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마네킹
정보
| 東京マヌカン | |
|---|---|
| 출처 | sm27771760 |
| 작곡 | 피노키오피 |
| 작사 | 피노키오피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人に期待をしすぎて くり返し裏切られた |
| 히토니 키타이오 시스기테 쿠리카에시 우라기라레타 |
| 사람에 대한 기대가 지나쳐 되풀이하다 배신당했어 |
| 夜の街が七色に ぐちゃぐちゃ輝いている |
| 요루노 마치가 나나이로니 구챠구챠 카가야이테이루 |
| 밤거리가 일곱 빛깔로 여기저기서 빛나고 있어 |
| ありのまま さらけ出せば ここにはいられないから |
| 아리노마마 사라케다세바 코코니와 이라레나이카라 |
| 있는 그대로 드러내게 되면 여기에 있을 수 없게 되니까 |
| 人間あらざる君と こっそり暮らしている |
| 닌겐아라자루 키미토 콧소리 쿠라시테이루 |
| 사람이 아닌 너와 몰래 살아가고 있어 |
| 君は動かないから好き 喋らないから好き |
| 키미와 우고카나이카라 스키 샤베라나이카라스키 |
| 너는 움직이지 않아서 좋아 떠들지 않아서 좋아 |
| 体温がないから好きだよ |
| 타이온가 나이카라 스키다요 |
| 체온이 없어서 좋은 걸 |
| 君は馬鹿にしないから好き ぶってこないから好き |
| 키미와 바카니 시나이카라 스키 붓테코나이카라 스키 |
| 너는 바보취급하지 않아서 좋아 거들먹거리지 않아서 좋아 |
| 幼い頃に芽生えた |
| 오사나이 코로니 메바에타 |
| 어린 시절에 싹텄던 |
| 諦めと祈りを抱いたまま |
| 아키라메토 이노리오 다이타마마 |
| 체념과 기도를 품은 채로 |
| 命のない君がいつか もし もし 息しはじめたら |
| 이노치노 나이 키미가 이츠카 모시 모시 이키시하지메타라 |
| 생명이 없는 네가 언젠가 혹시 혹시 숨쉬기 시작한다면 |
| ぼくを 気持ち悪いって言うかな |
| 보쿠오 키모치 와루이테 유우카나 |
| 나를 기분 나쁘다고 말하지 않을까 |
| 醜い心の塊 もし もし 飲み込んでくれたら |
| 미니쿠이 코코로노 카타마리 모시 모시 노미콘데쿠레타라 |
| 흉측한 마음의 응어리 혹시 혹시 이해해줄 수 있다면 |
| なんて それは永遠に夢のまま |
| 난테 소레와 에에엔니 유메노마마 |
| 같은 것 그건 영원히 꿈인 채로 |
| 君が生きてなくてよかった |
| 키미가 이키테나쿠테요캇타 |
| 네가 살아있지 않아 다행이야 |
| 君は否定しないから好き 文句言わないから好き |
| 키미와 히테에시나이카라 스키 몬쿠 이와나이카라스키 |
| 너는 부정하지 않아서 좋아 불평하지 않아서 좋아 |
| 嫌わないから好きだよ |
| 키라와나이카라 스키다요 |
| 날 싫어하지 않아서 좋은 걸 |
| 君はもう死なないから好き もう死なないから好き |
| 키미와 모오 시나나이카라 스키 모오 시나나이카라스키 |
| 너는 이제 죽지 않을 거라서 좋아 이제 죽지 않을 거라서 좋아 |
| 監視カメラは どこにもない |
| 칸시카메라와 도코니모나이 |
| 감시카메라는 어디에도 없어 |
| ゆがんだ愛の歌 寂しく さまよっている |
| 유간다 아이노 우타 사비시쿠 사마욧테이루 |
| 뒤틀린 사람의 노래 쓸쓸하게 헤매고 있어 |
| 命のない君がいつか もし もし 息しはじめたら |
| 이노치노 나이 키미가 이츠카 모시 모시 이키시하지메타라 |
| 생명이 없는 네가 언젠가 혹시 혹시 숨쉬기 시작한다면 |
| ぼくを 気持ち悪いって言うかな |
| 보쿠오 키모치 와루이테 유우카나 |
| 나를 기분 나쁘다고 말하지 않을까 |
| 醜い心の塊 もし もし 飲み込んでくれたら |
| 미니쿠이 코코로노 카타마리 모시 모시 노미콘데쿠레타라 |
| 흉측한 마음의 응어리 혹시 혹시 이해해줄 수 있다면 |
| なんて それは永遠に夢のまま |
| 난테 소레와 에에엔니 유메노마마 |
| 같은 것 그건 영원히 꿈인 채로 |
| 君が生きてなくてよかった |
| 키미가 이키테나쿠테요캇타 |
| 네가 살아있지 않아 다행이야 |
| ずっと まともなふりをしてきたのに |
| 즛토 마토모나 후리오 시테키타노니 |
| 계속 정상적인 척 해왔었는데 |
| ずっと 心の内 隠してたのに |
| 즛토 코코로노 우치 카쿠시테타노니 |
| 계속 속마음을 감춰왔었는데 |
| 身勝手から犯してしまった罪 |
| 미갓테카라 오카시테시맛타츠미 |
| 몸이 제멋대로 저질렀던 죄 |
| ぼくは人間になりきれなかった |
| 보쿠와 닌겐니 나리키레나캇타 |
| 나는 인간이 되지 못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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