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ep.01
정보
| 無題 ep.01 | |
|---|---|
| 출처 | |
| 작곡 | 소데노 아라와 |
| 작사 | 소데노 아라와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木目から染み出た揺らぎ |
| 모쿠메카라 시미데타 유라기 |
| 나뭇결에서 배어나온 흔들림 |
| 疑問が心の引き出しを少しずつ |
| 기몬가 코코로노 히키다시오 스코시즈츠 |
| 의문이 마음의 서랍을 조금씩 |
| 少しずつ抉ってく |
| 스코시즈츠 에굿테쿠 |
| 조금씩 파고들어가 |
| 苦笑い、歪にできた空白に匂う |
| 니가와라이, 이비츠니 데키타 쿠우하쿠니 니오우 |
| 쓴웃음, 일그러진 공백에서 풍겨나오는 |
| 患え、痛哭に染まった |
| 우레에, 츠우코쿠니 소맛타 |
| 걱정, 통곡에 물들었어 |
| ただ、見ないで |
| 타다, 미나이데 |
| 그냥, 보지 말아줘 |
| いつもの事に机に向かう |
| 이츠모노 코토니 츠쿠에니 무카우 |
| 평소처럼 책상으로 향해 |
| 傾いた花瓶の藍菊アスター |
| 카타무이타 카빈노 아스타아 |
| 기울어진 꽃병의 푸른 국화アスター |
| 虚ろな目は無価値なまま |
| 우츠로나 메와 무카치나마마 |
| 공허한 눈은 무가치한 채로 |
| 日々を見てきた |
| 히비오 미테키타 |
| 나날을 바라봤어 |
| ふと窓の木枠に傾ける |
| 후토 마도노 키와쿠니 카타무케루 |
| 문득 창문의 나무틀에 기대고 있는 |
| 棚上の薬瓶を鈍く照らした |
| 타나카미노 야쿠빈오 니부쿠 테라시타 |
| 선반 위의 약병을 느릿하게 비췄어 |
| 幕帷カーテンから覗く光は |
| 카아텐카라 노조쿠 히카리와 |
| 장막커튼에서 지켜보는 빛은 |
| 飢えを兎角満たさない |
| 우에오 토카쿠 미타사나이 |
| 굶주림을 전혀 채워주지 않아 |
| 頬 体温が消えていく |
| 호오 타이온가 키에테이쿠 |
| 뺨의 체온이 사라져가 |
| 倒した花瓶 溢れた水 |
| 타오시타 카빈 아후레타 미즈 |
| 쓰러뜨린 꽃병, 흘러넘치던 물 |
| 不可思議な感覚に |
| 후카시기나 칸카쿠니 |
| 불가사의한 감각에 |
| 映し出した過ち |
| 우츠시다시타 아야마치 |
| 비춰나오던 잘못 |
| 年季の入らない制服と |
| 넨키노 하이라나이 세이후쿠토 |
| 나잇대에 맞지 않는 교복과 |
| こぼした心と乱れ髪を |
| 코보시타 코코로토 미다레가미오 |
| 흘렸던 마음과 흐트러진 머리를 |
| 無機質に暖めた |
| 무키시츠니 아타타메타 |
| 무기질로 따뜻하게 했어 |
| 落ちていった斜陽と視界に |
| 오치테잇타 샤요오토 시카이니 |
| 떨어져가던 석양과 시야에 |
| 遠くから消えてゆく煌めき |
| 토오쿠카라 키에테유쿠 키라메키 |
| 저 멀리서 사라져가는 반짝임 |
| 期待したのか分からないことだけが |
| 키타이시타노카 와카라나이 코토다케가 |
| 기대했었던 건지 모르겠다는 사실만을 |
| それだけが解っていた |
| 소레다케가 와캇테이타 |
| 그것만을 알고 있었어 |
| 嗚咽も何もできない |
| 오에츠모 나니모 데키나이 |
| 오열도 무엇도 할 수 없는 |
| 意識、瞳孔は薄れ |
| 이시키, 도오코오와 우스레 |
| 의식, 동공은 희미해져 |
| 甲斐性もない心は |
| 카이쇼오모 나이 코코로와 |
| 주변머리도 없는 마음은 |
| 不安を噤み目を閉じた |
| 후안오 츠구미 메오 토지타 |
| 불안을 말하지 않고 눈을 감았어 |
| いつの日の事を思い出させる |
| 이츠노 히노 코토오 오모이다사세루 |
| 언젠가의 일을 떠오르게 하는 |
| 夕陽の落ちてく様 |
| 세키요오노 오치테쿠 사마 |
| 석양이 저물어가는 모습 |
| 街路灯は未だ点かない |
| 카이로토오와 이마다 츠카나이 |
| 가로등은 아직 켜지지 않았어 |
| 遠くを見ていた |
| 토오쿠오 미테이타 |
| 먼 곳을 보고 있었어 |
| ラジオの向こう |
| 라지오노 무코오 |
| 라디오 너머 |
| 優しい六弦 |
| 야사시이 로쿠겐 |
| 부드러운 육현 |
| 飴玉の味も香りも空白なまま |
| 아메다마노 아지모 카오리모 쿠우하쿠나마마 |
| 사탕의 맛도, 향기도 텅 비어있는 채로 |
| 思い出せないから |
| 오모이다세나이카라 |
| 떠올릴 수 없으니까 |
| 飢えも何も満たせない |
| 우에모 나니모 미타세나이 |
| 굶주림이고 뭐고 채울 수가 없어 |
| 思い出は幻肢痛となり |
| 오모이데와 겐시츠우토 나리 |
| 추억은 환상통이 되어 |
| 理性は心の疑問を捉え見ていた |
| 리세이와 코코로노 기몬오 토라에미테이타 |
| 이성은 마음의 의문을 파악해 보고 있었 |
| つもりだが見れなかった |
| 츠모리다가 미레나캇타 |
| 어야 했지만 볼 수 없었어 |
| 何も何も変わらない |
| 난모 난모 카와라나이 |
|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
| 意識は憂いを叫んでいた |
| 이시키와 우레이오 사켄데이타 |
| 의식은 우울을 외치고 있었어 |
| ただ、蓋を閉めて殺した心は |
| 타다, 후타오 시메테 코로시타 코코로와 |
| 그저, 억눌러 죽여뒀던 마음은 |
| まだダメだったんだ |
| 마다 다메닷탄다 |
| 아직 안됐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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