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지
정보
| <제목> | |
|---|---|
| 출처 | |
| 작곡 | 시이노 미린 |
| 기타 | 테이쿠루 |
| 작사 | 시이노 미린 |
| 노래 | v flower |
| 코러스 | 유즈키 유카리 |
가사
| 銘々が集った、 |
| 메이메이가 츠돗타, |
| 저마다 모였어, |
| 大人たちの都合が詰まった、 |
| 오토나타치노 츠고오가 츠맛타, |
| 어른들의 사정이 가득 쌓였어, |
| 幽った。63㎡にこびりついた、 |
| 유웃타. 로쿠주우산 헤이메이니 코비리츠이타, |
| 희미해졌어. 63㎡에 달라붙었어, |
| 不整合な汚い感情が、 |
| 후세이고오나 키타나이 칸조오가, |
| 부정합한 더러운 감정이, |
| まるで霧みたいに散らかって、 |
| 마루데 키리미타이니 치라캇테, |
| 마치 안개처럼 흩어지고서, |
| 肺の中へ入り込んでゆくから! |
| 하이노 나카에 하이리콘데유쿠카라! |
| 폐 속으로 파고들어 오니까! |
| そのうち息もできなくなって、 |
| 소노 우치 이키모 데키나쿠 낫테, |
| 머지않아 숨도 쉴 수 없게 되어, |
| 倒れ込んだ。そんな死体が、 |
| 타오레콘다. 손나 시타이가, |
| 쓰러졌어. 그런 시체가, |
| モルグの様に、あちこち積み重なった、 |
| 모루구노 요오니 아치코치 츠미카사낫타, |
| 모르그1처럼, 여기저기에 쌓여있는, |
| 事実だけがそこにあるから! |
| 지지츠다케가 소코니 아루카라! |
| 사실만이 그곳에 있으니까! |
| 死体に擬態することでしか、 |
| 시타이니 기타이스루 코토데시카, |
| 시체로 의태하지 않고서는, |
| 生きられなくなってしまって! |
| 이키라레나쿠 낫테시맛테! |
| 살아갈 수 없게 되어버려서! |
| そんな「今日」を何千回と、 |
| 손나 「쿄오」오 난젠카이토, |
| 그런 「오늘」을 몇 천 번이고, |
| 数えきれない「昨日」へ、 |
| 카조에키레나이 「키노오」에, |
| 다 헤아릴 수 없는 「어제」로, |
| 壁際に佇んで歩調を合わす。 |
| 카베기와니 타타즌데 호초오오 아와스. |
| 벽가에 선 채로 보폭을 맞춰. |
| 偽造できない鼓動を裏に隠す。 |
| 기조오 데키나이 코도오오 우라니 카쿠스. |
| 위조할 수 없는 고동을 속에 감춰. |
| 傀儡の迎合が織りなした、 |
| 카이라이노 게이고오가 오리나시타, |
| 꼭두각시의 영합이 자아낸, |
| 体裁のネットワークに、 |
| 테이사이노 넷토와아쿠니, |
| 체제의 네트워크에, |
| 抗う術などぼくは要らないから! |
| 아라가우 스베나도 보쿠와 이라나이카라! |
| 저항하는 방법 따윈 나는 필요없으니까! |
| ぼくへの不可侵が保つならば、 |
| 보쿠에노 후카신가 타모츠나라바, |
| 나에 대한 불가침이 유지된다면, |
| いいや、いいやって、 |
| 이이야, 이이얏테, |
| 괜찮아, 괜찮다며, |
| また今日、を昨日に回した。 |
| 마타 쿄오, 오 키노오니 마와시타. |
| 다시 오늘, 을 어제로 돌렸어. |
| 往々彷徨った、 |
| 오오오오 사마욧타, |
| 때때로 방황했어, |
| もう来た道も見えなくなった、 |
| 모오 키타 미치모 미에나쿠 낫타, |
| 이젠 지나온 길도 보이지 않게 됐어, |
| 縋った。道徳的コンセプションなんて、 |
| 스갓타. 도오토쿠테키 콘세푸숀난테, |
| 매달렸어. 도덕적 컨셉션 따윈, |
| ありやしないかの様に前に広がった、 |
| 아리야시나이카노 요오니 마에니 히로갓타, |
| 존재하지 않는단 듯이 앞에 펼쳐졌어, |
| 惨憺たる有様の骸に、 |
| 산탄타루 아리사마노 무쿠로니, |
