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거리
정보
| 透明な街 | |
|---|---|
| 출처 | |
| 작곡 | higma |
| 작사 | higma |
| 노래 | 카후 |
가사
| 怖くなって逃げだすように |
| 코와쿠 낫테 니게다스요오니 |
| 겁이 나서 도망치듯 |
| 嘘をついてごまかすように |
| 우소오 츠이테 고마카스요오니 |
| 거짓말을 해 얼버무리듯 |
| くだらないことばかり |
| 쿠다라나이 코토바카리 |
| 시시한 일들 뿐이야 |
| 君が言った言葉は |
| 키미가 잇타 코토바와 |
| 네가 했던 말은 |
| 思い出せなくなっていた |
| 오모이다세나쿠 낫테이타 |
| 떠올릴 수 없게 됐어 |
| 変わらない日曜日 |
| 카와라나이 니치요오비 |
| 변함없는 일요일 |
| 気が付けば 窓に落ちる闇 |
| 키가 츠케바 마도니 오치루 야미 |
| 정신을 차리니 창가에 내려앉은 어둠 |
| 僕の中に いつも |
| 보쿠노 나카니 이츠모 |
| 내 안에 언제나 |
| 透明な街 |
| 토오메이나 마치 |
| 투명한 거리 |
| ここに僕ら立って何を歌っていた? |
| 코코니 보쿠라 탓테 나니오 우탓테이타? |
| 우리는 여기에 서서 뭘 노래했던 걸까? |
| 疑い合ってまた澄まし顔をした? |
| 우타가이앗테 마타 스마시가오오 시타? |
| 서로를 의심하고 또 시치미를 뗐던가? |
| 瞼を開けてみたら |
| 마부타오 아케테미타라 |
| 눈을 떠보니 |
| 無くなっていたんだ |
| 나쿠낫테이탄다 |
| 사라져있었어 |
| 思い残すことなど 何もないな |
| 오모이노코스 코토나도 나니모 나이나 |
| 남길 미련 따윈 전혀 없어 |
| 今も解を見つけられないの? |
| 이마모 카이오 미츠케라레나이노? |
| 지금도 정답을 찾지 못한 거야? |
| 期待の未来も見ないようにしていた |
| 키타이노 미라이모 미나이 요오니 시테이타 |
| 기대하던 미래도 보지 않으려고 했어 |
| 僕のことを見る君のことも |
| 보쿠노 코토오 미루 키미노 코토모 |
| 나를 바라보는 너를 보는 것도 |
| ああ |
| 아아 |
| 아아 |
| だって手に入れるのは難しくて |
| 닷테 테니 이레루노와 무즈카시쿠테 |
| 그야, 손에 넣는 건 어렵고 |
| 失うのは簡単なんだ |
| 우시나우노와 칸탄난다 |
| 잃어버리는 건 간단하잖아 |
| 落ちていったところに蜘蛛の糸 |
| 오치테잇타 토코로니 쿠모노 이토 |
| 떨어지던 순간에 있던 거미줄을 |
| 掴みたくて今も |
| 츠카미타쿠테 이마모 |
| 붙잡고 싶어서 지금도 |
| 透明な街 |
| 토오메이나 마치 |
| 투명한 거리 |
| 今 届きそうないつかの光景が |
| 이마 토도키소오나 이츠카노 코오케이가 |
| 지금 닿을 듯한 언젠가의 광경이 |
| 鈍く光ってまた目の前で消えた |
| 니부쿠 히캇테 마타 메노 마에데 키에타 |
| 느리게 빛나고 다시 눈앞에서 사라졌어 |
| 偽りの言葉を信じ続けていたんだ |
| 이츠와리노 코토바오 신지츠즈케테이탄다 |
| 거짓말을 계속 믿고 있었던 거야 |
| 思い残すことなど 何もないな |
| 오모이노코스 코토나도 나니모 나이나 |
| 남길 미련 따윈 전혀 없어 |
| 透明な街 |
| 토오메이나 마치 |
| 투명한 거리 |
| 今 届きそうないつかの光景が |
| 이마 토도키소오나 이츠카노 코오케이가 |
| 지금 닿을 듯한 언젠가의 광경이 |
| 鈍く光ってまた目の前で消えた |
| 니부쿠 히캇테 마타 메노 마에데 키에타 |
| 느리게 빛나고 다시 눈앞에서 사라졌어 |
| 偽りの言葉を信じ続けていたんだ |
| 이츠와리노 코토바오 신지츠즈케테이탄다 |
| 거짓말을 계속 믿고 있었던 거야 |
| 思い残すことなど |
| 오모이노코스 코토나도 |
| 남길 미련 따윈 |
| 透明な街 |
| 토오메이나 마치 |
| 투명한 거리 |
| ここに僕ら立って何を歌っていた? |
| 코코니 보쿠라 탓테 나니오 우탓테이타? |
| 우리는 여기에 서서 뭘 노래했던 걸까? |
| 疑い合ってまた澄まし顔をした? |
| 우타가이앗테 마타 스마시가오오 시타? |
| 서로를 의심하고 또 시치미를 뗐던가? |
| 瞼を開けてみたら |
| 마부타오 아케테미타라 |
| 눈을 떠보니 |
| 無くなっていたんだ |
| 나쿠낫테이탄다 |
| 사라져있었어 |
| 思い残すことなど 何もないな |
| 오모이노코스 코토나도 나니모 나이나 |
| 남길 미련 따윈 전혀 없어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