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를 잘 살지 못한 우리들은 분명히 내일도 잘 살아갈 수 없어.
정보
| 昨日をうまく生きられなかった私達はきっと明日もうまく生きられない。 | |
|---|---|
| 출처 | sm32373623 |
| 작곡 | HaTa |
| 작사 | HaTa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貝殻に包まれて生まれ落ちた私たちは |
| 카이가라니 츠츠마레테 우마레오치타 와타시타치와 |
| 조개껍질에 싸인 채로 태어난 우리들은 |
| 大切に守られて、閉塞感で死んでく |
| 타이세츠니 마모라레테, 헤이소쿠칸데 신데쿠 |
| 소중하게 지켜지고, 폐색감에 죽어가 |
| 「現在いま」だけを生きてたいな、 |
| 「이마」다케오 이키테타이나, |
| 「현재지금」만을 살아가고 싶은 걸, |
| あの泳ぐ魚のように |
| 아노 오요구 사카나노 요오니 |
| 저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
| 「過去」を生きた私はすぐさま |
| 「카코」오 이키타 와타시와 스구사마 |
| 「과거」를 살던 나는 곧바로 |
| 「未来」を生きなきゃいけなくて |
| 「미라이」오 이키나캬 이케나쿠테 |
| 「미래」를 살아나가야만 해 |
| 横になり、目を瞑って |
| 요코니나리, 메오 츠붓테, |
| 드러눕고서, 눈을 감고, |
| 呼吸整え、意識は絶える |
| 코큐우 토토노에, 이시키와 타에루 |
| 호흡을 가다듬어, 의식은 끊겨가 |
| 毎晩、ベッドの上で死の |
| 마이반, 벳도노 우에데 시노 |
| 매일 밤, 침대 위에서 죽음을 |
| 練習をしてその時を待つ |
| 렌슈우오시테 소노 토키오 마츠 |
| 연습하며 그 때를 기다려 |
| あの綺羅びやかに降る流星雨を |
| 아노 키라비야카니 후루 류우세이우오 |
| 그 비단과 같이 내리는 유성우를 |
| 大事に集めて、函はこに閉まっては |
| 다이지니 아츠메테, 하코니 시맛테와 |
| 소중하게 모아서, 상자에 넣고선 |
| 開けることもなくその美しさに |
| 아케루 코토모나쿠 소노 우츠쿠시사니 |
| 열릴 일 없는 그 아름다움에 |
| 慣れてしまうことを恐れた |
| 나레테시마우 코토오 오소레타 |
| 익숙해지는 것을 두려워했어 |
| 月は埋み、ラピスラズリの雨 |
| 츠키와 우즈미, 라피스 라즈리노 아메 |
| 달은 차고, 라피스 라줄리의 비 |
| 両の手一杯、掬きくして飲み干せ |
| 료오노 테 잇파이, 키쿠시테 노미호세 |
| 양손으로 힘껏, 떠올리고서 들이켰어 |
| 私をあれだけ占めていたものの |
| 와타시오 아레다케 시메테이타모노노 |
| 나를 그 만큼 차지하고 있었던 걸 |
| 代わりに今だけ満たしてよ |
| 카와리니 이마다케 미타시테요 |
| 대신해서 지금만 채워줘 |
| 周りのようになろうとして |
| 마와리노 요오니 나로오토시테 |
| 주변처럼 되려고 하며 |
| 足りないものを集めていた |
| 타리나이모노오 아츠메테이타 |
| 부족한 걸 모아왔어 |
| 気がつけばいつの間にか |
| 키가츠케바 이츠노 마니카 |
| 정신 차리면 어느새인가 |
| 「私」を置いてきていた |
| 「와타시」오 오이테키테이타 |
| 「나」를 두고 와버렸어 |
| 今までに選び取ったものじゃなくて |
| 이마마데니 에라비톳타 모노쟈나쿠테 |
| 지금까지 골라왔던 게 아니라 |
| 今までに選び取らずにいた |
| 이마마데니 에라비토라즈니 이타 |
| 지금까지 고르지 못했던 |
| ものとその理由が |
| 모노토 소노 리유우가 |
| 것과 그 이유가 |
| 自分を表してた |
| 지분오 아라와시테타 |
| 나 자신을 나타냈어 |
| 小さな傷に大きな包帯巻いて |
| 치이사나 키즈니 오오키나 호오타이 마이테 |
| 작은 상처에 커다란 붕대를 감고서 |
| 嗚呼、イタイ、イタイ |
| 아아, 이타이, 이타이 |
| 아아, 아파, 아파 |
| 大きな傷を直ひた隠して、なんでもないと |
| 오오키나 키즈오 히타 카쿠시테, 난데모나이토 |
| 커다란 상처를 그저 감추며, 아무것도 아니라고 |
| また、ワライ、ワライ |
| 마타, 와라이, 와라이 |
| 다시, 웃어, 웃어 |
| 生きている人はもう旅立って |
| 이키테이루 히토와 모오 타비닷테 |
| 살아있는 사람은 이제 여행을 떠나고 |
| 存在だけの人が残された |
| 손자이다케노 히토가 노코사레타 |
| 존재할 뿐인 사람이 남았어 |
| 一日だけの不安を一生涯の不安と |
| 이치니치 다케노 후안오 잇쇼오가이노 후안토 |
| 하루동안의 불안을 한평생의 불안과 |
| すり変え騒ぎまわっては |
| 스리카에 사와기마왓테와 |
| 바꿔치고서 떠들썩하게 다녀 |
| 倒れそうになる度、足を出し、 |
| 타오레소오니 나루타비, 아시오 다시, |
| 넘어질 뻔 할 때마다, 발을 내밀어, |
| それを何度も繰り返し進む |
| 소레오 난도모 쿠리카에시 스스무 |
| 그걸 몇 번이나 되풀이하며 나아가 |
| 歩くと呼ぶには非道く不恰好、 |
| 아루쿠토 요부니와 히도쿠 후캇코, |
| 걷는다고 하기엔 너무 보기 흉해, |
| そんな私達どこへ往く? |
| 손나 와타시타치 도코에 유쿠? |
| 그런 우리들은 어디로 갈까? |
| あの数条の光る流星雨を |
| 아노 스우죠오노 히카루 류우세이우오 |
| 그 수조의 빛나는 유성우를 |
| 大事に集めて、空に還した |
| 다이지니 아츠메테, 소라니 카에시타 |
| 소중하게 모아서, 하늘에 돌려보냈어 |
| 心はいつしか移ろいゆくから |
| 코코로와 이츠시카 우츠로이 유쿠카라 |
| 마음은 언젠간 빛을 잃어갈 테니까 |
| せめて今だけ笑っていて |
| 세메테 이마다케 와랏테이테 |
| 적어도 지금만은 웃고 있게 해줘 |
| 報いも救いも何もいらないわ |
| 무쿠이모 스쿠이모 나니모 이라나이와 |
| 보답도 구원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 |
| 厳冬のなかで水中花よ咲け |
| 겐토오노 나카데 스이츄우카요 사케 |
| 엄동 중 수중화여 피어나라 |
| 始まることも終わることもない |
| 하지마루 코토모 오와루 코토모 나이 |
| 시작하지도 끝나지도 않는 |
| そんな世界で君は歌う |
| 손나 세카이데 키미와 우타우 |
| 그런 세계에서 너는 노래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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