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엔드 북엔드
정보
| ワールドエンドブックエンド | |
|---|---|
| 출처 | sm30520190 |
| 작곡 | HaTa |
| 작사 | HaTa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煤煙燻る夜汽車につゆ揺られて、辿り着いたは無人境 |
| 바이엔 쿠유루 요키샤니 츠유 유라레테, 타도리츠이타와 무진쿄오 |
| 매연을 내뿜는 야간열차에 이슬은 흔들리고, 다다른 곳은 무인경 |
| 憂き身に独り沈む私をもっと寂しがらせよ閑古鳥 |
| 우키미니 히토리 시즈무 와타시오 못토 사비시가라세요 칸코토리 |
| 괴로운 채로 혼자서 가라앉는 나를 쓸쓸하게 해줘 뻐꾸기야 |
| 繙き、読み解きまた繰る頁 |
| 히모토키, 요미 토키 마타 쿠루 페에지 |
| 책을 읽고, 해석하고 다시 넘기는 페이지 |
| 切れ切れ幾片の言葉が舞う |
| 키레기레 이쿠히라노 코토바가 마우 |
| 토막 난 몇 조각의 말들이 흩날려 |
| ひた集め知らぬ間に崖の縁 |
| 히타 아츠메 시라누 마니 가케노 후치 |
| 그저 모으다가 어느 새인가 절벽 끝 |
| 探しものに終ぞ出会わぬまま |
| 사가시모노니 츠이조 데아와누마마 |
| 찾는 것을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채로 |
| 草臥れ折れる赤茶けた羊皮紙が押し拉ぎあう書架の森 |
| 쿠타비레 오레루 아카차케타 요오히시가 오시히시기아우 쇼카노 모리 |
| 낡아빠져 적갈색으로 빛바랜 양피지가 서로를 짓누르는 책꽂이의 숲 |
| おどろに乱れ絡みつく憂鬱を洗い流せよそぞろ雨 |
| 오도로니 미다레 카라미츠쿠 유우우츠오 아라이 나가세요 소조로아메 |
| 덤불에 흐트러지며 뒤얽혀 우울을 씻어내줘 희미한 비야 |
| 目眩く捲られ巡る頁 |
| 메쿠루메쿠 메쿠라레 메구루 페에지 |
| 눈이 핑 돌게 넘겨져 맴도는 페이지 |
| 散り散り幾葉の紙片が降る |
| 치리지리 이쿠요오노 시헨가 후루 |
| 뿔뿔이 흩어진 몇 장의 종잇조각이 내려 |
| 追いかけていつしか道なき道 |
| 오이카케테 이츠시카 미치나키 미치 |
| 뒤쫓아 가다 어느새 길 없는 길 |
| ここからはさ自分で選びなよ |
| 코코카라와사 지분데 에라비나요 |
| 여기서부터는 스스로 선택해 |
| ワールドエンド&ブックエンド |
| 와아루도 엔도 안도 붓쿠엔도 |
| 월드 엔드 & 북엔드 |
| ダイブ!世界の縁から飛び降りて |
| 다이부! 세카이노 후치카라 토비오리테 |
| 다이브! 세계의 가장자리에서 뛰어내려 |
| それだけ並べ立てたのなら |
| 소레다케 나라베타테타노나라 |
| 그만큼 늘어놓았었다면 |
| 助走は十分でしょ? |
| 조소오와 주우분데쇼? |
| 도움닫기는 충분하잖아? |
| まだ見ぬ未来を簡単に |
| 마다 미누 미라이오 칸탄니 |
| 아직 보지 못한 미래를 간단하게 |
| 綺麗な言葉に変えちゃってさ |
| 키레이나 코토바니 카에찻테사 |
| 아름다운 말로 바꿔버리고 |
| 騙されることもできない私は |
| 다마사레루 코토모 데키나이 와타시와 |
| 속을 수조차도 없는 나는 |
| ほんと……どうすればいい? |
| 혼토……도오스레바 이이? |
| 정말……어떻게 해야 할까? |
| 草陰青む懐かしい匂いすら今は洋墨の香に消えて |
| 쿠사카게 아오무 나츠카시이 니오이스라 이마와 인쿠노 카니 키에테 |
| 풀숲 그늘 푸르러진 그리운 냄새조차 지금은 잉크의 향에 사라져 |
| あの日の記憶を忘れゆく私の心知らずや造り花 |
| 아노 히노 키오쿠오 와스레유쿠 와타시노 코코로시라즈야 츠쿠리바나 |
| 그 날의 기억을 잊어가는 나의 마음조차 모르잖아 조화야 |
| 解けては結ぼれる赤い糸 |
| 호도케테와 무스보레루 아카이 이토 |
| 풀리고서 얽혀드는 붉은 실 |
| 末枯れてはまた芽吹く夢の木々 |
| 스가레테와 마타 메부쿠 유메노 키기 |
| 시들고선 다시 싹트는 꿈의 나무들 |
| ぞんざいに閉架の書庫に仕舞い |
| 존자이니 헤이카노 쇼코니 시마이 |
| 아무렇게나 폐가의 서고에 치워둬 |
| 悪し様にえへらえへら嗤うの? |
| 아시자마니 에헤라에헤라 와라우노? |
| 나쁘다면서 헤실 대며 비웃을 거야? |
| 冬の短日が夕映え連れたら |
| 후유노 미지카비가 유우바에오 츠레타라 |
