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쁘지 않아
정보
| 君は悪くない | |
|---|---|
| 출처 | sm36504858 |
| 작곡 | Δ |
| 작사 | Δ |
| 노래 | Fukase v flower |
가사
| 「ねえ なんで泣いてるの? 君は僕にそっくりだから |
| 「네에 난데 나이테루노? 키미와 보쿠니 솟쿠리다카라 |
| 「있지, 왜 울고 있는 거야? 너는 날 꼭 닮았으니까 |
| 可哀想に 目隠ししてあげようね」 頭の中の声 |
| 카와이소오니 메카쿠시시테 아게요오네」 아타마노 나카노 코에 |
| 불쌍하게도 말이야, 내가 눈을 가려줄게」 머릿속의 목소리 |
| 「もう救われたっていいだろう」そんなことを言って笑った 君が |
| 「모오 스쿠와레탓테 이이다로오」 손나 코토오 잇테 와랏타 키미가 |
| 「이젠 구원받아도 괜찮잖아」 그런 말을 하며 웃던 네가 |
| 手招くまんま 変われぬまんま 目逸らし夜に酔うんだ ああ |
| 테마네쿠 만마 카와레누 만마 메소라시 요루니 요운다 아아 |
| 계속 손짓하고, 변하지 못한 채로, 외면하고서 밤에 취하는 거야, 아아 |
| 頬張った果実 罪悪を数えた |
| 호오밧타 카지츠 자이아쿠오 카조에타 |
| 입에 가득 넣은 과일, 죄악을 헤아렸어 |
| 惑う 惑う 何度目を擦ったか |
| 마도우 마도우 난도 메오 코슷타카 |
| 방황하고, 망설이며, 몇 번이나 눈을 문질렀을까 |
| 白く差した月明かりは 偽物だと知っていた |
| 시로쿠 사시타 츠키아카리와 니세모노다토 싯테이타 |
| 하얗게 비친 달빛은, 가짜라는 걸 알고 있었어 |
| いっそ終わってしまえ 僕のものにならない僕なんて |
| 잇소 오왓테시마에 보쿠노 모노니 나라나이 보쿠난테 |
| 차라리 끝내버려, 내 것이 되지 못할 나 같은 건 |
| 綴った夜空が綻ぶ 星は死んでゆく |
| 츠즛타 요조라가 호코로부 호시와 신데유쿠 |
| 엮었던 밤하늘이 터져 나오고, 별은 죽어가 |
| 世界が壊れる音を聴いたんだ 嫌、嫌 |
| 세카이가 코와레루 오토오 키이탄다 이야, 이야 |
| 세상이 부서지는 소리를 들었어, 싫어, 싫어 |
| いつかの僕へ ここへ来てはいけないよ |
| 이츠카노 보쿠에 코코에 키테와 이케나이요 |
| 언젠가의 나에게, 여기로 오면 안돼 |
| なんて言ったって 変えられないのがこの現実で |
| 난테 잇탓테 카에라레나이노가 코노 겐지츠데 |
| 뭐라 말해도 바꿀 수 없는 게 이 현실이라서 |
| 「世界の所為にしちゃだめだよ」なんて言われるまえに閉じ込めろ |
| 「세카이노 세이니 시챠 다메다요」 난테 이와레루 마에니 토지코메로 |
| 「세상 탓으로 돌리면 안돼」 그런 말을 듣기 전에 가둬버리자 |
| だってそりゃ分かんないよなあんたには |
| 닷테 소랴 와칸나이요나 안타니와 |
| 왜냐면 그야 모르겠지, 당신은 |
| 笑って誤魔化した鏡の向こう |
| 와랏테 고마카시타 카가미노 무코오 |
| 웃으며 속여 넘겼던 거울 너머에 |
| いつの間に大きく育った何か そいつが君だった |
| 이츠노 마니 오오키쿠 소닷타 나니카 소이츠가 키미닷타 |
| 어느 샌가 커다랗게 자라나던 무언가, 그게 너였어 |
| ああ この夜空に記憶ごと かき消されてしまいたい |
| 아아 코노 요조라니 키오쿠고토 카키케사레테시마이타이 |
| 아아, 이 밤하늘에서 기억과 함께 전부 사라져버리고 싶어 |
| 世界のノイズのようなものだろうから |
| 세카이노 노이즈노요오나 모노다로오카라 |
| 세상의 노이즈 같은 것일 테니까 |
| 僕らは |
| 보쿠라와 |
| 우리는 |
| 君なら きっとどこまでだって行ける |
| 키미나라 킷토 도코마데닷테 이케루 |
| 너라면 분명 어디까지든지 갈 수 있어 |
| この風に乗って 風になって 僕の終わりまで |
| 코노 카제니 놋테 카제니 낫테 보쿠노 오와리마데 |
| 이 바람을 타고, 바람이 되어, 나의 마지막까지 |
| そう思ってた |
| 소오 오못테타 |
| 그렇게 생각했어 |
| 「ねえ、君もそうだろう」 壁に向かって繰り返す 午前2時 |
| 「네에, 키미모 소오다로오」 카베니 무캇테 쿠리카에스 고젠 니지 |
| 「그래, 너도 그렇잖아」 벽을 향해 되풀이되는 새벽 2시 |
| ああ、どうか見逃して 沈んでゆくこの僕を もういっそ |
| 아아, 도오카 미노가시테 시즌데유쿠 코노 보쿠오 모오 잇소 |
| 아아, 제발 못 본 척해줘, 가라앉아가는 이 나를, 이제 차라리 |
| ああ、ずっと |
| 아아, 즛토 |
| 아아, 계속 |
| きっと終わってしまえ (ずっと解っていたんだ) |
| 킷토 오왓테시마에 (즛토 와캇테이탄다) |
| 반드시 끝내버려 (계속 알고 있었어) |
| 僕のものにならない僕なんて (僕のものにならないことだって) |
| 보쿠노 모노니 나라나이 보쿠난테 (보쿠노 모노니 나라나이 코토닷테) |
| 내 것이 되지 못할 나 같은 건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건) |
| 綴った夜空が綻ぶ 星は死んでゆく |
| 츠즛타 요조라가 호코로부 호시와 신데유쿠 |
| 엮었던 밤하늘이 터져 나오고, 별은 죽어가 |
| 世界が壊れる音を聴いたんだ 嫌、嫌 |
| 세카이가 코와레루 오토오 키이탄다 이야, 이야 |
| 세상이 부서지는 소리를 들었어, 싫어, 싫어 |
| いつかの僕へ ここに救いはないんだよ |
| 이츠카노 보쿠에 코코니 스쿠이와 나인다요 |
| 언젠가의 나에게, 여기에 구원은 없어 |
| ああ、そうだ 終わりにしよう |
| 아아, 소오다 오와리니 시요오 |
| 아아, 그래, 끝내도록 하자 |
| ここは追憶(音楽)の墓場 |
| 코코와 츠이오쿠(온가쿠)노 하카바 |
| 여기는 추억(음악)의 무덤 |
| 君は悪くない |
| 키미와 와루쿠나이 |
| 너는 나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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