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의 수련
정보
| 渇きの睡蓮 | |
|---|---|
| 출처 | sm31661236 |
| 작곡 | 모구라 형제 |
| 작사 | 모구라 형제 |
| 노래 | GUMI |
가사
| 葬列に紛れて君の事 |
| 소오레츠니 마기레테 키미노 코토 |
| 장례 행렬에 뒤섞여 너를 |
| 迎えに行かなくちゃ 気が触れたままで |
| 무카에니 이카나쿠차 키가 후레타마마데 |
| 맞이하러 가야만 해 정신이 나간 채로 |
| モノクロの風がざわめいて |
| 모노쿠로노 카제가 자와메이테 |
| 단색의 바람이 술렁이며 |
| 躰は冷え切って 僕は月になる |
| 카라다와 히에킷테 보쿠와 츠키니 나루 |
| 몸은 얼어붙고 나는 달이 돼 |
| 想像してみて? |
| 소오조오시테미테? |
| 상상해볼래? |
| 怖いぞ人攫い |
| 코와이조 히토사라이 |
| 무섭지 유괴범 |
| 目隠ししたら神隠し |
| 메카쿠시시타라 카미카쿠시 |
| 눈을 가리면 행방불명 |
| 闇夜の誘い水 |
| 야미요노 사소이미즈 |
| 어두운 밤의 마중물 |
| 僕の汚れた掌なんかで |
| 보쿠노 요고레타 테노히라 난카데 |
| 내 더러워진 손바닥 따위로 |
| 君に触れちゃダメなの分かってる |
| 키미니 후레차 다메나노 와캇테루 |
| 너에게 닿아선 안 된단 건 알고 있어 |
| だけど裏腹気持ちは歪になって |
| 다케도 우라하라 키모치와 이비츠니 낫테 |
| 하지만 반대로 마음은 일그러져서 |
| 壊したい 壊したい |
| 코와시타이 코와시타이 |
| 부수고 싶어 부수고 싶어 |
| 君の空虚が愛しくて |
| 키미노 쿠우쿄가 이토시쿠테 |
| 너의 공허가 그리워서 |
| 僕は喉がカラカラになってく |
| 보쿠와 노도가 카라카라니 낫테쿠 |
| 내 목은 바싹바싹 말라가 |
| 卑怯な僕は 君の気を引く |
| 히쿄오나 보쿠와 키미노 키오 히쿠 |
| 비겁한 나는 너의 마음을 떠봐 |
| 骸に咲いた睡蓮で |
| 무쿠로니 사이타 스이렌데 |
| 시체에 피어난 수련으로 |
| やがて悲恋に淀む雲が |
| 야가테 히렌니 요도무 쿠모가 |
| 이윽고 비련에 가라앉는 구름이 |
| 月光を遮って 翳りは濃くなって |
| 겟코오오 사에깃테 카게리와 코쿠낫테 |
| 달빛을 가로막고 그늘은 짙어져 |
| 君の唄声も いつかの色を失くした |
| 키미노 우타고에모 이츠카노 이로오 나쿠시타 |
| 너의 노랫소리도 언젠가의 색을 잃어버렸어 |
| 沙羅双樹 |
| 사라소오주 |
| 사라쌍수 |
| そろそろ気づかない? |
| 소로소로 키즈카나이? |
| 이제 슬슬 눈치 채줄래? |
| 台無し露払い |
| 다이나시 츠유하라이 |
| 엉망이 된 선도자들 |
| 地理も芥も残りゃせぬ |
| 치리모 아쿠타모 노코랴세누 |
| 지리모 쓰레기도 남기지 않는 |
| ジレンマ針鼠 |
| 지렌마 하리네즈미 |
| 딜레마 고슴도치 |
| 僕の心の線引きなんてさ |
| 보쿠노 코코로노 센비키난테사 |
| 내 마음의 선긋기 같은 건 |
| 君はすぐ飛び越えてしまうけど |
| 키미와 스구 토비코에테 시마우케도 |
| 너는 바로 뛰어넘어버리지만 |
| 愛されるほど磁極は同じになって |
| 아이사레루호도 지쿄쿠와 오나지니 낫테 |
