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날개.
정보
| 天使の翼。 | |
|---|---|
| 출처 | |
| 작곡 | A4. |
| 작사 | A4. |
| 노래 | 카후 게키야쿠 |
가사
| なぁ、どうだい? |
| 나아, 도오다이? |
| 저기, 어때? |
| この美しい刹那 |
| 코노 우츠쿠시이 세츠나 |
| 이 아름다운 찰나 |
| 張り切って合戦、見合って |
| 하리킷테 캇센, 미앗테 |
| 팽팽한 접전, 마주보고서 |
| もういいから撃ち殺せよワンダー |
| 모오 이이카라 우치코로세요 완다아 |
| 이제 됐으니까 쏴죽여줘, 원더 |
| 腐りきった慶弔の斡旋 |
| 쿠사리킷타 케이초오노 앗센 |
| 썩어빠진 경조사의 알선 |
| もうなんなら喋んなくていいから!笑 |
| 모오 난나라 샤벤나쿠테 이이카라! |
| 뭣다면 떠들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ㅋ |
| 割り切って脱線、you know say? |
| 와리킷테 닷센, 유우 노오 세이? |
| 딱 잘라 탈선, you know say? |
| まだ僕は絶えずラリパッパ |
| 마다 보쿠와 타에즈 라리팟파 |
| 난 계속 견디지 않고 라리팟파 |
| 他に何があって |
| 호카니 나니가 앗테 |
| 달리 뭐가 있어서 |
| 流しっぱなしの愛を無駄にできんだ |
| 나가싯파나시노 아이오 무다니 데킨다 |
| 흘러갈 뿐인 사랑을 없던 걸로 할 수 없는 거야 |
| どんな悲しい話こそきっと |
| 돈나 카나시이 하나시코소 킷토 |
| 어떤 슬픈 이야기야말로 분명 |
| 切って、繋いで、荒んだ |
| 킷테, 츠나이데, 스산다 |
| 잘라내고, 이어, 거칠어졌어 |
| 今日の応援歌も |
| 쿄오노 오오엔카모 |
| 오늘의 응원가도 |
| どうも、不満で、不安で、不快で |
| 도오모, 후만데, 후안데, 후카이데 |
| 아무래도, 불만스럽고, 불안하고, 불쾌해서 |
| 「つらいよ~」になった |
| 「츠라이요오」니 낫타 |
| 「힘들어~」가 됐어 |
| 嗚呼 分かってない |
| 아아 와캇테나이 |
| 아아, 모르고 있어 |
| 君は本当に何も分かってないから |
| 키미와 혼토오니 나니모 와캇테나이카라 |
| 너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니까 |
| 焦りとか怒りとか |
| 아세리토카 이카리토카 |
| 초조함이나 분노나 |
| 悩める事など一つも無いだろ? |
| 나야메루 코토나도 히토츠모 나이다로? |
| 고민할만한 건 하나도 없잖아? |
| ざけんなよ、後ろみりゃ書いてあんだ「劣等」 |
| 자켄나요, 우시로미랴 카이테안다 「렛토오」 |
| 웃기지 마, 뒤를 보면 적혀 있잖아 「열등」 |
| 蹲って膝をついた夜に |
| 우즈쿠맛테 히자오 츠이타 요루니 |
| 웅크려 무릎 꿇고 있던 밤에 |
| 「最低だった」を押し付けたい。嗚呼! |
| 「사이테이닷타」오 오시츠케타이. 아아! |
| 「최악이었어」를 밀어붙이고 싶어. 아아! |
| あの日々の選択や何もかも |
| 아노 히비노 센타쿠야 나니모카모 |
| 그날들의 선택이고 뭐고 할 거 없이 |
| 全てに色がついて消え去っていく |
| 스베테니 이로가 츠이테 키에삿테이쿠 |
| 모든 것이 색에 물들어 사라져가 |
| いずれクシャクシャになってあぐねても |
| 이즈레 쿠샤쿠샤니 낫테 아구네테모 |
| 언젠가는 녹초가 되어 쓰러지더라도 |
| 僕は手を差し伸べていれるかなぁ |
| 보쿠와 테오 사시노베테 이레루카나아 |
| 나는 손을 뻗은 채로 있을 수 있을까 |
| だからずっと、そうずっと |
| 다카라 즛토, 소오 즛토 |
| 그래서 계속, 그래 계속 |
| 今を笑って魅せた |
| 이마오 와랏테 미세타 |