| 참담한 모습의 시체에, |
| 黒色のタグを振り分けて! |
| 쿠로이로노 타구오 후리와케테! |
| 검은색 태그를 나눠 붙여줘! |
| 緑色の傘下で、自分を欺罔して、 |
| 로쿠쇼쿠노 산카데, 지분오 키모오시테, |
| 녹색 산하에서, 스스로를 속여넘기고, |
| 全てを止んだ。 |
| 스베테오 얀다. |
| 모든 걸 멈췄어. |
| 壁際と同化して気配を消す。 |
| 카베기와토 도오카시테 케하이오 케스. |
| 벽가와 동화한 채로 기척을 지워. |
| 決して緩まぬ様、口を塞ぐ。 |
| 켓시테 유루마누 요오, 쿠치오 후사구. |
| 절대 긴장을 풀지 않도록, 입을 틀어막아. |
| 敢え無くなりそうな君と、 |
| 아에나쿠 나리소오나 키미토, |
| 만날 수 없게 될 듯한 너와, |
| 目が合って、ぼくは左を向いた。 |
| 메가 앗테, 보쿠와 히다리오 무이타. |
| 눈이 마주쳐서, 나는 왼쪽을 바라봤어. |
| 積み重ねた「昨日」がぼくを責めて、 |
| 츠미카사네타 「키노오」가 보쿠오 세메테, |
| 쌓아올린 「어제」가 나를 꾸짖고, |
| 心の臓を押し殺して、それを、 |
| 신노 조오오 오시코로시테, 소레오, |
| 심장을 억눌러 죽이며, 그것을 |
| 知らないと、諭した。 |
| 시라나이토, 사토시타. |
| 모르겠다며, 타일렀어. |
| だからそんな、 |
| 다카라 손나, |
| 그러니까 그런, |
| 悲しい顔で、ぼくを見つめないで! |
| 카나시이 카오데, 보쿠오 미츠메나이데! |
| 슬픈 얼굴로, 나를 바라보지 말아줘! |
| 壁際に佇んだ呼吸を薙ぐ。 |
| 카베기와니 타타즌다 코큐우오 나구. |
| 벽가에 선 호흡을 끊어내. |
| 偽造できない鼓動の踵を返す。 |
| 기조오 데키나이 코도오노 키비스오 카에스. |
| 위조할 수 없는 고동의 발길을 돌려. |
| ごちゃ混ぜになったぼくの、 |
| 고차마제니 낫타 보쿠노, |
| 뒤죽박죽 섞여버린 나의, |
| 感情はもう行方知れずで。 |
| 칸조오와 모오 유쿠에시레즈데. |
| 감정은 이젠 행방불명이라서. |
| ただぼくみたいな死体の一つでも、 |
| 타다 보쿠 미타이나 시타이노 히토츠데모, |
| 그저 나 같은 시체 중 하나더라도, |
| この両の手で救えた「生」が、 |
| 코노 료오노 테데 스쿠에타 「세이」가, |
| 이 두 손으로 구할 수 있었던 「삶」이, |
| あるとして!それは簡単に、 |
| 아루토 시테! 소레와 칸탄니, |
| 있다고 해도! 그것을 간단히, |
| 手放せやしないと気づいた。 |
| 테바나세야 시나이토 키즈이타. |
| 포기할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 |
| 君の黒いタグを、僕の緑と置き換えた。 |
| 키미노 쿠로이 타구오, 보쿠노 미도리토 오키카에타. |
| 너의 검은색 태그를, 나의 녹색으로 대체했어. |
| 壁際から離れ、震える足を前へ。 |
| 카베기와카라 하나레, 후루에루 아시오 마에에. |
| 벽가로부터 떨어져, 떨리는 다리를 앞으로. |
| 今日の自分が昨日より一歩でも、 |
| 쿄오노 지분가 키노오요리 잇포데모, |
| 오늘의 스스로가 어제보다 한 발짝이라도, |
| 優しくなれたらいいな。 |
| 야사시쿠 나레타라 이이나. |
| 상냥해졌으면 좋겠어. |
| そんな情を抱え、 |
| 손나 조오오 카카에, |
| 그런 감정을 안고서, |
| また今日、を昨日に回した。 |
| 마타 쿄오, 오 키노오니 마와시타. |
| 다시 오늘, 을 어제로 돌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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