| 겨울의 단일1이 저녁놀을 데려 온다면 |
| あの象牙の塔へ行こう |
| 아노 조오게노 토오에 유코오 |
| 그 상아탑으로 가자 |
| 絶えず寄る辺なく吐き出せぬ願いを |
| 타에즈 요루베나쿠 하키다세누 네가이오 |
| 항상 의지할 곳이 없어 말할 수 없는 소원을 |
| 叶えてくれよ箒星 |
| 카나에테쿠레요 호오키보시 |
| 이루어줘 혜성아 |
| この広い世界を見渡したら |
| 코노 히로이 세카이오 미와타시타라 |
| 이 넓은 세계를 바라보고서 |
| 自分の小ささに気づいたんだ? |
| 지분노 치이사사니 키즈이탄다? |
| 자신의 작음을 알아챈 거야? |
| 何かと比べることをしないと |
| 나니카토 쿠라베루 코토오 시나이토 |
| 무언가와 비교하지 않으면 |
| 何も測ることができないのかい? |
| 나니모 하카루 코토가 데키나이노카이? |
| 아무것도 잴 수 없는 거야? |
| ワールドエンド&バッドエンド |
| 와아루도 엔도 안도 밧도엔도 |
| 월드 엔드 & 배드엔드 |
| ダイブ!世界の縁に足をかけて |
| 다이부! 세카이노 후치니 아시오 카케테 |
| 다이브! 세계의 가장자리에 발을 걸어 |
| それだけ高く積んだのなら |
| 소레다케 타카쿠 츤다노나라 |
| 그만큼 높이 쌓아올리면 |
| さぞや気持ちいいでしょ? |
| 사조야 키모치 이이데쇼? |
| 역시 기분 좋지? |
| まだ見ぬ理想を追いかけて |
| 마다 미누 리소오오 오이카케테 |
| 아직 보지 못한 이상을 뒤쫓아 |
| 追いつき、追い抜きいつからか |
| 오이츠키, 오이누키 이츠카라카 |
| 따라잡고, 앞질러 언제부턴가 |
| 理想に追われる毎日で |
| 리소오니 오와레루 마이니치데 |
| 이상에 쫓기는 매일이라서 |
| ほんと救えないよな |
| 혼토 스쿠에나이요나 |
| 정말 구제불능이네 |
| 明日が来るという当たり前がなければ栞も意味ないのでしょう |
| 아시타가 쿠루토이우 아타리마에가 나케레바 시오리모 이미나이노데쇼오 |
| 내일이 온다는 당연함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책갈피도 의미가 없잖아 |
| 続きを読む日は訪れないと知っていながらも栞を挟んだ |
| 츠즈키오 요무 히와 오토즈레나이토 싯테이나가라모 시오리오 하산다 |
| 뒷 이야기를 읽을 날은 오지 않는 다는 걸 알면서도 책갈피를 끼웠어 |
| 希い願いまた繰る頁 |
| 코이네가이 네가이 마타 쿠루 페에지 |
| 간절히 바라며 다시 넘기는 페이지 |
| 堆く高く洋紙が積もる |
| 우즈타카쿠 타카쿠 요오시가 츠모루 |
| 산더미처럼 높게 종이가 쌓여가 |
| 頽れて折れては立たぬ心 |
| 쿠즈오레테 오레테와 타타누 코코로 |
| 맥없이 쓰러지고선 일어서지 못하는 마음 |
| 探しものに終ぞ出会わぬまま |
| 사가시모노니 츠이조 데아와누마마 |
| 찾는 것을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채로 |
| 何かを違えた私たちは悲しまずにはいられないけど |
| 나니카오 타가에타 와타시타치와 카나시마즈니와 이라레나이케도 |
| 무언가를 틀려버린 우리들은 슬퍼할 수밖에 없지만 |
| 慰めのハッピーエンドなら惨めになるだけだ |
| 나구사메노 핫피이 엔도나라 미지메니 나루다케다 |
| 위로하는 해피 엔딩은 비참해질 뿐이야 |
| ワールドエンド&ブックエンド |
| 와아루도 엔도 안도 붓쿠엔도 |
| 월드 엔드 & 북엔드 |
| ダイブ!世界の縁から飛び降りて |
| 다이부! 세카이노 후치카라 토비오리테 |
| 다이브! 세계의 가장자리에서 뛰어내려 |
| それだけ並べ立てたのなら |
| 소레다케 나라베타테타노나라 |
| 그만큼 늘어놓았었다면 |
| 助走は十分でしょ? |
| 조소오와 주우분데쇼? |
| 도움닫기는 충분하잖아? |
| 垂直落下の逃避行 |
| 스이초쿠랏카노 토오히코오 |
| 수직낙하의 도피행 |
| 鳥になんてなりたくはないな |
| 토리니 난테 나리타쿠와나이나 |
| 새 따위는 되고 싶지 않아 |
| 私は私のままでこの |
| 와타시와 와타시노 마마데 코노 |
| 나는 나인 채로 이 |
| 空を飛びたいだけ |
| 소라오 토비타이다케 |
| 하늘을 날고 싶을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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