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여섯 시
정보
| くれむつ | |
|---|---|
| 출처 | _GITN6Ma7Oc |
| 작곡 | 미조레 |
| 작사 | 미조레 |
| 노래 | 리메 |
가사
| 暮れ泥む赭黒い太陽; |
| 쿠레 나즈무 아카구로이 타이요오; |
| 저물어가는 검붉은 태양 |
| 穏やかに朽ちていく血潮 |
| 오다야카니 쿠치테이쿠 치시오 |
| 평온하게 썩어가는 핏줄기 |
| なるべく遠くで視てたいよ |
| 나루베쿠 토오쿠데 미테타이요 |
| 가능한 한 멀리서 보고 싶어 |
| 以上も以下も無い意識を以て |
| 이조오모 이카모 나이 이시키오 못테 |
| 이상도 이하도 없는 의식으로 |
| 圧された価値観に応えて壊された願望に堪えて |
| 오사레타 카치칸니 코타에테 코와사레타 간보오니 코라에테 |
| 억압된 가치관에 부응해 망가진 소원을 억누르며 |
| 不条理なこの世界に身を委ねた結果 |
| 후조오리나 코노 세카이니 미오 유다네타 켓카 |
| 부조리한 이 세계에 몸을 맡긴 결과 |
| 自分を守る事が出来なくなった |
| 지분오 마모루 코토가 데키나쿠 낫타 |
| 자신을 지킬 수 없게 됐어 |
| 喪ったものはいくつだろう: |
| 우시낫타 모노와 이쿠츠다로오: |
| 잃어버린 건 몇 개일까: |
| かえろう/そうだね/またね |
| 카에로오 / 소오다네 / 마타네 |
| 돌아가자 / 그렇구나 / 또 보자 |
| 遅くなった門限と軽くなった荷物 |
| 오소쿠 낫타 몬겐토 카루쿠 낫타 니모츠 |
| 늦어진 통금 시간과 가벼워진 짐 |
| 夕靄の中で僕は揺らいだまま |
| 유우모야노 나카데 보쿠와 유라이다 마마 |
| 저녁 안개 속에서 나는 흔들리는 채로 |
| 大人に成ったのかな |
| 오토나니 낫타노카나 |
| 어른이 된 걸까 |
| 今までの選択は間違えていない |
| 이마마데노 센타쿠와 마치가에테이나이 |
| 지금까지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
| 他人を愛した故の業 |
| 히토오 아이시타 유에노 고오 |
| 타인을 사랑했기에 생긴 업 |
| 後悔していないはずの街に |
| 코오카이시테이나이 하즈노 마치니 |
| 후회하지 않았을 터인 거리에 |
| 西陽の泪が零れた |
| 니시비노 나미다가 코보레타 |
| 석양의 눈물이 흘러내렸어 |
| 暮れ六つに燃え盛る太陽; |
| 쿠레무츠니 모에사카루 타이요오; |
| 저녁 여섯 시에 타오르는 태양; |
| 蜩が鳴らす夏の晩鐘 |
| 히구라시가 나라스 나츠노 반쇼오 |
| 쓰르라미가 울리는 여름의 만종 |
| かつては近くに居たのに |
| 카츠테와 치카쿠니 이타노니 |
| 예전에는 가까이 있었는데 |
| 好都合を期待しちゃった僕の所為で |
| 코오츠고오오 키타이시찻타 보쿠노 세이데 |
| 잘 풀리기를 기대해버린 나 때문에 |
| 他人の言葉に惑わされ他人の掌で廻され |
| 히토노 코토바니 마도와사레 히토노 테노히라데 마와사레 |
| 타인의 말에 현혹되고 타인의 손바닥에서 놀아나며 |
| されど受け容れられたのは信ぜた証拠か |
| 사레도 우케이레라레타노와 신제타 쇼오코카 |
| 하지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건 믿었던 증거일까 |
| 呼吸も難しい日常の隅で |
| 코큐우모 무즈카시이 니치조오노 스미데 |
| 숨쉬기도 힘든 일상 한구석에서 |
| いま何を失くしたのだろう: |
| 이마 나니오 나쿠시타노다로오: |
| 지금 어떤 걸 잃어버린 걸까: |
| どうして/わからない/もういいよ |
| 도오시테 / 와카라나이 / 모오 이이요 |
| 어째서 / 모르겠어 / 이제 괜찮아 |
| いつだって僕らは不都合に逃げてばかり |
| 이츠닷테 보쿠라와 후츠고오니 니게테바카리 |
| 언제나 우리는 난처함에게서 도망칠 뿐이야 |
| 夕靄の中で素直に成れないまま |
| 유우모야노 나카데 스나오니 나레나이 마마 |
| 저녁 안개 속에서 솔직해지지 못한 채로 |
| 歩んでいたのかな |
| 아윤데이타노카나 |
| 걸어왔던 걸까 |
| 今までの選択は間違えていない |
| 이마마데노 센타쿠와 마치가에테이나이 |
| 지금까지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
| 自己を愛した故の業 |
| 지코오 아이시타 유에노 고오 |
| 자신을 사랑했기에 생긴 업 |
| 後悔していないはずの街に |
| 코오카이시테이나이 하즈노 마치니 |
| 후회하지 않았을 터인 거리에 |
| 西陽の泪が零れた |
| 니시비노 나미다가 코보레타 |
| 석양의 눈물이 흘러내렸어 |
| 「さようなら」 |
| 「사요오나라」 |
| 「안녕」 |
| 僕は又しても独りに成って |
| 보쿠와 마타시테모 히토리니 낫테 |
| 나는 또 다시 혼자가 되어 |
| 愛し方を忘れました |
| 아이시카타오 와스레마시타 |
| 사랑하는 법을 잊었습니다 |
| 夕靄の中で僕は子供のまま |
| 유우모야노 나카데 보쿠와 코도모노 마마 |
| 저녁 안개 속에서 나는 어린 아이인 채로 |
| 大人に成っちゃったのだろう |
| 오토나니 낫찻타노다로오 |
| 어른이 되어버린 거겠지 |
| この世に産まれた以上 |
| 코노 요니 우마레타 이조오 |
|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
| 出逢いと別れを繰り返すのだろう |
| 데아이토 와카레오 쿠리카에스노다로오 |
|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하는 거겠지 |
| 不要な過去や不安な未来を持ち |
| 후요오나 카코야 후안나 미라이오 모치 |
| 불필요한 과거나 불안한 미래를 견디며 |
| 生きるしかないのだろう |
| 이키루시카나이노다로오 |
| 살아갈 수밖에 없는 거겠지 |
| あの堕ちる太陽のように |
| 아노 오치루 타이요오노 요오니 |
| 저 떨어지는 태양처럼 |
| 死んで元々なのだから: |
| 신데 모토모토나노다카라: |
| 죽어도 손해는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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