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 버니
정보
| タイニーバニー | |
|---|---|
| 출처 | sm37162961 |
| 작곡 | you맨 |
| 작사 | you맨 |
| 노래 | 메이카 히메 |
가사
| 背比べ 瓜二つの |
| 세이쿠라베 우리후타츠노 |
| 도토리 키재기, 똑같이 생긴 |
| 良く似た落ち零れ |
| 요쿠 니타 오치코보레 |
| 쏙 빼닮은 낙오자 |
| 縦に並んで |
| 타테니 나란데 |
| 줄지어 선 채로 |
| 立ち徘徊っていた |
| 타치모토옷테이타 |
| 방황하고 있었어 |
| 一寸の行先さえ |
| 잇슨노 유키사키사에 |
| 한 치 앞길조차 |
| 測れぬ闇の底 |
| 하카레누 야미노 소코 |
| 헤어릴 수 없는 어둠의 밑바닥 |
| 音を頼って |
| 오토오 타욧테 |
| 소리에 의지하며 |
| 道を手繰っていた |
| 미치오 타굿테이타 |
| 길을 더듬어갔어 |
| 君は何時しか |
| 키미와 이츠시카 |
| 너는 어느새 |
| 罵詈や虚言の奥に潜む |
| 바리야 쿄겐노 오쿠니 히소무 |
| 욕설과 허언 속에 숨어 |
| 憐憫さえも汲み上げて |
| 렌빈사에모 쿠미아게테 |
| 연민조차도 받아들이며 |
| 真に受けた心は |
| 마니 우케타 코코로와 |
| 진심으로 여겼던 마음은 |
| 粗鬆に成って仕舞っていた |
| 소쇼오니 낫테 시맛테이타 |
| 엉성하게 변해버린 채였어 |
| 不義や虚飾の奥に覗く |
| 후기야 쿄쇼쿠노 오쿠니 노조쿠 |
| 불의나 허식 속에서 들여다본 |
| 延命ばかり積み上げて |
| 엔메이바카리 츠미아게테 |
| 연명만을 쌓아 올려서 |
| 何も無い未来に |
| 나니모 나이 미라이니 |
| 아무것도 없는 미래에 |
| 如何して僕は縋っていた? |
| 도오시테 보쿠와 스갓테이타? |
| 왜 나는 매달리고 있었지? |
| 少しだけ前に、 |
| 스코시다케 마에니, |
| 조금만 더 앞으로, |
| 何時も前に居た |
| 이츠모 마에니 이타 |
| 언제나 앞에 있었던 |
| 君の足跡が |
| 키미노 아시아토가 |
| 너의 발자국이 |
| 今は途絶えて見当たらない |
| 이마와 토다에테 미아타라나이 |
| 지금은 끊겨서 보이질 않아 |
| 唯一つだけ声に |
| 타다 히토츠다케 코에니 |
| 단 한 가지만, 소리내어 |
| 出せなかった儘 |
| 다세나캇타 마마 |
| 말하지 못한 채로 |
| 胸に閊えていた |
| 무네니 츠카에테이타 |
| 가슴을 틀어막고 있던 |
| 違和が唱えた過ちに気付いた |
| 이와가 토나에타 아야마치니 키즈이타 |
| 위화감이 외치던 잘못을 깨달았어 |
| 前倣え 今一つの |
| 마에나라에 이마 히토츠노 |
| 앞을 따르며, 지금 또 하나의 |
| 良く在る落ち零れ |
| 요쿠 아루 오치코보레 |
| 흔해빠진 낙오자 |
| 例に倣って |
| 레이니 나랏테 |
| 선례를 따라 |
| 立ち徘徊っていた |
| 타치모토옷테이타 |
| 방황하고 있었어 |
| 一寸の行先さえ |
| 잇슨노 유키사키사에 |
| 한 치 앞길조차 |
| 図れぬ木偶の坊 |
| 하카레누 데쿠노보오 |
| 헤아릴 수 없는 멍청이 |
| 何を頼って |
| 나니오 타욧테 |
| 뭘 의지하면서 |
| 道を手繰っていた? |
| 미치오 타굿테이타? |
| 길을 더듬어왔지? |
| 分からなくなった |
| 와카라나쿠낫타 |
| 알 수 없게 됐어 |
| 縋る愛から数知れず |
| 스가루 아이카라 카즈시레즈 |
| 기대는 사랑으로부터, 수도 없이 |
| 降り止まない問詰 |
| 후리야마나이 몬키츠 |
| 그치지 않는 추궁 |
| 耳 障 り |
| 미 미 자 와 리 |
| 귀 에 거 슬 려 |
| 必定、覚悟は避けられない |
| 히츠조오, 카쿠고와 사케라레나이 |
| 필연, 각오는 불가피해 |
| 亀じゃ居られない |
| 카메자 이라레나이 |
| 거북이로 있을 순 없어 |
| 偉器は倨傲の奥に消えて |
| 이키와 쿄고오노 오쿠니 키에테 |
| 위인은 오만 속으로 사라져 |
| 片鱗さえも消え失せて |
| 헨린사에모 키에우세테 |
| 편린마저도 사라져버리고 |
| 間の抜けた貴方は |
| 마노 누케타 아나타와 |
| 멍청한 당신은 |
| 粗鬆に成って仕舞っていた |
| 소쇼오니 낫테 시맛테이타 |
| 엉성하게 변해버린 채였어 |
| 不義や虚飾の奥に覗く |
| 후기야 쿄쇼쿠노 오쿠니 노조쿠 |
| 불의나 허식 속에서 들여다본 |
| 延命ばかり積み上げて |
| 엔메이바카리 츠미아게테 |
| 연명만을 쌓아 올려서 |
| 何も無い未来に |
| 나니모 나이 미라이니 |
| 아무것도 없는 미래에 |
| 如何して僕は縋って仕舞った? |
| 도오시테 보쿠와 스갓테시맛타? |
| 왜 나는 의존하게 된 걸까? |
| 少しだけ前に、 |
| 스코시다케 마에니, |
| 조금만 더 앞으로, |
| 何時も前に居た |
| 이츠모 마에니 이타 |
| 언제나 앞에 있었던 |
| 君の足音が |
| 키미노 아시오토가 |
| 너의 발소리가 |
| 未だ捉えて収まらない |
| 이마다 토라에테 오사마라나이 |
| 아직도 붙잡아서 진정되질 않아 |
| 唯一つだけ他異に |
| 타다 히토츠다케 타이니 |
| 단 한 가지만, 이상하게도 |
| 解せなかった儘 |
| 게세나캇타 마마 |
| 이해하지 못한 채로 |
| 胸を締め付けた |
| 무네오 시메츠케타 |
| 가슴을 졸라매던 |
| 違和が唱えた過ちはもう正せない |
| 이와가 토나에타 아야마치와 모오 타다세나이 |
| 위화감이 외치던 잘못은, 더 이상 바로잡을 수 없어 |
| 間違った儘 |
| 마치갓타 마마 |
| 잘못된 채로 |
| 苦しい儘に |
| 쿠루시이 마마니 |
| 괴로운 채로 |
| 行くしかない |
| 유쿠시카나이 |
| 나아갈 수밖에 없어 |
| 少しでも前に、 |
| 스코시데모 마에니, |
| 조금이라도 앞으로, |
| 今は前に居たい |
| 이마와 마에니 이타이 |
| 지금은 앞에 있고 싶어 |
| 少しでも前に進みたい |
| 스코시데모 마에니 스스미타이 |
|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
| 嘗ての君の様に |
| 카츠테노 키미노 요오니 |
| 마치 예전의 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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