| 이키노 츠마루 도쿠사이콧카, 토토쿠노 모토 키칸주우 못타 |
| 숨막히는 독재국가, 도독 밑에서 기관총을 들었어 |
| 撃って奪って手に入れたものは報酬だけ |
| 웃테 우밧테 테니 이레타 모노와 호오슈우다케 |
| 쏘고 빼앗아 손에 넣은 것은 보수 뿐 |
| 代わりにこころは磨り減っていく、無くしたものの方が多いじゃあないか |
| 카와리니 코코로와 스리헷테이쿠, 나쿠시타 모노노 호오가 오오이자아나이카 |
| 그 대신 마음은 닳아 줄어들어가, 잃어버린 게 더 많잖아 |
| 撃って見据えて蹴って壊した人体実験 |
| 웃테 미스에테 켓테 코와시타 진타이짓켄 |
| 쏘고 직시해, 걷어차 부쉈던 인체실험 |
| 罪滅しのつもりだが引き取って面倒をみてたけど |
| 츠미호로보시노 츠모리다가 히키톳테 멘도오오 미테타케도 |
| 죄를 갚으려는 셈으로, 거둬들여 돌봐주고 있었지만 |
| じゃんけん負けて鬼を被ったかくれんぼ |
| 잔켄 마케테 오니오 코오뭇타 카쿠렌보 |
|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술래가 된 숨바꼭질 |
| これじゃ世間的僕の立ち位置が危ないんだよねぇ |
| 코레자 세켄테키 보쿠노 타치이치가 아부나인다요네에 |
| 이래선 세간에서 나의 입지가 위험해질 거야 |
| 切れた切れた価値観が切れた |
| 키레타 키레타 카치칸가 키레타 |
| 끊겼어, 끊겼어, 가치관이 끊겼어 |
| 偽られた正義に矛と盾 |
| 이츠와라레타 세이기니 호코토 타테 |
| 거짓을 말하던 정의에, 창과 방패 |
| ひどく澄んだそのふたつ目で |
| 히도쿠 슨다 소노 후타츠메데 |
| 너무나도 맑은 그 두 눈으로 |
| 下賎な僕を見ておくれ |
| 게센나 보쿠오 미테오쿠레 |
| 천박한 나를 봐줘 |
| 傭兵をやめて独裁国家からの離脱を決した |
| 요오헤이오 야메테 도쿠사이콧카카라노 리다츠오 켓시타 |
| 용병을 관두고 독재국가로부터 떠나기로 결심했어 |
| 侵略して分捕ったものを返す為走り廻った |
| 신랴쿠시테 분돗타 모노오 카에스 타메 하시리마왓타 |
| 침략하고 약탈한 것을 돌려놓기 위해 분주히 돌아다녔어 |
| 大鎌持った都督の手駒の亡霊が |
| 오오카마 못타 토토쿠노 테고마노 보오레이가 |
| 큰낫을 든 도독의 수하인 망령이 |
| 僕の背後でクツクツと笑い、「そんな事しても無駄だ」と囁いた |
| 보쿠노 하이고데 쿠츠쿠츠토 와라이, 「손나 코토시테모 무다다」토 사사야이타 |
| 내 뒤에서 큭큭거리고 웃으며, 「그런 짓을 해봤자 헛수고야」라고 속삭였어 |
| 刷って貼られて散蒔かれた指名手配 |
| 슷테 하라레테 바라마카레타 시메이테하이 |
| 찍히고 붙여 흩뿌려졌던 지명수배 |
| 追われぬようにと幼い頃から伸ばした髪も切り落としたけど |
| 오와레누요오니토 오사나이 코로카라 노바시타 카미모 키리오토시타케도 |
| 쫓기지 않도록 어렸을 때부터 길렀던 머리도 잘라냈지만 |
| じゃんけん勝って鬼を回避したかくれんぼ |
| 잔켄 캇테 오니오 카이히시타 카쿠렌보 |
|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서 술래를 회피한 숨바꼭질 |
| 僕と居れば君達の立ち位置が危ないんだよねぇ |
| 보쿠토 이레바 키미타치노 타치이치가 아부나인다요네에 |
| 나랑 있으면 너의 입지가 위험해질 거야 |
| 逃げた逃げた影から逃げた |
| 니게타 니게타 카게카라 니게타 |
| 도망쳤어, 도망쳤어, 그림자로부터 도망쳤어 |
| 失われた信用に火と油 |
| 우시나와레타 신요오니 히토 아부라 |
| 잃어버린 신용에 불과 기름 |
