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
정보
| セ゚イス | |
|---|---|
| 출처 | |
| 작곡 | 사츠키 |
| 작사 | 사츠키 |
| 노래 | 카사네 테토 |
가사
| けったいな演劇ショー/競争レースだ。 |
| 켓타이나 쇼오/레에스다. |
| 기묘한 연극쇼/경쟁레이스이야. |
| 張り詰めた空気が、眼下を摺り抜ける。 |
| 하리츠메타 쿠우키가, 간카오 스리누케루. |
| 긴장된 분위기가, 눈밑을 스쳐 지나가. |
| 過学習な正体を、吐き出した。 |
| 카가쿠슈우나 쇼오타이오, 하키다시타. |
| 과학습했던 정체를, 토해냈어. |
| 此処は、不定形の戦場。 |
| 코코와, 후테이케이노 센조오. |
| 여기는, 형태가 없는 전장. |
| 打ち鳴らす、機械音の合図。 |
| 우치나라스, 키카이온노 아이즈. |
| 쳐서 울리는, 기계음의 신호. |
| 掻っ攫う、話題、エゴの総てを、 |
| 캇사라우, 와다이, 에고노 스베테오, |
| 낚아채는, 화제, 에고의 모든 것을, |
| 下らないと一蹴すりゃ、虚仮威し。 |
| 쿠다라나이토 잇슈우스랴, 코케오도시. |
| 시시하다고 일축하면, 빤히 보이는 허세. |
| 暮れ泥む日々の最中に、 |
| 쿠레나즈무 히비노 사나카니, |
| 저물어가는 날들의 한창에, |
| 思弁だけが、響いていた。 |
| 시벤다케가, 히비이테이타. |
| 사변1만이, 울려퍼지고 있었어. |
| 「盈虚の屑と相成った其れは、 |
| 「에이쿄노 쿠즈토 아이낫타 소레와, |
| 「영허2의 찌꺼기가 된 그것은, |
| 呪縛と呼ぶに相違ない、懊悩。 |
| 주바쿠토 요부니 소오이나이, 오오노오. |
| 속박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오뇌3. |
| 瞬間、迫る嫌な危機感に、 |
| 슌칸, 세마루 이야나 키키칸니, |
| 순간, 다가오는 꺼림칙한 위기감에, |
| 目を瞑ることしか、出来なかった。」 |
| 메오 츠부루 코토시카, 데키나캇타.」 |
| 눈을 감는 것밖에, 하지 못했어.」 |
| 靄がかった、感傷の根拠が、 |
| 모야가캇타, 칸쇼오노 콘쿄가, |
| 흐릿해진, 감상의 근거가, |
| 未だ、古ぼけた解像度で、 |
| 이마다, 후루보케타 카이조오도데, |
| 아직, 낡아빠진 해상도로, |
| 私の奥を、小突いて離れない。 |
| 와타시노 오쿠오, 코즈이테 하나레나이. |
| 내 안을, 찔러대며 떨어지지 않아. |
| 焦燥感で爛れた羨望の眼は、 |
| 쇼오소오칸데 타다레타 센보오노 마나코와, |
| 초조감에 문드러진 선망의 눈은, |
| 潺湲に足る、強度では無いが、 |
| 센칸니 타루, 쿄오도데와 나이가, |
| 흘러내릴 정도의, 강도는 아니지만, |
| 次第に、残像が、 |
| 시다이니, 잔조오가, |
| 점점, 잔상이, |
| こびり付いてしまうのだ。 |
| 코비리츠이테시마우노다. |
| 들러붙게 되어버려. |
| 生に縋った、旋律の轍が、 |
| 세이니 스갓타, 센리츠노 와다치가, |
| 삶에게 의지한, 선율의 전철이, |
| 幽かに響く、感情の擬態だ。 |
| 카스카니 히비쿠, 칸조오노 기타이다. |
| 희미하게 울리는, 감정의 의태야. |
| 截然たる、格差の前でなら、 |
| 세츠젠타루, 카쿠사노 마에데나라, |
| 확연한, 격차 앞에서라면, |
| 平等なんて、てんで意味ないだろ。 |
| 뵤오도오 난테, 텐데 이미나이다로. |
| 평등 따위는, 아무런 의미도 없잖아. |
