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의 탑, 이데아의 달

정보

月並みの塔、イデアの月
출처 sm31486036
작곡 HaTa
작사 HaTa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照らしはすれど暖めることのない
테라시와 스레도 아타타메루 코토노나이
비춰지긴 하지만 따뜻해지진 않는
崇高な月の光をこの胸に
스우코오나 츠키노 히카리오 코노 무네니
숭고한 달빛을 이 가슴에
見上げた夕さりの空をきわやかに分かち聳える無骨の塔
미아게타 유우사리노 소라오 키와야카니 와카치 소비에루 부코츠노 토오
올려다봤던 저녁 무렵의 하늘을 뚜렷이 나누며 우뚝 솟은 울퉁불퉁한 탑
下生えの蔦がひたと絡みつき、小暗い御空に塗れ行く
시타바에노 츠타가 히타토 카라미츠키, 오구라이 미소라니 마미레유쿠
아래에 자란 담쟁이덩굴이 착 하고 휘감겨, 어스름한 하늘을 뒤덮어가
身体と意志とを脱ぎ捨てて
카라다토 이시토오 누기스테테
몸과 의지를 벗어던지고서
未完の景色に色を塗れ
미칸노 케시키니 이로오 누레
미완의 경치에 색을 칠해
誰もがまだ見ぬイメージで
다레모가 마다 미누 이메에지데
아직 아무도 보지 못한 이미지로
光でできた洋琴を弾け
히카리데 데키타 피아노오 하지케
빛으로 만들어진 피아노를 연주해
空想の梯子を月に架け
쿠우소오노 하시고오 츠키니 카케
공상의 사다리를 달에 걸어
容易に登る人達には
요오이니 노보루 히토타치니와
손쉽게 오르는 사람들은
灰色の大地だとしても
하이이로노 다이치다토시테모
잿빛의 대지라고해도
その景色をただ見たいんだ
소노 케시키오 타다 미타인다
그 경치를 그저 보고 싶은 거야
天蓋の月を掴める高さまで
텐가이노 츠키오 츠카메루 타카사마데
천개1의 달을 붙잡을 수 있는 높이로
我楽多ばかりを積み上げていこうか
가라쿠타바카리오 츠미아게테이코오카
잡동사니들만 쌓아 올려볼까
能うかぎりの想像を重ねども
아타우카기리노 소오조오오 카사네도모
할 수 있는 만큼 거듭 상상해봐도
狂おしく美しく輝いているんだ
쿠루오시쿠 하시쿠 카가야이테 이룬다
미칠 듯이 아름답게 반짝이고 있어
手の届かぬものだからこそ
테노 토도카누 모노다카라코소
손댈 수 없는 것이기에
あんなに奇麗に映るのだ
안나니 키레이니 우츠루노다
그렇게 아름답게 비치는 거야
手燭の炎が歩調に相揺れ、影は踊れども其は虚構
슈쇼쿠노 호노오가 호쵸오니 아이유레, 카게와 오도레도모 소와 쿄코오
촛대의 불이 걸음에 맞춰 흔들려, 그림자는 춤추지만 그것은 허구
雨催いの空、雲の切れ間から、四方の山には月の雫
아마모요이노 소라, 쿠모노 키레마카라, 요모노 야마니와 츠키노 시즈쿠
비가 올 듯한 하늘, 구름틈새로, 사방의 산엔 달의 물방울
科学の国、時間ばかり計り
카가쿠노 쿠니, 지칸바카리 바카리
과학의 나라, 시간만 계산해
思考の国、辛いくらい笑い
시코오노 쿠니, 츠라이쿠라이 와라이
사고의 나라, 괴로울 정도로 웃어
芸術の国、こぞって踊って
게이쥬츠노 쿠니, 코좃테 오돗테
예술의 나라, 모두 함께 춤춰
賽子の出た目で進む世界
사이코로노 데타메데 스스무 세카이
주사위의 눈으로 나아가는 세계
絵の描かれていない絵本の夢
에노 카가레테이나이 에혼노 유메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그림책의 꿈
六ペンスを咥え飛ぶ鳥よ
로쿠펜스오 쿠와에 토부 토리요
6펜스를 물고 나는 새야
星になりて静寂の底の模造の街を照らしてくれ
호시니 나리테 시지마노 소코노 모조오노 마치오 테라시테쿠레
별이 돼서 정적 속의 모조의 거리를 비춰줘
天球の月に手が届く場所まで
텐큐우노 츠키니 테가 토도쿠 바쇼마데
천구의 달에 손이 닿을 곳까지
仮象の青写真を数多積もうか
카쇼오노 아오자신오 아마타 츠모오카
가상의 청사진을 무수히 쌓아볼까
世界を綾なす永遠の形象
세카이오 아야나스 에이엔노 케이쇼오
세계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영원한 형상
それを絵に音に言葉に変えたいのだ
소레오 에니 오토니 코토바니 카에타이노다
그것을 그림으로 소리로 말로 바꾸고 싶어
ラッタッタ歌えや闇の闇
랏탓타 우타에야 야미노 야미
랏탓타 노래해 어둠의 어둠
欠けても煌めく妬き月
카케테모 키라메쿠 네타키츠키
부족해도 반짝이는 질투의 달
手に入らないと諦めて挫けてしまえる幸せ
테니 하이라나이토 아키라메테 쿠지케테시마에루 시아와세
손에 넣지 못하면 포기하고서 꺾여버리는 행복
手に入らないと分かっていて諦められない不幸せ
테니 하이라나이토 와캇테이테 아키라메라레나이 후시아와세
손에 넣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 포기하지 못하는 불행
天蓋の月を掴める高さまで
텐가이노 츠키오 츠카메루 타카사마데
천개의 달을 붙잡을 수 있는 높이로
悲しみばかりを携えていこうか
카나시미바카리오 타즈사에테이코오카
슬픔만을 가지고 가볼까
白々と耀う温度のない光の中
시라시라토 카가요우 온도노 나이 히카리노 나카
새하얗게 어른거리는 온도 없는 빛 속
叶わぬ夢だけが鮮やぐ
카나와누 유메다케가 아자야구
이뤄지지 않을 꿈만이 선명해
全て費やし建てた塔は
스베테 츠이야시 타테타 토오와
모든 걸 소비해 세워진 탑은
月に少しも届かないが
츠키니 스코시모 토도카나이가
달에 조금도 닿지 않았지만
ふと見下ろしたその景色は
후토 미오로시타 소노 케시키와
문득 내려다본 그 경치는
案外、奇麗で笑えるな
안가이, 키레이데 와라에루나
의외로, 아름다워서 우스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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