| 非道く淀んだ僕のふたつ目は |
| 히도쿠 요돈다 보쿠노 후타츠메와 |
| 너무나도 힘을 잃은 나의 두 눈은 |
| 夜の街を見下ろした |
| 요루노 마치오 미오로시타 |
| 밤거리를 내려다봤어 |
| 時は流れて切った髪ももとの長さ伸びきって |
| 토키와 나가레테 킷타 카미모 모토노 나가사 노비킷테 |
| 시간은 흘러, 잘라냈던 머리도 원래 길이만큼 자라나고 |
| あの子達はそれぞれ何処かで幸せに暮らしてるかな |
| 아노 코타치와 소레조레 도코카데 시아와세니 쿠라시테루카나 |
| 그 아이들은 각자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려나 |
| なんて感傷に浸る僕の足にかかる赤センサー |
| 난테 칸쇼오니 히타루 보쿠노 아시니 카카루 아카 센사아 |
| 왠지 감상에 젖은 내 발에 걸리는 붉은 센서 |
| 振り返ったときにはもう遅かった |
| 후리카엣타 토키니와 모오 오소캇타 |
| 뒤를 돌아봤을 땐 이미 늦었어 |
| 爆ぜた爆ぜた何かが爆ぜた |
| 하제타 하제타 나니카가 하제타 |
| 터졌어, 터졌어, 무언가가 터졌어 |
| 吹き飛ばされ窓割れ崖っ縁 |
| 후키토바사레 마도와레 가켓푸치 |
| 날려버려져 창문은 깨지고, 벼랑끝 |
| カツリカツリと 響く足音が |
| 카츠리 카츠리토 히비쿠 아시오토가 |
| 사각사각 울리는 발소리가 |
| 暗闇から僕へと近づいた |
| 쿠라야미카라 보쿠에토 치카즈이타 |
| 어둠속에서 나에게로 다가왔어 |
| 堕ちた堕ちた底まで堕ちた |
| 오치타 오치타 소코마데 오치타 |
| 떨어졌어, 떨어졌어, 바닥까지 떨어졌어 |
| 感覚薄れてゆく左腕 |
| 칸카쿠 우스레테유쿠 히다리우데 |
| 감각이 희미해져가는 왼팔 |
| 遠い遠いあの頃が何故か |
| 토오이 토오이 아노 코로가 나제카 |
| 머나먼 그 시절이 왜인지 |
| 走馬灯の如くよみがえった |
| 소우마토오노 고토쿠 요미가엣타 |
| 주마등처럼 되살아났어 |
| おいでよメアリー、繋いでジェシカ |
| 오이데요 메아리이, 츠나이데 제시카 |
| 이리와 메리, 붙잡아줘 제시카 |
| あと一人どうして思い出せない |
| 아토 히토리 도오시테 오모이다세나이 |
| 그리고 한 사람, 왜인지 떠오르지 않아 |
| 誰よりも綺麗な瞳で真っ直ぐ前だけ見てた |
| 다레요리모 키레이나 메데 맛스구 마에다케 미테타 |
| 누구보다 아름다운 눈으로 똑바로 앞만을 보고 있었어 |
| もういーよ、いいよ、十分だ、ありがとう |
| 모오 이이요, 이이요, 주우분다, 아리가토오 |
| 이제 됐어, 됐어, 충분해, 고마워 |
| ああ泥棒ぼくの人生はここで終わった |
| 아아 보쿠노 진세이와 코코데 오왓타 |
| 아아, 도둑나의 인생은 여기서 끝났어 |
| 見つけたよ、長いかくれんぼだったね |
| 미츠케타요, 나가이 카쿠렌보닷타네 |
| 찾아냈어, 긴 숨바꼭질이었네 |
| 次は置いてかないでね、手を貸して |
| 츠기와 오이테카나이데네, 테오 카시테 |
| 다음엔 두고 가지 말아줘, 손 줘봐 |
| さあ 地に足の着いた神様を引き上げるんだ |
| 사아 치니 아시노 츠이타 카미사마오 히키아게룬다 |
| 자, 땅에 발이 닿은 신님을 끌어올리는 거야 |
| 地に足の着いた神様を引き上げるんだ |
| 치니 아시노 츠이타 카미사마오 히키아게룬다 |
| 땅에 발이 닿은 신님을 끌어올리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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