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
정보
| UnderStand | |
|---|---|
| 출처 | sm37917542 |
| 작곡 | BCNO |
| 작사 | BCNO |
| 노래 | v flower |
가사
| 散々な目に遭ったんだ |
| 산잔나 메니 앗탄다 |
| 지독한 일을 겪었어 |
| 心ここに在らずを絵に描いたようなお前は |
| 코코로 코코니 아라즈오 에니 카이타 요오나 오마에와 |
| 마음이 떠나있다는 걸 그려둔 듯한 모습의 너는 |
| 分かった口を聞いてばかりいるが |
| 와캇타 쿠치오 키이테바카리 이루가 |
| 이해하는 척 듣고 있을 뿐이지만 |
| 惨憺たる光景だった |
| 산탄타루 코오케이닷타 |
| 참담한 광경이었어 |
| 僕の気持ちを理解する術は無い! |
| 보쿠노 키모치오 리카이스루 스베와 나이! |
| 내 감정을 이해할 방법은 없어! |
| 匆々不乙 疾うに知れたこと |
| 소오소오 후이츠 토오니 시레타 코토 |
| 갑작스러워 다 전하지 못해, 이미 알 수 있었어 |
| 表現は常に一歩遅れている |
| 효오겐와 츠네니 잇포 오쿠레테이루 |
| 표현은 항상 한 걸음 뒤에 있어 |
| 再会を恐れた ここに満身創痍の愛が叫んだ |
| 사이카이오 오소레타 코코니 만신소오이노 아이가 사켄다 |
| 재회를 두려워했어, 여기에 만신창이인 사랑이 외쳤어 |
| 荒唐無稽 取るに足らぬこと |
| 코오토오무케이 토루니 타라누 코토 |
| 황당무계, 대수롭지 않은 일 |
| 滑稽は常に一歩先んじている |
| 콧케이와 츠네니 잇포 사킨지테이루 |
| 해학은 항상 한 걸음 앞에 잇어 |
| さぁ僕らの前に立って |
| 사아 보쿠라노 마에니 탓테 |
| 자, 우리 앞에 서서 |
| 嗤われるだけの生贄になってしまえばいい |
| 와라와레루다케노 이케니에니 낫테시마에바 이이 |
| 비웃음받을 뿐인 희생양이 되어버리면 돼 |
| 難解な体を装った言葉ばかり |
| 난카이나 테이오 요솟타 코토바바카리 |
| 난해한 척하는 말들만을 |
| 解釈の種にしてきたお前は |
| 카이샤쿠노 타네니 시테키타 오마에와 |
| 해석의 씨앗으로 삼아왔던 너는 |
| 変わった事ばかりを好んでいるが |
| 카왓타 코토바카리오 코논데이루가 |
| 특이한 것들만 좋아하고 있지만 |
| 単純で明快だった |
| 탄쥰데 메이카이닷타 |
| 단순하면서도 명쾌했던 |
| 僕の気持ちを伝播する術は無い! |
| 보쿠노 키모치오 덴파스루 스베와 나이! |
| 내 감정을 전파할 방법은 없어! |
| ヘッドフォンをつけて歩く十二時 |
| 헷도훤오 츠케테 아루쿠 쥬우니지 |
| 헤드폰을 쓰고서 걷는 열두시 |
| 携帯できるサイズの音楽に |
| 케에타이 데키루 사이즈노 온가쿠니 |
|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의 음악에 |
| 視聴「微妙」視聴「奇妙」の評 |
| 시쵸오 「비묘오」 시쵸오 「키묘오」노 효오 |
| 시청 「미묘」 시청 「기묘」하다는 평 |
| もう何とでも言えばいいが |
| 모오 난토데모 이에바 이이가 |
| 뭐 어떻게 말해야 하는 걸까 |
| 僕らの自由を喰って動く まるで「人間」 |
| 보쿠라노 지유우오 쿳테 우고쿠 마루데 「닌겐」 |
| 우리들의 자유를 먹고 움직이는, 마치 「인간」 |
| Parents 我等の両親に愛を歌え! |
| 패런츠 와레라노 료오신니 아이오 우타에! |
| Parents 우리의 부모에게 사랑을 노래해! |
| 匆々不乙 疾うに知れたこと |
| 소오소오 후이츠 토오니 시레타 코토 |
| 갑작스러워 다 전하지 못해, 이미 알 수 있었어 |
| 妄言は既に一矢報いている |
| 보오겐와 스데니 잇시 무쿠이테이루 |
| 망언은 이미 되갚아주고 있어 |
| 最下位を恐れた ここに痩身痩躯の愛が倒れた |
| 사이카이오 오소레타 코코니 소오신소오쿠노 아이가 타오레타 |
| 최하위를 두려워했어, 여기에 마르고 여윈 사랑이 쓰러졌어 |
| 荒唐無稽 取るに足らぬこと |
| 코오토오무케이 토루니 타라누 코토 |
| 황당무계, 대수롭지 않은 일 |
| 八方は既に暗に塞がれている |
| 핫포오와 스데니 안니 후사가레테이루 |
| 사방은 이미 어둠에 가로막혀 있어 |
| さぁ僕らの前に立って |
| 사아 보쿠라노 마에니 탓테 |
| 자, 우리 앞에 서서 |
| 救われることを延々と待ち続けていろ |
| 스쿠와레루 코토오 엔엔토 마치츠즈케테이로 |
| 구원받기를 영원히 기다리고 있어 |
| 匆々不乙 碌に食えぬもの |
| 소오소오 후이츠 로쿠니 쿠에누 모노 |
| 갑작스러워 다 전하지 못해, 제대로 먹을 수 없는 걸 |
| 表現は常に喉に閊えている |
| 효오겐와 츠네니 노도니 츠카에테이루 |
| 표현은 이미 목에 막혀 있어 |
| 吐瀉物に混ざった何に完全無欠の意味があるんだ? |
| 토샤부츠니 마잣타 나니니 칸젠 무케츠노 이미가 아룬다? |
| 토사물과 뒤섞인 어떤 것에 완전무결한 의미가 있다는 거야? |
| 匆々不乙 疾うに知れたこと |
| 소오소오 후이츠 토오니 시레타 코토 |
| 갑작스러워 다 전하지 못해, 이미 알 수 있었어 |
| 表現は常に一歩遅れている |
| 효오겐와 츠네니 잇포 오쿠레테이루 |
| 표현은 항상 한 걸음 뒤에 있어 |
| 再会を恐れた ここに満身創痍の愛が叫んだ |
| 사이카이오 오소레타 코코니 만신소오이노 아이가 사켄다 |
| 재회를 두려워했어, 여기에 만신창이인 사랑이 외쳤어 |
| 荒唐無稽 取るに足らぬこと |
| 코오토오무케이 토루니 타라누 코토 |
| 황당무계, 대수롭지 않은 일 |
| 滑稽は常に一歩先んじている |
| 콧케이와 츠네니 잇포 사킨지테이루 |
| 해학은 항상 한 걸음 앞에 잇어 |
| さぁ僕らの前に立って |
| 사아 보쿠라노 마에니 탓테 |
| 자, 우리 앞에 서서 |
| 嗤われるだけの生贄になってしまえばいい |
| 와라와레루다케노 이케니에니 낫테시마에바 이이 |
| 비웃음받을 뿐인 희생양이 되어버리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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