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정보
| テノヒラ | |
|---|---|
| 출처 | |
| 작곡 | wowaka |
| 작사 | wowaka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恋をして。 |
| 코이오 시테. |
| 사랑을 하고. |
| それは泡の様に |
| 소레와 아부쿠노요오니 |
| 그것은 거품처럼 |
| 私の心から消え去っていきました。 |
| 와타시노 코코로카라 키에삿테이키마시타. |
| 제 마음으로부터 사라져갔습니다. |
| 青空が哀しく澄み渡り |
| 아오조라가 카나시쿠 스미와타리 |
| 푸른 하늘이 처량하고 맑게 개이고 |
| その向こう側ではお変わりないですか? |
| 소노 무코오가와데와 오카와리나이데스카? |
| 그 너머에서는 별일 없으신가요? |
| 朝,昼,夜通し独り |
| 아사, 히루, 요도오시 히토리 |
| 아침, 낮, 밤새도록 혼자서 |
| 涙拭いて そっと。 |
| 나미다 후이테 솟토. |
| 눈물을 닦고서 살며시. |
| まただよ!あの声,君とよく似た…… |
| 마타다요! 아노 코에, 키미토 요쿠 니타…… |
| 또야! 저 목소리, 너랑 꽤 닮았어…… |
| “会いたい。” |
| “아이타이.” |
| “만나고 싶어.” |
| 今,空に浮かべた声が 空気と混ざり合う |
| 이마, 소라니 우카베타 코에가 쿠우키토 마자리아우 |
| 지금, 하늘로 떠오른 목소리가 공기와 뒤섞여 |
| “君の手が,つかめますように。” |
| “키미노 테가, 츠카메마스요오니.” |
| “너의 손을, 잡을 수 있기를.” |
| ―そう,願うの。 |
| ―소오, 네가우노. |
| ―그렇게, 기도했어. |
| 旅を捨て雲へ向かう独り, |
| 타비오 스테 쿠모에 무카우 히토리, |
| 홀로 구름을 향해 여행을 떠나, |
| 私の行き先は何処にあるのでしょう |
| 와타시노 유키사키와 도코니 아루노데쇼오 |
| 제 행선지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
| 青空は優しく突き放す。 |
| 아오조라와 야사시쿠 츠키하나스. |
| 푸른 하늘은 상냥하게 떨쳐내. |
| その向こう側には届かせまいとして。 |
| 소노 무코오가와니와 토도카세마이토시테. |
| 그 너머에는 보내지 않으려고 해. |
| ただ 見た 君の温度を |
| 타다 미타 키미노 온도오 |
| 그저 지켜봤던 너의 온도에 |
| 触れたとして, |
| 후레타토시테, |
| 닿았다고 해서, |
| 散った思いをどうして儚いと呼べるの? |
| 칫타 오모이오 도오시테 하카나이토 요베루노? |
| 흩어진 생각을 어째서 덧없다 말할 수 있는 거야? |
| どうか |
| 도오카 |
| 부디 |
| 今,手を振れず,過ぎる「今」 |
| 이마, 테오 후레즈, 스기루 「이마」 |
| 지금, 손을 흔들지 못하고, 지나가는 「지금」 |
| それを忘れないで。 |
| 소레오 와스레나이데. |
| 그걸 잊지 말아줘. |
| 君の手の平を思うだけの日常で,泣きたい。 |
| 키미노 테노히라오 오모우다케노 니치조오데, 나키타이. |
| 너의 손바닥을 떠올릴 뿐인 일상으로, 울고 싶어. |
| 今,空に浮かべた君を 空気に溶かしても |
| 이마, 소라니 우카베타 키미오 쿠우키니 토카시테모 |
| 지금, 하늘에 떠오른 너를 공기에 녹게 해도 |
| 変わらない気持ちがあるだけ |
| 카와라나이 키모치가 아루다케 |
| 변하지 않는 마음이 있을 뿐 |
| ―それだけです。 |
| ―소레다케데스. |
| ―그것뿐이에요. |
| さよなら。 |
| 사요나라. |
|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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