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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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ワイライト急行

작곡 19 -iku-
작사 19 -iku-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粉雪の舞う札幌駅のホームで 君と二人長いマフラー巻いて
코나유키노 마우 삿포로에키노 호오무데 키미토 후타리 나가이 마후라 아마이테
가랑눈이 흩날리는 삿포로역의 홈에서 너와 둘이서 긴 머플러를 감고서
悴んだ手をぎゅっと握って 上り行きを待っているんだ
카지칸다 테오 귯토 니깃테 노보리유키오 맛테이룬다
움츠러든 손을 꼭 잡고서 올라가는 열차를 기다리고 있어
見送りは大丈夫と言ったのに 君は家の前で鼻を赤くしてさ
미오쿠리와 다이조오부토 잇타노니 키미와 이에노 마에데 하나오 아카쿠시테사
배웅은 괜찮다고 말했었는데 너는 집 앞에서 코를 빨갛게 하고선
「たまたま駅に用事が有って」なんて言うから
「타마타마 에키니 요오지가 앗테」난테 이우카라
「때마침 역에 볼일이 있어서」라고 말하니까
話したい事は沢山有るんだ でも
하나시타이 코토와 타쿠산 아룬다 데모
하고 싶은 말은 잔뜩 있어 하지만
言葉にすると途端に泣きそうでさ 何も言えなくなってしまうよ
코토바니 스루토 토탄니 나키소오데사 나니모 이에나쿠 낫테시마우요
말로 하려는 순간 울어버릴 것 같아서 아무것도 말할 수 없게 되어버려
不安と期待を抱えながら 僕らは今日をまた歩いていくんだ
후안토 키타이오 카카에나가라 보쿠라와 쿄오오 마타 아루이테이쿤다
불안과 기대를 안고서 우리들은 오늘을 다시 걸어가고 있어
忘れないで 僕が此処に居た事を
와스레나이데 보쿠가 코코니 이타코토오
잊지 말아줘 내가 여기 있었다는 것을
描いた未来を叶えたくて 僕らは今日をまた置いていくんだ
에가이타 미라이오 카나에타쿠테 보쿠라와 쿄오오 마타 오이테이쿤다
그렸던 미래를 이루고 싶어서 우리는 오늘을 다시 남겨두고 가고 있어
君にいつか伝えたい事は まだ胸に仕舞ったまま
키미니 이츠카 츠타에타이 코토와 마다 무네니 시맛타마마
너에게 언젠가 전하고 싶었던 말은 아직 가슴에 담은 채로
すっかり冷めた缶コーヒー飲みきって 君の指を少し強く握って
슷카리 사메타 칸코오히이 노미킷테 키미노 유비오 스코시 츠요쿠 니깃테
완전히 식어버린 캔커피를 마시며 너의 손가락을 조금 세게 쥐고서
「そろそろ行くね、手紙を書くよ」そう言って手を離した
「소로소로 이쿠네, 테가미오 카쿠요」 소오 잇테 테오 하나시타
「슬슬 가봐, 편지 쓸께」 그렇게 말하고 손을 놨어
君は立ち上がり僕にマフラー巻いて そっと胸に顔をうずめて言った
키미와 타치아가리 보쿠니 마후라 아마이테 솟토 무네니 카오오 우즈메테 잇타
너는 일어서서 나에게 머플러를 감아주며 조용히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말했어
「元気でいてね、ずっと好きだよ」空が滲んだ
「겐키데 이테네, 즛토 스키다요」 소라가 니진다
「건강해야 돼, 계속 좋아할 거야」 하늘이 흐려졌어
鳴り響くベル 最後の君とのキス
나리히비쿠 베루 사이고노 키미토노 키스
울려 퍼지는 벨 마지막 너와의 키스
閉まるドア越し手を振り「また会おうね」くしゃくしゃの君が笑った
시마루 도아고시 테오 후리 「마타 아오오네」 쿠샤쿠샤노 키미가 와랏타
닫히는 문 너머 손을 흔들며 「다시 만나자」 울적해진 너는 웃었어