| 後悔だって私の選択。 |
| 코오카이닷테 와타시노 센타쿠. |
| 후회조차도 나의 선택. |
| 正常ならばここに居ないから! |
| 세이조오나라바 코코니 이나이카라! |
| 정상이라면 여기엔 없으니까! |
| 幸か不幸か、不可侵な罪。 |
| 코오카 후코오카, 후카신나 츠미. |
| 행복인지 불행인지, 불가침인 죄. |
| 虚栄を満たすのも、程々にしなよ。 |
| 쿄에이오 미타스노모, 호도호도니 시나요. |
| 허영을 채우는 것도, 적당히 하도록 해. |
| どうかしてんだって! |
| 도오카시텐닷테! |
| 어떻게 됐다니까! |
| 見え透いた、安い誉が、 |
| 미에스이타, 야스이 호마레가, |
| 빤히 보이는, 얄팍한 칭찬이, |
| 軈て、緩やかに蔓延る醜態! |
| 야가테, 유루야카니 하비코루 슈우타이! |
| 이윽고, 서서히 만연하는 추태! |
| 挿げ替える筈の座席は |
| 스게카에루 하즈노 자세키와 |
| 갈아 치워야 할 좌석은 |
| 既に無価値になっていた…? |
| 스데니 무카치니 낫테이타…? |
| 이미 가치가 사라져 있었어…? |
| ─────狂騒。 |
| ─────쿄오소오. |
| ─────광조. |
| 御為倒し、表層の関与か。 |
| 오타메타오시, 효오소오노 칸요카. |
| 남을 위해 쓰러뜨리면, 표층의 관여일까. |
| 然し、待ちかねる、その場凌ぎ。 |
| 시카시, 마치카네루, 소노 바시노기. |
| 하지만, 더 기다릴 수 없는, 그 임시방편. |
| 煮え滾る血が、疼いて堪らない。 |
| 니에타기루 치가, 우즈이테 타마라나이. |
| 끓어오르는 피가, 욱신거려 견딜 수가 없어. |
| 衝動、眼下見下ろす、激情の舞台は、 |
| 쇼오도오, 간카 미오로스, 게키조오노 부타이와, |
| 충동, 눈 아래를 내려다보는, 격정의 무대는, |
| 数多が集う、銘々の畢竟。 |
| 아마타가 츠도우, 메이메이노 힛쿄오. |
| 수많은 이가 모이는, 저마다의 필경. |
| 証明したい、朦朧となった、意識で。 |
| 쇼오메이시타이, 모오로오토 낫타, 이시키데. |
| 증명하고 싶어, 몽롱해진, 의식으로. |
| 喝采もない寂れた場所しか、 |
| 캇사이모 나이 사비레타 바쇼시카, |
| 박수 갈채도 없는 쇠퇴한 곳밖에, |
| 想像できぬ、敗走の悪癖。 |
| 소오조오 데키누, 하이소오노 아쿠헤키. |
| 상상할 수 없는, 지고 도망치는 나쁜 버릇. |
| 今度こそって、思うその裏で、 |
| 콘도코솟테, 오모우 소노 우라데, |
| 이번에야말로라고, 생각하는 그 이면에서, |
| "どうせまた…"とか、塞ぎ込んでいく。 |
| “도오세 마타…”토카, 후사기콘데이쿠. |
| “어차피 또…”라며, 우울해져가. |
| ショーダウン、こんな無様な姿で、 |
| 쇼오다운, 콘나 부자마나 스가타데, |
| 쇼다운, 이런 꼴사나운 모습으로, |
| 永劫回帰、構わぬ、拘泥。 |
| 에이고오카이키, 카마와누, 코오데이 |
| 영원회귀, 관계없는, 구애4. |
| 人生賭けた、生存競争。 |
| 진세이 카케타, 세이존쿄오소오. |
| 인생이 걸린, 생존경쟁. |
| 造花じゃなくて、確かな、 |
| 조오카자 나쿠테, 타시카나, |
| 조화가 아니라, 확실한, |
| 本物に成りたいんだ。 |
| 혼모노니 나리타인다. |
| 진짜가 되고 싶은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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