| 지금을 웃으며 현혹시켰어 |
| 蒼い蒼い絶頂の夜まで。 |
| 아오이 아오이 젯초오노 요루마데. |
| 푸르디 푸른 절정의 밤까지. |
| この世界の片隅、丸くなっていた |
| 코노 세카이노 카타스미, 마루쿠 낫테이타 |
| 이 세상의 한구석, 둥글어져 있었어 |
| このまま誰にも会わないで、泣いて。 |
| 코노마마 다레니모 아와나이데, 나이테. |
| 이대로 아무도 만나지 않고서, 울면서. |
| 例えば、まだ何も掴めないこと |
| 타토에바, 마다 나니모 츠카메나이 코토 |
| 예를 들어, 아직 아무것도 손에 넣을 수 없는것 |
| 飛び交う祈りもその大層なプライドも |
| 토비카우 이노리모 소노 타이소오나 푸라이도모 |
| 난무하는 기도도, 그 거창한 프라이드도 |
| あぁ。わかるけどさ |
| 아아. 와카루케도사 |
| 아아. 이해하지만 |
| まずは断頭に立ってさ |
| 마즈와 단토오니 탓테사 |
| 우선 단두대에 서서 |
| いかにこの世がゴミで危険かを謳って |
| 이카니 코노 요가 고미데 키켄카오 우탓테 |
| 얼마나 이 세상이 쓰레기에 위험한지를 말하고 |
| 謳って |
| 우탓테 |
| 주장하며 |
| 最高にハイになって |
| 사이코오니 하이니 낫테 |
| 최고로 하이해져서 |
| マジ周りも全部穿っちゃってみれば |
| 마지 마와리모 젠부 우갓찻테미레바 |
| 정말로 주변도 전부 꿰뚫어버리면 |
| 泣いてる顔が見えんだろ? |
| 나이테루 카오가 미엔다로? |
| 우는 얼굴이 보이지 않잖아? |
| ウケんだろ?これが世の心理さ! |
| 우켄다로? 코레가 요노 신리사! |
| 웃기잖아? 이것이 세상의 심리야! |
| 皆が勝手やって特別であった結晶! |
| 민나가 캇테얏테 토쿠베츠데 앗타 켓쇼오! |
| 모두가 제멋대로 굴고 특별했던 결정! |
| 「嘘じゃない」と嘘をついた僕に |
| 「우소자 나이」토 우소오 츠이타 보쿠니 |
| 「거짓말이 아니야」라고 거짓말을 했던 나에게 |
| 「最高だった」を押し付けたい。嗚呼! |
| 「사이코오닷타」오 오시츠케타이. 아아! |
| 「최고였어」를 밀어붙이고 싶어. 아아! |
| 大切な物ばかりその度に落としては |
| 타이세츠나 모노바카리 소노 타비니 오토시테와 |
| 소중한 것들만, 그럴 때마다 떨어뜨리고선 |
| ただその気になっていたんだ |
| 타다 소노 키니 낫테이탄다 |
| 그냥 그럴 기분이 되어 있던 거야 |
| 空の脳内をぶちまけて |
| 카라노 노오나이오 부치마케테 |
| 텅 빈 뇌 속을 전부 털어서 |
| 「これが幸福なんだ!」と笑っていたい。嗚呼! |
| 「코레가 코오후쿠난다!」토 와랏테이타이. 아아! |
| 「이게 행복이야!」라며 웃고 싶어. 아아! |
| いずれまた来るはずの悲しみを後ろ盾に |
| 이즈레 마타 쿠루 하즈노 카나시미오 우시로다테니 |
| 언젠가 다시 찾아올 슬픔을 등에 이고서 |
| 「気にしない」と謳いながら |
| 「키니시나이」토 우타이나가라 |
|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하며 |
| 非に浸ってる物も愛せたの |
| 히니 히탓테루 모노모 아이세타노 |
| 부정에 잠긴 것도 사랑할 수 있었어 |
| 見てよ僕に翼が生えたから! |
| 미테요 보쿠니 츠바사가 하에타카라! |
| 봐봐, 나에게 날개가 생겨났으니까! |
| だからきっと、そうきっと |
| 다카라 킷토, 소오 킷토 |
| 그러니 분명, 그래 분명 |
| 何処にだって飛べるさ |
| 도코니 닷테 토베루사 |
|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어 |
| 淡く脆い絶頂の夜まで! |
| 아와쿠 모로이 젯초오노 요루마데! |
| 희미하고 연약한 절정의 밤까지! |
댓글
새 댓글 추가