| 사랑받는 만큼 자극은 같아지게 돼 |
| 離れゆく 離れゆく |
| 하나레유쿠 하나레유쿠 |
| 떨어져가 떨어져가 |
| 君が僕に寄り添う度 |
| 키미가 보쿠니 요리소우타비 |
| 네가 나에게 기댈 때마다 |
| 僕らの針は深く刺さり合う |
| 보쿠라노 하리와 후카쿠 사사리아우 |
| 우리들의 바늘은 서로에게 깊이 박혀 |
| 卑怯な僕は 嘘で固める |
| 히쿄오나 보쿠와 우소데 카타메루 |
| 비겁한 나는 거짓말로 굳혀진 |
| 屍に根付く睡蓮だ |
| 카바네니 네즈쿠 스이렌다 |
| 시체에 뿌리내린 수련이야 |
| ねぇ君がどこまで堕ちたって |
| 네에 키미가 도코마데 오치탓테 |
| 있잖아 네가 어디까지 떨어진다고 해도 |
| 僕は何も感じなくなっている |
| 보쿠와 나니모 칸지나쿠낫테이루 |
| 나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돼 |
| だから「最悪」をもっと |
| 다카라 「사이아쿠」오 못토 |
| 그러니 「최악」을 좀 더 |
| メチャクチャな事を |
| 메차쿠차나 코토오 |
| 엉망진창인 것들을 |
| もっと! |
| 못토! |
| 좀 더! |
| 僕の汚れた皮肉や猜疑を |
| 보쿠노 요고레타 히니쿠야 사이기오 |
| 내 더럽혀진 야유나 시의를 |
| 君は透明な眼で憂いたね |
| 키미와 토오메이나 메데 우레이타네 |
| 너는 투명한 눈으로 걱정했어 |
| 君の破滅が立ち去る僕の背中を |
| 키미노 하메츠가 타치사루 보쿠노 세나카오 |
| 너의 파멸이 떠나는 나의 등을 |
| 責め立てる 責め立てる |
| 세메타테루 세메타테루 |
| 몰아세워 몰아세워 |
| 未の刻を過ぎる頃 |
| 히츠지노 토키오 스기루코로 |
| 미의 시간을 넘어갈 때 |
| 君は神話のニンフになるだろう |
| 키미와 신와노 닌후니 나루다로오 |
| 너는 신화의 님프가 되겠지 |
| それは清廉朽ちゆく亡骸さえも |
| 소레와 세이렌 쿠치유쿠 나키가라사에모 |
| 그것은 청렴 썩어가는 유해조차도 |
| 美しく 美しく |
| 우츠쿠시쿠 우츠쿠시쿠 |
| 아름다워 아름다워 |
| 僕もすぐ其処に逝くから |
| 보쿠모 스구 소코니 이쿠카라 |
| 나도 바로 거기에 갈 테니까 |
| 高すぎる雲に手を伸ばすから |
| 타카스기루 쿠모니 테오 노바스카라 |
| 너무나 높은 구름에 손을 뻗을 테니까 |
| 風ははらはら 命は霞になって |
| 카제와 하라하라 이노치와 카스미니 낫테 |
| 바람은 팔랑팔랑 생명은 안개가 되어 |
| 流れゆく 流れゆく |
| 나가레유쿠 나가레유쿠 |
| 흘러내려가 흘러내려가 |
| 水面に映る「向こう側」 |
| 미나모니 우츠루 「무코오가와」 |
| 수면에 비치는 「건너편」 |
| 幸せも不幸せも無いだろう |
| 시아와세모 후시아와세모 나이다로오 |
| 행복도 불행도 없겠지 |
| 卑怯な僕は やがて溺れる |
| 히쿄오나 보쿠와 야가테 오보레루 |
| 비겁한 나는 이윽고 빠져 |
| 柩の中の睡蓮に |
| 히츠기노 나카노 스이렌니 |
| 관 속의 수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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