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말, 누군가를 죽이는 말
정보
| 誰かを愛す言葉、誰かを殺す言葉 | |
|---|---|
| 출처 | sm37788847 |
| 작곡 | 아라키 잣칸 |
| 작사 | 아라키 잣칸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励ます言葉を選び |
| 하게마스 코토바오 에라비 |
| 격려할 말을 고르고 |
| 人はそれを良しと言う |
| 히토와 소레오 요시토 이우 |
| 사람들은 그걸 좋다고 말해 |
| だけど僕に届いた手紙だけ |
| 다케도 보쿠니 토도이타 테가미다케 |
| 하지만 나에게 전해진 편지만 |
| 黒く塗り潰されていたんだ |
| 쿠로쿠 누리츠부사레테 이탄다 |
| 까맣게 칠해져 있었어 |
| 君の作る作品を |
| 키미노 츠쿠루 사쿠힌오 |
| 네가 만든 작품을 |
| 人は皆、良しと言う |
| 히토와 미나, 요시토 이우 |
| 사람들은 모두, 좋다고 말해 |
| だけど僕に届いた手紙には |
| 다케도 보쿠니 토도이타 테가미니와 |
| 하지만 나에게 전해진 편지에는 |
| 一言添えられていただけさ |
| 히토코토 소에라레테이타다케사 |
| 한 마디가, 덧붙여져 있었을 뿐이야 |
| 死ね |
| 시네 |
| 죽어 |
| 人が躓いていると |
| 히토가 츠마즈이테이루토 |
| 사람이 넘어져 있으면 |
| 僕は何故か良しと言う |
| 보쿠와 나제카 요시토 이우 |
| 나는 왠지 좋다고 말해 |
| だから昼のうちに布団被り |
| 다카라 히루노 우치니 후톤카부리 |
| 그래서 한낮에 이불을 덮고서 |
| 深く落ちていくのさ |
| 후카쿠 오치테이쿠노사 |
| 깊게 빠져들어가는 거야 |
| 君の描く将来に |
| 키미노 에가쿠 쇼오라이니 |
| 네가 그린 미래에 |
| 僕は何故か唾を吐く |
| 보쿠와 나제카 츠바오 하쿠 |
| 나는 왠지 침을 뱉어 |
| ずっと昔からお前らが |
| 즛토 무카시카라 오마에라가 |
| 아주 오래전부터 너희들이 |
| 羨ましいだけさ |
| 우라야마시이다케사 |
| 부러웠을 뿐이야 |
| 秘密を海に捨てよう |
| 히미츠오 우미니 스테요오 |
| 비밀을 바다에 버리자 |
| 一人でどこへ向かおう |
| 히토리데 도코에 무카오오 |
| 혼자서 어디로 가야할까 |
| 一人きり生きた振りして |
| 히토리키리 이키타 후리시테 |
| 혼자 살아온 척 하면서 |
| 鳴いたカモメの行方 |
| 나이타 카모메노 유쿠에 |
| 우는 갈매기가 나아갈 곳 |
| 乱暴な口癖と |
| 란보오나 쿠치구세토 |
| 난폭한 말버릇과 |
| ひどく雑な思い入れ |
| 히도쿠 자츠나 오모이이레 |
| 조잡하기 짝이 없는 생각을 |
| 振りかざして街並み汚す |
| 후리카자시테 마치나미 요고스 |
| 휘두르며 거리를 더럽히는 |
| 大人の端くれ |
| 오토나노 하시쿠레 |
| 찌질한 어른 |
| 祈りが首を締める |
| 이노리가 쿠비오 시메루 |
| 기도가 목을 조여와 |
| 吐息が朝に混ざる |
| 토이키가 아사니 마자루 |
| 한숨이 아침에 섞여들어 |
| ただの土塊になりたい |
| 타다노 츠치쿠레니 나리타이 |
| 그냥 흙덩이가 되고 싶어 |
| 指の先、まだ荒れて |
| 유비노 사키 마다 아레테 |
| 손가락 끝은, 아직 거칠어 |
| 秘密を海に捨てよう |
| 히미츠오 우미니 스테요오 |
| 비밀을 바다에 버리자 |
| 一人でどこへ向かおう |
| 히토리데 도코에 무카오오 |
| 혼자서 어디로 가야할까 |
| 一人きり生きた振りして |
| 히토리키리 이키타 후리시테 |
| 혼자 살아온 척 하면서 |
| 鳴いたカモメの行方 |
| 나이타 카모메노 유쿠에 |
| 우는 갈매기가 나아갈 곳 |
| 誰かを愛す言葉 |
| 다레카오 아이스 코토바 |
| 누군가를 사랑하는 말 |
| 誰かを殺す言葉 |
| 다레카오 코로스 코토바 |
| 누군가를 죽이는 말 |
| 一人きり生きた振りして |
| 히토리키리 이키타 후리시테 |
| 혼자 살아온 척 하면서 |
| 綴じる、花弁の跡 |
| 토지루, 하나비라노 아토 |
| 입을 다문, 꽃잎의 흔적 |
| 今更なんでもないような |
| 이마사라 난데모 나이 요오나 |
| 이제 와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한 |
| 目をして、歩いて |
| 메오 시테, 아루이테 |
| 눈을 하고서, 걸어가 |
| 自分に自分が殺される |
| 지분니 지분가 코로사레루 |
| 자기 스스로에게 살해당하는 |
| そんな毎日にいる |
| 손나 마이니치니 이루 |
| 그런 매일에 존재하는 |
| 誰かを愛す言葉、 |
| 다레카오 아이스 코토바, |
| 누군가를 사랑하는 말, |
| 誰かを殺す言葉 |
| 다레카오 코로스 코토바 |
| 누군가를 죽이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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