出会いと別れを抱えながら 僕らはまた大人になっていくんだ
데아이토 와카레오 카카에나가라 보쿠라와 마타 오토나니 낫테이쿤다
만남과 이별을 안고서 우리들은 다시 어른이 되어가는 거야
忘れないよ 君と此処に居た事を
와스레나이요 키미토 코코니 이타 코토오
잊지 않아 너와 여기에 있었다는 것을
終わらない今日が続いたって 僕らはそれを選ばないだろう
오와라나이 쿄오가 츠즈이탓테 보쿠라와 소레오 에라바나이다로오
끝나지 않는 오늘이 계속된대도 우리들은 그걸 선택하진 않을 거야
君といつかまた会える時を 大切に思えるから
키미토 이츠카 마타 아에루 토키오 타이세츠니 오모에루카라
너와 언젠가 다시 만날 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小さくなる君の姿が愛しくて 涙が止まらないんだ
치이사쿠나루 키미노 스가타가 이토시쿠테 나미다가 토마라나인다
작아지는 너의 모습이 그리워서 눈물이 멈추지 않아
声を殺して君を想った さっき貰ったマフラーに 君が残ってた
코에오 코로시테 키미오 오못타 삿키 모랏타 마후라아니 키미가 노콧테타
목소리를 죽이고 너를 그리워해 아까 받았던 머플러에 네가 남아있어
笑顔も涙も抱えながら 僕らは今日をまた歩いて行くんだ
에가오모 나미다모 카카에나가라 보쿠라와 쿄오오 마타 아루이테이쿤다
미소도 눈물도 안고서 우리들은 오늘을 다시 걸어가고 있어
忘れないよ 君の言葉も声も
와스레나이요 키미노 코토바모 코에모
잊지 않아 너의 말도 목소리도
描いた未来を叶えたくて 僕らは今日をまた置いていくんだ
에가이타 미라이오 카나에타쿠테 보쿠라와 쿄오오 마타 오이테이쿤다
그렸던 미래를 이루고 싶어서 우리는 오늘을 다시 남겨두고 가고 있어
君にいつか伝えようと思うんだ
키미니 이츠카 츠타에요오토 오모운다
너에게 언젠가 전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君に初めて会った日の事 君と初めて手を繋いだ日の事
키미니 하지메테 앗타 히노코토 키미토 하지메테 테오 츠나이다 히노코토
너를 처음 만났던 날에 대한 것 너와 처음으로 손을 잡았던 날에 대한 것
忘れないよ 君と共に居た事を
와스레나이요 키미토 토모니 이타 코토오
잊지 않아 너와 함께 있었다는 걸
濁ってる空もこの匂いも 君と過ごしてきた今日まで全部
니곳테루 소라모 코노 니오이모 키미토 스고시테키타 쿄오마데 젠부
흐려지는 하늘도 이 냄새도 너와 지내왔던 오늘까지 전부
君にいつか伝える時まで 大切に仕舞っておこう
키미니 이츠카 츠타에루 토키마데 타이세츠니 시맛테오코오
너에게 언젠가 전할 때까지 소중히 담아둘 거야
粉雪の舞う札幌駅のホームで 僕は一人長いマフラー巻いて
코나유키노 마우 삿포로에키노 호오무데 보쿠와 히토리 나가이 마후라아 마이테
가랑눈이 흩날리는 삿포로역의 홈에서 나는 혼자서 긴 머플러를 감고서
汗ばんだ手をぎゅっと握って 君の事を待っているんだ
아세반다 테오 귯토 니깃테 키미노 코토오 맛테이룬다
땀이 밴 손을 꼭 잡고서 너를 기다리고 있어
迎えはいらないと言ったのに 君は電話越しに思い出し笑いながら
무카에와 이라나이토 잇타노니 키미와 덴와고시니 오모이다시 와라이나가라
마중은 필요 없다고 말했었는데 너는 전화 너머로 떠올린 듯 웃으면서
「たまたま駅に用事が有って」なんて無邪気な声で ほら
「타마타마 에키니 요지가 앗테」난테 무자키나 코에데 호라
「때마침 역에 볼일이 있어서」라며 천진한 목소리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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