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독을 짓다
정보
| 致死毒を綴る | |
|---|---|
| 출처 | |
| 작곡 | SEVENTHLINKS |
| 작사 | SEVENTHLINKS |
| 노래 | flower |
가사
| 自分の意思じゃない |
| 지분노 이시자 나이 |
| 내 의사가 아니야 |
| 決して死に至る危険性はない |
| 켓시테 시니 이타루 키켄세이와 나이 |
| 절대 죽음에 다다를 위험성은 없어 |
| 文字を白紙の船に乗せる |
| 모지오 하쿠시노 후네니 노세루 |
| 글자를 백지라는 배에 실어 |
| それが無かったなら、何も所有していないから |
| 소레가 나캇타나라, 나니모 쇼유우시테이나이카라 |
| 그게 없었다면, 아무것도 갖지 못했을 테니까 |
| ペン先は針 |
| 펜사키와 하리 |
| 펜 끝은 바늘 |
| 滲むブラックブルーは毒を吐いて |
| 니지무 부랏쿠 부루우와 도쿠오 하이테 |
| 스며든 블랙 블루는, 독을 뱉어내 |
| 丁寧に鮮明に、突き刺すような色で |
| 테이네이니 센메이니, 츠키사스 요오나 이로데 |
| 신중하게, 선명하게, 찌르는 듯한 색이라 |
| 心底こわくなる、心底こわくなる |
| 신소코 코와쿠 나루, 신소코 코와쿠 나루 |
| 진심으로 무서워져, 진심으로 무서워져 |
| 何も言えずに閉じ込めてた |
| 나니모 이에즈니 토지코메테타 |
| 아무 말도 없이 가둬뒀던 |
| その全てが |
| 소노 스베테가 |
| 그 모든 게 |
| 養分となる 養分となる |
| 요오분토 나루 요오분토 나루 |
| 양분이 돼, 양분이 돼 |
| 吐き捨てたトゲを拾って |
| 하키스테타 토게오 히롯테 |
| 내뱉었던 가시를 주워서 |
| 悪い悪い毒に仕立てて |
| 와루이 와루이 도쿠니 시타테테 |
| 나쁜, 나쁜 독으로 만들어 |
| 養分となる 養分となる |
| 요오분토 나루 요오분토 나루 |
| 양분이 돼, 양분이 돼 |
| 誰も食べられないように、自分だけが食べられるように |
| 다레모 타베라레나이요오니, 지분다케가 타베라레루 요오니 |
| 아무도 먹을 수 없도록, 나만 먹을 수 있도록 |
| これが人生の一部 |
| 코레가 진세이노 이치부 |
| 이게 인생의 일부야 |
| 絞り出す体の液の一縷 |
| 시보리다스 타이노 에키노 이치루 |
| 쥐어짜내는 체액 한 줄기 |
| 誰かに迷惑をかけている訳であるから |
| 다레카니 메이와쿠오 카케테이루 와케데 아루카라 |
| 누군가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으니까 |
| 代償が必要だ |
| 다이쇼오가 히츠요오다 |
| 대가가 필요해 |
| 今日はやけに筆が進む |
| 쿄오와 야케니 후데가 스스무 |
| 오늘은 유달리 일필휘지야 |
| 嫌なことを言われたから、理不尽な目に合ったから |
| 이야나 코토오 이와레타카라, 리후진나 메니 앗타카라 |
| 싫은 소리를 들었으니까, 불합리한 일을 당했으니까, |
| きっとそう、そうに違い無い |
| 킷토 소오, 소오니 치가이나이 |
| 분명 그래, 틀림없어 |
| 本質は同じ |
| 혼시츠와 오나지 |
| 본질은 같아 |
| ただ理由をつけんのが上手くなった |
| 타다 리유우오 츠케노가 우마쿠 낫타 |
| 그저 이유를 붙이는 게 능숙해졌어 |
| 狡猾で曖昧で見えなくなっただけ |
| 코오카츠데 아이마이데 미에나쿠 낫타다케 |
| 교활하고 애매해서 보이지 않게 됐을 뿐이야 |
| 何にも変わらない、何にも変わらない |
| 난니모 카와라나이, 난니모 카와라나이 |
|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
| 誰にも言わずに殺してきた |
| 다레니모 이와즈니 코로시테키타 |
|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죽여온 |
| その全てが |
| 소노 스베테가 |
| 그 모든 게 |
| 養分となる 養分となる |
| 요오분토 나루 요오분토 나루 |
| 양분이 돼, 양분이 돼 |
| ぐしゃぐしゃの糸を解いて |
| 구샤구샤노 이토오 호도이테 |
| 질척거리는 실을 풀고 |
| 苦い苦い色を塗して |
| 니가이 니가이 이로오 마부시테 |
| 쓰디쓴 색을 칠하고서 |
| 養分となる 養分となる |
| 요오분토 나루 요오분토 나루 |
| 양분이 돼, 양분이 돼 |
| 決して食べちゃあいけないよ 主成分はエゴイズムだから |
| 켓시테 타베차아 이케나이요 슈세이분와 에고이즈무다카라 |
| 절대로 먹어선 안돼, 주성분은 이기주의니까 |
| 感覚は死滅 |
| 칸카쿠와 시메츠 |
| 감각은 사멸 |
| やがて中枢は壊れていって |
| 야가테 추우스우와 코와레테잇테 |
| 이윽고 중추는 망가져가고 |
| 脳幹も心臓も痛みで麻痺している |
| 노오칸모 신조오모 이타미데 마히시테이루 |
| 뇌간도 심장도 통증에 마비되어 있어 |
| 心底疎ましい、心底疎ましい |
| 신소코 우토마시이, 신소코 우토마시이 |
| 진심으로 지겨워, 진심으로 지겨워 |
| ずっと消せずに蝕んでる |
| 즛토 케세즈니 무시반데루 |
| 계속 없애지 못한 채 좀먹고 있는 |
| その全てが |
| 소노 스베테가 |
| 그 모든 게 |
| 養分となる 養分となる |
| 요오분토 나루 요오분토 나루 |
| 양분이 돼, 양분이 돼 |
| 吐き捨てたトゲを拾って |
| 하키스테타 토게오 히롯테 |
| 내뱉었던 가시를 주워서 |
| 悪い悪い毒に仕立てて |
| 와루이 와루이 도쿠니 시타테테 |
| 나쁜, 나쁜 독으로 만들어 |
| 養分となる 養分となる |
| 요오분토 나루 요오분토 나루 |
| 양분이 돼, 양분이 돼 |
| 誰も食べられないように、自分だけが食べられるように |
| 다레모 타베라레나이요오니, 지분다케가 타베라레루 요오니 |
| 아무도 먹을 수 없도록, 나만 먹을 수 있도록 |
| 大事にしたためた文字 |
| 다이지니 시타타메타 모지 |
| 소중하게 써내려갔던 글자 |
| ただひとつとして千切れず |
| 타다 히토츠토 시테 치기레즈 |
| 하나가 된 채로 흩어지지 않아 |
| 無駄なものは無い |
| 무다나 모노와 나이 |
| 무의미한 건 없어 |
| 白紙の上で、存在意義を貪って |
| 하쿠시노 우에데, 손자이이기오 무사봇테 |
| 백지 위에서, 존재의의를 탐하며 |
| 静かに、けれども強く |
| 시즈카니, 케레도모 츠요쿠 |
| 조용하게, 하지만 강하게 |
| 証を残して |
| 아카시오 노코시테 |
| 증거를 남겨줘 |





이야나 코토오 이와레타카라, 리후진나 메니 앗타카라
역시 이부분은 ㄹㅈ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